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진지하게 이게 말이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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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달 동안 있었던 일임
할아버지 암으로 입원하심
할머니 요로결석인가 병원에 입원하심
외할머니 암으로 입원하심
아빠 엄마는 간호하러 가심
사실 아빠도 조금 아프심
수능 끝난 이후로는 우리동생 아침에 깨워서 학교 보내고 맨날 그러고 있는데
수능도 잘친거 같지도 않고
아니 시발 이게 말이되냐?
솔직히 거짓말이잖아
어떻게 한번에 다 이럴수가 있어?
아니 진짜 하
나 사실 그냥 너무 많이 울어서 사실 눈물도 안나 이제
그냥 어이가 없어서 온 갖 커뮤 다 돌아다니면서 현실 도파하는 가분임 진짜
사실 그냥 다 거짓말 같아서 찬구한테 하소연도못라는중님 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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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 구라같다 진짜
모든게 일어나지 않았다면.... 차라리
힘내 제발 ㅠㅠ
우울랬다 괜찮았다 우울했다 계속 그러는중임 ㄹㅇ,,
누구한테 하소연이라도 해보세요 ㅠㅠ
제가 애초애 그럴 성격도 아니고
그냥 조용히 혼자 있는개 맘이 더 편할거 같기도 하고
하 ㅋㅋㅋㅋ
헐 지금 제 상황도 힘들다 생각했는데 더 힘드신 분이 계셨네요ㅠ 저도 아직 다 안끝나서 울다가 자기도 해요 힘냅시다ㅠ
그냥 앞으로 나올 성적표에 기도중이네요 ㅋ큐ㅠㅠ
우울했다가 괜찮았다가 뭐 그러는 중이죠 뭐,,
저도 상황들이 갑자기 많이 겹쳐서ㅜ 또 친구들한테 털어보니 오히려 서운한 일도 생기더라고요ㅠ 그냥 스스로 잘 견뎌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