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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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졸업
늘잠이 모의고사 시리즈 제작
오르비에서 4년 간 활동 중
2년차 임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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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은 근거 없이 식 변형을 시키지 않는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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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생하셨습니다 14 4
내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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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리트 언어이해 후기 7 0
반갑습니당 우사기짱입니다. 우선 리트 응시하신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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딮기가 드디어 국제전 우승을 0 0
ㅠㅠㅠㅠㅠㅠㅠㅠ 쇼메야 고생 많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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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에 쩐 옷냄새 오우.. 9 1
근데 왜 자신 껄 맡으면 왜이렇게 중독되는 냄새가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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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이 있다고는 생각하는데요 그 정도 능력이 되면 학원에 열정 페이 안 해줄 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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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살마느면에겐남임? 1 1
ㅈㄴ 근거없음 난 테톤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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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덮 등급 예측 2 0
언매 92 미적 92 화1 47 생1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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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클래식 못하는게 제일서러움 1 0
나도 한때는 소년이였다 이말이야 내 순정을 느끼게 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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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if you close your eyes 0 1
Does it almost feel like Nothing changed at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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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같은곳을가야하나 3 1
에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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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공부 연대기 1 0
초4: 피씨방이란걸 첨암 하루에 3시간씩감 초4~중3 피씨방에서 삼 하루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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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완전 깡시골 출신인데 11 2
옆집 벼농사하고 그랬는데 애매하게 농어촌 못받고 지역인재도 일반이랑 차이가 안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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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ㅇㅈ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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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안 올거임 2 1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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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별~ 0 0
이런저런 별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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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후 월요일 싫어 시발 3 0
졸업좀 시켜주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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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면 안되는 남자 7 3
전기통닭 아저씨 너무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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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소식 1 1
서강대 계약학과 추가로 2-3개 준비 중 시기는 모름 계속 연기된 650억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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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점이 있나 몰겠네 한로로 아이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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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받습니다 3 1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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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결승밤새고봐야겟다 0 2
차피학교에서하는것도없는데이제 풀수면때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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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8수때는 4 2
문학에 골목안 이런거 나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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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ㅇㅈ 4 0
하와와사카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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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 미천해서 교육이 필요하다 0 1
허수 : 아 민에 대한 생각이 이랬구나 고수 : 아 씨발 내가 민이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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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ㅇㅈ 6 1
조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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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가경vs한서삼 2 0
현실에서의 인식과 입결 각각 뭐가 더 높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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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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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현역때는 2 1
지진으로 수능 연기되고 그랬었는데 추억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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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잣댓어요 1 0
한 문단을 읽고 넘어가서 다음 문단을 읽으면 전 문단에서 무슨 말을 헀는지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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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빠지게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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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특이한 사람이 좋아 21 2
개인적인 취향 Ex) 천,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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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개념을다시읽어야겠군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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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7 1
제 여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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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 오르비 5 2
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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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을추는메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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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그냥 나눠서 풀까 방학자습동안 5개년 한번 다시 싹 할 예정 이감 연간패키지는 오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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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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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재탕 8 1
지금은 저기서 대략 30키로 더 쪘다고 보면 됨 이게 다 매점 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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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즈 넘 조아 0 0
절대 안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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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보야 진짜 아니야 0 0
아직도 나를 그렇게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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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ㅇㅈ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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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바보들아 그냥 4 3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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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 0 1
영어 안정 2라고 나대지 말고 겸손하고 싶은데 어려운 기출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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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모기안물리는법 0 0
앉아잇을때,걸을때탭댄스를춘다 이걸몰라서허벅지에11방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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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시절 ㅇㅈ 10 2
저때가 참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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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 공부 8 0
하루에 공부 10시간정도 하는데 수학 4시간 국어 3시간 영어 1시간 반 사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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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란걸 바꿔봄 0 1
ㅊㅊ받았는데 이미지다운받는법을 몰라서 걍 내가 좋아하는 앨범커버로 바꿈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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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 누가돌아왔게 0 1
짜짜 짜파게티
임용고시를 치기로 결심하신 이유가 있나요?
꿈이 역사교사니까요ㅎㅎ

그렇다면 왜 역사교사가 되고 싶으셨나요..?원래 꿈은 고생물학자였는데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문과로 전향하게 되었고 어릴 때부터 뭔가를 가르치거나 전달하는 데 재능이 있다고 느껴서 교사를 꿈꾸게 되었어요. 그리고 내가 교사를 했을 때 초등교사가 어울릴 지 중등교사가 어울릴지, 중등교사를 한다면 무슨 과목이 가장 적합할지 고민한 끝에 역사교사로 정했답니다. 고생물학과 역사학 모두 시간을 다루는 학문이라는 측면에서 비슷했고 다양한 학문을 복합적으로 다뤄야 한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꼈달까요ㅎㅎ 저는 물리학이나 경제학 같이 한 부분을 깊숙하게 들어가는 것보다 여러 지식을 동원해서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거나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데 더 관심이 높았거든요. 실제로 재능도 그런 식으로 발달했고요ㅎㅎ

대단하세요 :) 꼭 꿈을 이루시기를 바라용면접후기좀 알려주실수있을까요 내일 교원대 면접이라서요
안 그래도 어제 학교 갔더니 과사에서 면접 준비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빠 보였다는...
생생한 후기는.. 벌써 5년 전이라 잘 기억이 안 나요ㅋㅋ 미끄럼틀 관련 문제였던 건 생각나는데.. 교수님 세 분 앉아 있고 구성한 답변 끝나고는 개방형 질문 몇 개 물어 보셨는데 어려운 질문들은 아니었고, 지원 동기나 전공 관련된 경험이나, 롤모델 같은 뻔한 질문들이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