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깨달은 게 있는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40540602
사람은 진짜 성실해야함 물론 쉬어야 할 때도 있겠지만 가장 큰 목표는 대학진학과 취업임
근데 유튜브 블로그 적금 수익..? 이거는 회사 + 주식 보다 효율도 떨어지고 진짜 시대의 흐름에 안맞는 성리학적 시스템임.
절약 강조하는건 알겠는데 솔직히 절약하는 사람이나 백수 블로그나 유튜브 보는데 사실 우리한테는 있지도 않은 식비랑 숙박비가 넘쳐나는지 "OO카페 리뷰, OO호텔 리뷰" 이런거 하더라 사실 이런 애들은 걸러야 하는게 백수로 살아도 돈이 남아도는 금수저임 ㅋㅋ
만약에 지방 흙수저가 서울 올라오면 고시원 살아야하는게 일반적
(우리 쪽도 부경대 학자금대출 받았는데 결국 전액 장악금 받으며 대학원 진학하고 결국 서울 근교에 취업함. 물론 서울 올라가면서부터 꽤나 고생했지만)
진짜 금수저들은 절약하든지 뭐하던지 상관없는데 지방 흙수저가 서울 갈려면 무조건 해야하는거
1. 제발 "주식"하자 (주식은 경제학과 애들은 당연히 알아야 하고, 주식책도 많으니까 그거 읽으면서 독학으로 하면 됨)
-> 주식하지 말라고 하는 선생들 있는데 그거는 진짜 아님
2. 매사에 성실히 살자 (진짜 금수저 백수가 아닌 이상은 진짜 성실히 살고 회사도 취업하는게 맞음. 문과는 무조건 경제나 경영, 이과는 뭐 파가 좋으니 공대도 괜찮고)
-> 진짜 일찍 일어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함 수험생 때부터 그래야겠지만 성인 때도 나태해지는게 아니라 진짜 돈벌려고 열심히 해야 한다.
내가 몇년전인가 부산대 의대 전액 장학금 받은 여학생을 신문에서 인터뷰한걸 봤는데 장학금 딴 곳에 안쓰고 아픈 어머니한테 전액 기부했더라고 하더라 집도 금수저도 아니고 흙수저라고 하던데... 그리고 그 여학생은 공부할때도 다른 애들과는 다르게 고등학교 때 했던 방식을 그대로 대학교 때 적용시켰음. 근데 내가 볼땐 전액장악금 된 거 봐서는 지금은 예과하고 있겠다
그리고 우리 쪽도 대학 때 학점이 A+에 4.2/4.5인데 A+ 맨날 받으니까 장학금 받고 취업준비도 쉽게 쉽게 되더라 진짜 대학 학점 C 받고 정말 취업 기대하지 말자 ㅋㅋ
3. 스마트폰 등 매체 사용을 줄이자
-> 그러면 새로운 정보에 문외하지 않는가..? 라고 느끼는데 그렇지 않다
오히려 그런 것을 줄임으로써 오히려 한 곳에 몰두할 수 있게 된다
4. 의치한이나 공대가서 취업 잘되고 주식 잘되고 부동산 잘되고 몇년 지나서 돈이 안정적이면 그때부터 소비를 하자
-> 이런게 진짜 자본주의 마인드.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괜찮다는 걸 깨달았지만 그래도 학교로 향하기 ㅠㅜ
-
노래를 부르고싶은데 기억용량이 노래 하나넣을 수준밖에 안되서..
-
"연관된 것으로 새로운 것 만들기" 이게 바로 "생각하는 방법" 이자 "창의력 엔진" 이다.
-
행렬 공부하는 중인데... 3 1
음... 2028??
-
힘세고 강한 아침! 0 0
사실 오늘 안잤음 그니까 지금 무수면 상태라는거임
-
아빠 잔다 2 1
-
고대vs 교대 4 2
최대고민이다 본인 중경 상경계열 휴학중인데 학교 급간을 올려서 공대를 갈지 교대를...
-
본인 실시간 등교 ㅁㅌㅊ? 6 0
요건 ㅇㅈ
-
ㅇㅂㄱ 1 0
사실 안잠
-
이과황과 문과황은 통한다 1 0
극과 극은 통한다
-
나오는 거였군 근데 이거 어디다가 쓰는거지..
-
벡터의 내적이 뭘까.. 6 0
일단 그냥 받아들여야 하나..
-
[주식] 스페이스X.. 올해 사야겠니?...
-
Manus ai 갸꿀 2 0
아니 매달 3만원만 내면 전문가급 앱 하나를 뚝딱 만들어준다고?
-
개가치 숙면 1 0
크어어어
-
작년에 5월인가 부터 지구과학 공부 시작해서 9평 1컷 받고 수능 45점 2등급...
-
치타는 달린다 1 0
이제진짜 안달리면 좆돼
-
다녀올게라는 말이 좋아 6 0
그냥 간다는 말보다는 말야。 왜냐면 이건 다시 내곁으로 온다는 의미니깐 그러니...
-
수신까지 4시간 30분 2 0
일단 자야겠다 후딱...
-
새르출석체크비 7 2
-
잘게요 3 1
꿈속에선나도서울대생
-
문제들이 0 0
결과를 주고 원인을 추측해야 하는 형식이니 어려운거같음
-
안 주무시는 분 2 0
..
-
순수문학이 진짜 문학인데..... 뭔 맨날 일제 타령 625 타령 산업화 타령 좀...
-
나도 뱃지가 나왓다 1 0
ㅎㅎ
-
피고지는 0 0
마음을 알아요
-
축구부 들어가고싶다 2 0
운동 안하니까 건강 박살남
-
왜이렇게 영어가 안오르지 3월부터 꾸준히 했는데 계속 의문사당함 팁좀 주세요들
-
무조건탈출해야겠다 10 3
연구직을 하더라도 의치한약수를 가서 해야지 복전해도되고
-
아 그냥 0 0
누워있으면 합격증이 뚝 떨어졌으면
-
공부시간 14시간 넘어서부터는 점점 머리에 지식이 안들어오는게 느껴짐 24시간 내내...
-
사탐 격일 어떤가요 0 0
하시는 분들 효율 어떰?
-
심리학과는 뭐하는 학과인가요? 6 0
-
요즘엔 이거함 1 0
이거 다끝내면 적백이래
-
근데 꿈은 꿀수있는거지 2 1
나는 원래 메타인지가 박살남
-
사설모의 치기 전에 잠 1 0
7시간은 무조건 자고 가야겠다 생각보다 영향이 매우 큰것같음 밥+ 잠 둘다 챙기는게...
-
수특 언제 풀어야해요? 1 0
아직 기출 10개년치도 다 못 돌렸는데 한 번 다 돌리고 푸는 기 좋으ㄹ까요?...
-
왜 수능만 끝나면 저렙노프사들이 성적표 들고오는지 체감이 되는 것 같음
-
시간별 과목 1 0
님들은 시간별로 공부할 과목을 정해놓고 공부하시나여? 지금까지 그런거 없이...
-
시발 내가 물천을 어케감 4 1
걍 대충 전전가서 먹고살아야지
-
반수생 연애 고민 0 0
현역때 연애하다가 수능망쳐서 지방대 다니다가 재수해서 인가경라인 왔는데...
-
안자는 사람 10 0
손
-
문과로튼다면 7 0
경영 정치외교 심리 중에 하나를 갈듯
-
1도모르는 공대 수학과 물리학과 이런곳가면 정신병도질듯 계약학과도 붙여만주면...
-
한국에 노벨상을 가져와야겠다 1 0
삶의 목표
-
설물천 가겠습니다 3 1
우주를 보며 살래요
-
왜 4수 5수 하는지 알거같음 0 0
대학 가서 친구도 없이 찐따처럼 사는게 n수하는거 보다 더 고통스러움.. 시발!!!!
-
가형이랑 지금 중에 2 0
머가 더 어려워요? 미적 기하 확통 다 각각이욤
-
자러가야죠 1 0
오르비 굿밤!
-
진짜 f인버스 그리면 됐는데 그냥 귀찮아서 직선을 y=x 대칭 시켜서 관찰 했음...
근데 님 예비 고3 아니세요?
ㅇㅇ 근데 진학상담 받은거 요약함
그리고 부모님이 나한테 대학가서 학점관리 열심히 해라는 말도 했고
주식은 기본이지
주식하고 회사까지 취업하면 기본 월급 600 정도에 주식으로 돈 꽤 많이 벌면 안정적인 삶 유지 가능
쩝
주식공부는해보고 이런소리하는지ㅋㅋ
할 말은 많은데 굳이 꺼내진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