약사 약대생분들 의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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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역할이 처방 점검이 주 업무라고 하는데
환자를 직접 보지도 않고 인체에 대해 의사분들 보다 모르는 약사분들이 어떻게 의사분들 처방 점검을 하는거죠?
보통 어떤 결과물의 검토는 보다 상급자나 지식이 많은 사람이 하는거 아닌가요?
처방 점검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약사분들 주업무가 처방 점검일만큼 의사분들이 실수가 많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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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의사 진단을 보고 처방을 하는 거 아닌가..? 약사의 임무 중 하나가 진단임??
모르겠어요 의사의 처방을 점검한다는데 어케 하는건지..?
진단 걍 대충하지 않을까요?
약사분들은 환자 진단 못하지 않나요? 아예 보지도 못하는거 같은데 약 받을때 조금 보고 바로 알 수 있을까요?
그니깐 대충 훑어보고 약 주지 않을까요?
ㄷㄷ 처방 점검이라길래 굉장히 꼼꼼히 보는줄 알았는데
1차의료는 굳이... 전문성이 필요하나 싶음
처방전 받으면 계속 점검 한다고 하는데 환자에 대해 3초 보고 점검한다는게 이해 안되더라고요
점검도 필요없이 그냥 증상만 알아도 되지 않나여
약사분들은 주업무가 처방점검이라고 하셔서
그렇게 생각하시다간 로컬에서 겉으로는 멀쩡해보이는 중증환자 약치료로 붙잡고 있다가 치료받아야할 타이밍을 놓치게 된다면, 과연 그 땐 그 책임또한 약사분들께서 짊어지실 수 있을까요? 확률이 만분의 1, 10만분의 1이어도 그게 치료자 본인이 아닐꺼라 생각하게된다면, 그 사람을 찾아간 그 환자는 정말 운이 없게도 충분히 살 수 있었던 생을 마감하게되겠죠. 생각보다 1차의료 로컬에도 ‘잠복’응급환자들 많이 옵니다.
특정 환자가 증상이 미미해도 어떤 응급질환이 의심될때 확률이 낮을지언정, 그걸 상급병원으로 전원시킬 수 있는 선별능력도 의사의 전문성이자, 책임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그렇군요!!
교호작용 정도만 생각하면 되니..
생각보다 별거 아니네요 그정도면 프로그렘으로 돌려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흠..
그렇게 생각하신다면야..
생각은 다르니까요!!
약리학을 한번이라도 제대로 공부해본 사람이라면 절대 못할 말이긴 하죠
ㅎㅎ
DUR 검색 ㄱ
그게 모에요?
약대에서 약물 치료학 배우고 약물간 상호작용 다 배워요~ 수능생들 이제 약만 6년 배워요~
그래서 처방 점검은 어떻데 이뤄지나요? 본문에 대한 답은 아닌거 같은데
제가 언급한 약치 약물간 상호작용의 의미를 모르시나봐요
이런건가요?
ㅋㅋㅋㅋㅋ님 작성글 보아하니 전문직들에 대한 이유없는 열등감이 가득해보이시네요 힘내세요
본인한테 투자해도 부족할 인생을 이런데다가 쓰다니..
반박은 못하신걸로 ㅎㅎ
반박을 못한거라 믿고싶은거겟죠 똥물이나 계속 만드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