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1타 박광일 강사, 결식 학생 200명에 '식료품 꾸러미' 기부

2021-12-03 10:55:00  원문 2020-12-21 10:40  조회수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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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뉴스1) 김평석 기자 = 국어 1타 박광일 강사와 도서출판 홀수가 방학기간 결식 우려가 있는 학생들의 끼니 해결에 나섰다.

21일 경기 이천시에 따르면 박광일 강사는 ‘거북이 걸음’ 캠페인 일환으로 방학이 되면 급식 지원이 중단돼 끼니 해결이 어려운 학생 200명에게 식료품 꾸러미를 기부했다.

10만 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를 받을 학생들은 이천시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박광일 강사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정성이 담긴 따뜻한 도시락을 제공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생필품으로 대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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