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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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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몸무게 103파운드라 14 0
무조건 너드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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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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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상궁 해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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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중학교에선선행나간걸로꺼드럭댈수잇엇으니까.. 그거빼고잘난거하나없는나에겐선행"진도"가유일한안식처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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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파운드)보다 아이큐가 훨씬 높은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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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핟교가야함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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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35~39(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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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과 해설 



이래서 평가원이 수능낼때 옆에 언어학자 끼고 만들죠
작년 지2는 국립 국어원에서도 중의적이라 했는데 인정 안됨 ㅠ
2라서 당했다!
아 그 중의적인 문장 다시 생각해도 억울하네
무슨 선지인가요?
선지 아니고 18번이었나 문제 자체요
'적위가 (+)인 별 A와 B'
혹시 평가원 해석이 어떻게 됐는지 알수있을까요? a b 둘 다 +라고 봤나요?
개고수;;
감사합니다 ㅠㅠ
헐ㄷㄷ
궁금한데 1번처럼 해석해야했던 기출이 이전에도 있었을까요?

풀이 ㄷㄷ전 이 말에 완벽히 동의하지 못하겠군요. 만약 이 문제가 주관식이었고 q/p에서 p+q를 구하라고 했을 때 답은 17인가요 25인가요? 교육청이 이걸 오류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건 말이 안 됩니다. 애초에 g(x)가 연속함수라는 조건이 전혀 없고 그냥 딸랑 g(x)의 최댓값을 물었는데 2번으로 해석한다? 그건 말이 안 됩니다. 2번으로 해석될 여지가 아예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엔 이 글 쓰신분은 2번으로 해석하겠다는 뜻이 아닌것 같아요. 1번으로 해석하는게 더 타당하나 교육청입장에서는 2번으로 빠져나가려 들것 같다... 이런뜻 아닌가요? 안타깝지만 교육청이든 평가원이든 문제 이의제기가 나왔을때는 그리 명확한 집단은 아니다보니 조금이라도 구멍이 생기면 글로 빠져나가려 들고 그게 얼마나 타당하냐는 사실 크게 중요치 않죠. 소송걸기전에야 지들이 인정 안해버리면 땡이라;;
안타깝네요... 저도 글 쓰신 선생님께서 2번이 맞다는 게 아니라는 건 알고 있습니다. 저는 2번으로 빠져나갈 거라는 상상 자체를 못했는데, 교육청은 그걸 가능하게 할 수가 있군요 후덜덜..
ㅋㅋㅋ 이건 교육청이 아니라 평가원 얘기지만 예전 세계 지리 사건때 얼마나 어이가 없었는지... 문제 지도에 2012라고 써놓고선 교과서였나 ebs였나에 2009년이라고 써있으니 2009년 기준으로 생각해야 된다고 답했죠.
'일 때'를 해석하는 시각에 따라 갈린다고 하셨는데 그냥 2번 해석은 틀린 해석이 아닌가 싶네요
으음...
제가보기에도 2번 해석이 무리가 있다고는 생각하나... 2번으로 빠져나갈려고 드는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봐요 ㅋㅋ 교육업계 놈들 하는짓들 잘 아시잖아요. 그놈들이 어떤놈들인데...
저도..이분 말대로 시각에 따라 갈릴 문제가 아니라 그냥 아예 틀린 해석이라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