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쓴 만점의 생각 다시 읽는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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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어 기조 거의 적중했었네요 ㅋㅋ
물론 수능은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거지만, 6/9평만 보았을 때는 이제 경제/과학/기술 지문도 사설이나 옛 기출처럼 무지성 비례 관계로 지문을 구성하기보다는 인과 관계를 바탕으로 지문을 구성할 것 같습니당. 그게 국어 영역이 원래 추구했던 ‘독해’와 ‘이해’ 능력에 더 부합하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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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프라이마크들의 아버지이시자 인류의 수호자

tmi인데 올해거 잘 풀고 있어요이제 단순히 비례/반비례를 적는것보다는 이해를 한 후, 비례/반비례를 적어두는것이 낫겠군요.
인과를 중시하는 지문이 나온다면 기술,지구과학이 나올 확률도 높을 것같습니다.
문학에서도 두드러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