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성감자 [1066515] · MS 2021 · 쪽지

2021-12-01 12:34:44
조회수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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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rawberry plz · 1092910 · 21/12/01 12:37 · MS 2021

    뉴나 그게 헛된게 아닐거애여

  • 킹연준 · 822589 · 21/12/01 12:37 · MS 2018

    저도 세번봤음
  • 곽두기 · 603298 · 21/12/01 12:37 · MS 2015

    그렇다 휴학을 한 번도 안 하면 된다!

  • scoreance · 970944 · 21/12/01 12:38 · MS 2020

    제가알아드림ㅇㅇ

  • 케인tv · 1078660 · 21/12/01 12:40 · MS 2021 (수정됨)

    지금까지 노력해온 과정들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인 자신이 기억해 주고 있으니까
    그리고 남들보다 2년 더 늦게 대학에 들어가긴 하지만 남들보다 2년 더 깊은 경험을 했고 그 경험들에서 충분히 배워가고 성장하셨을 테니 2년은 헛되지 않은 듯

  • 윈터 아머멘터 · 1025747 · 21/12/01 12:40 · MS 2020

    감자언니 나도 수능 3번본 건대생.....

  • Evolved Slave II · 872525 · 21/12/01 12:41 · MS 2019

    건하
  • 윈터 아머멘터 · 1025747 · 21/12/01 12:43 · MS 2020

    건하! 근데 대학 옮기시는거 아니셨나요

  • Evolved Slave II · 872525 · 21/12/01 12:45 · MS 2019

    아무튼 동문임
  • 윈터 아머멘터 · 1025747 · 21/12/01 12:45 · MS 2020

    부럽당

  • Evolved Slave II · 872525 · 21/12/01 12:41 · MS 2019

  • 연세컴공19 · 811069 · 21/12/01 12:45 · MS 2018

    괜찮아요 저도 3번봤습니다
    조금은 늦을수도있죠

  • 에스카라킹고 · 896542 · 21/12/01 12:46 · MS 2019

    그럼에도 그 2년은 지금부터 어떻게 하냐에 따라 충분히 뒤집기가 가능하니.. 단지 남들과 2년의 시간을 다르게 썼을 뿐입니다. 누군가는 그시간에 놀았을거고.. 누군가는 그시간에 일을 했을거고

  • 공군가서군수할준비중인noonr · 897987 · 21/12/01 12:52 · MS 2019

    취준을 한 거라는 마인드
  • 군필재수생 · 1042265 · 21/12/01 12:55 · MS 2021

    난 5수에요..

  • 예지?? · 573040 · 21/12/01 12:56 · MS 2015

    제 주변은 이번에 다 졸업해요...

  • ㅇㅅㄷㅎㄲㅊ · 979673 · 21/12/01 13:01 · MS 2020

    무휴반 삼수하신건가요?

  • 산수러 · 950018 · 21/12/01 13:06 · MS 2020

    솔직히 남들보다 느려진건 맞으나 이게 데이터로 쌓여서 나중에 그 어떤 이득을 볼지 모르는,, 선생님 인생의 표본은 하나뿐이니까요

  • 사파토스 무사파 · 1077736 · 21/12/01 13:07 · MS 2021

    세상이 알아준다니 물론 그렇게 볼 수 있지만 서로 각자 도전하는 길이 다르니깐 그런거죵 감자님

    감자님이 친구들이랑 동일한 길을 걷지 않기에 누가빠르고 늦는건 없어요. 나는 연구의길을 갈래 난 그냥 학부졸업히고 취직할래 각자 추구하는 방향대로 가는 것일뿐 정답도 없고 느리고 빠른 것도 없습니다

    제가 나이로 곧 30인데 20 21 22 재수 삼수 크다고 생각하는 건 너무 말이 안됩니다. 당장 제가 다녔던 교대만 봐도 님보다 더 많은 30초에 직장관두고 애가 있는데도 교대 오신 동기분들 보았고 그 분들은 본인이 늦었다는 것보단 자기의 길에서 나오는 순간순간의 과정에 집중하고 있더라구오.

    물론 올해수능이나 지금 보이는 가시적인 성과로 보면 늦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가 가는 길은 친구와 똑같지 않으니 조금 스스로를 옥죄지말고 나 그래 포기하지 않고 잘하고 있어 스스로를 다독하고 우리 계속 나아가봐요.

    님의 노력이 지금 나타나지 않아서 슬프지만 그 목표를 위해 공부한 3년은 어디 가지 않고 님이 이 길에 있다면 언젠가 돌아올겁니다.

    제가 님 실제로 옆에서 본 사이는 아니지만 잘하고 있어요. 그리고 잘하고 있고요. 그 어린 21 22살 나이에 본인이 나아지기 위해서 스스로 반성하고 성찰하는 건 아주 훌륭하고 멋져요 . 근데 그 성찰의 결과로 깨달은 걸 타인과 비교해서 자신을 깎아내리기 보단 스스로 나 그래 잼민일 때 이랬는데 계속 잘하고 있구나 스스로에게 칭찬을 해 봅시다.

    항상 파이팅하시고 응원합니다. 지나가는.아재가

  • 맛좋은빙수 · 1011013 · 21/12/01 13:21 · MS 2020

    제가 알아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