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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폭탄 선언에 삼성·LG '발칵'…中과 치열한 전쟁 예고

2021-10-23 12:38:57  원문 2021-10-22 17:22  조회수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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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전기자동차회사 테슬라가 모든 차종의 스탠더드 모델에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장착하겠다고 지난 21일 발표하면서 글로벌 배터리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CATL, BYD 등 중국 업체가 생산하는 LFP 배터리와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한국 배터리 3사가 생산하는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가 치열한 점유율 경쟁을 벌이게 됐다.

○ LFP 배터리 점유율 급증22일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기승용차 부문에서 LFP 배터리의 시장 점유율은 24.1%였다. 지난해 상반기(14.8%)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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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하는 오리비 · 834955 · 21/10/23 12:39 · MS 2018

    테슬라 "스탠더드 모델, 中 배터리로 바꾼다"

    CATL의 주력 인산철 배터리
    주행거리 짧은 대신 가격 저렴
    완성차업체들 저가 전기차 늘리자
    상반기 점유율 10%p 가량 상승

    LG화학·포스코케미칼 등도
    인산철 배터리 소재 생산 추진

    '니켈 배터리' 만드는 LG엔솔 등
    주행거리 늘린 신제품 개발에 집중

  • 불꽃가능 승계자 · 977747 · 21/10/23 12:42 · MS 2020

    테슬라가 폭탄이 되겠다고 선언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