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2가 안좋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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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죠? 그냥 잘치면 물리나 생물선택한거랑 똑같지 않나요??
글고 담임쌤한테 물어봤는데 화학이 매년 이렇게 어려운건 아니라고 들었는데요
그러면 내년에는 물리나 생물이 폭탄난이도로 나오고 화학이 평이하게 나올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아 난이도가 어렵다고 불리한건 아닌가..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건가;;;
제가 수능 다시보는데 화2를 했었는데 다시 할려고 하거든요.. 걍 생물보다는 재밌어어요.
근데 제가 요번 6월 44로 3등급 떳다가 9월에 38로 4등급 떳다가 이번 수능에 38이 또 떠서
3등급이 나왔는데요 표점이 물리2인가? 그거 47받은 애랑 거의 똑같다고; 담임쌤이 그러시든데;;
근데 오르비 오니깐 뭐 화학 하지 말라고 하는 사람이 많아서요 뭐지뭐지
근데 사실 과목별 유불리가 존재할수 있는건가요?? 평가원에서 그런게 있다면
애초에 조정하지 않을까 하는게 제 의문인데 누가 논리 정연하신분이 설명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화학1/화학2 했었는데요. 올해에는 물리1/화학2 할려고 생각중입니다 혹시 조언있으시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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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못쳣을때 위험성이너무커여 글고 잘치기도 물2 생2보다 어려운듯 공부시간도 셋중탑이고 화2하다 또 망하면 안해야될과목이라는거 아실거에요
표점이 같으면 뭐합니까... 백분위가 후달리는데... 그리고화학2 하지말란 이유가 화2에 상위권이 많이 분포해요... 재수해서 대성모의고사 보면 무슨말인지 아실겁니다. 화2보는애들은 언수외표점평균이 110점이 넘음.
이게 어떻게보면 정답이죠
과고준비하는 중딩들이 화올을 많이하는것도 이유중 일부가될수있구요
화2 그니까 공부량 많아서 언수외공부시간도 많이 뺏기고 가장 위험한 과목 한마디로 정말 엿같은 과목이에요
수능치는 과고애들이나 최상위권이 많아요.. 집단크기도 작고 물2도 비슷해요
제가 과고인데여 ㅋㅋ
강대에서 화2월례한번보시면 애들평균이 30점나와요
어차피 그럼 상대평가니까 공부많이 해서 잘치면되는거아님
너무 잘하는 표본이 많아서 공부많이해서 잘치면 되는 그런얘기가 안통하니 비추하는거에요ㅋㅋ
재수할때는 더더욱 안전한 과목을 선택하는게 중요한데요... 저도 현역때 화2 1등급 계속 달리다가 수능때는 2등급으로 떨어졌습니다. 어쩔 수 없더라고요..ㅠㅠ 주변 화2를 선택한 친구들(도경시, 교내경시 상위권 상 수상자) 또한 2등급을 맞는 일이 흔합니다.
근데 제가 화2만 2년공부했구요 다른과탐은
공부를 한적이 없는데 그냥 밀고 나가면 안되나여
저도 화학 교내경시 최우수상과 수능 전까지 3개 모의고사 모두 1등급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수능에서는 비참하게 무너졌네요.... 작년 수능 풀어보시고 시간 내에 다 풀어서 실수 하나 안하고 47점정도 맞는다면 추천해드리지만, 그 이하이거나 찍어서 맞은 경우는 다른 과목으로 돌려서 수학 등 부족한 타과목에 더욱 전념하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