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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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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pk 실패 0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석갔는데 키퍼가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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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4 0
특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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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등장 4 3
씻고 나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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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ㅏㄱ 1 0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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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나도 한남이긴한데 일본에 소주한잔이라고 헌포가 있음 일본인 여자들 헌팅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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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게사 자작 3문항 2 1
세게사 자작 문항입니다. 난이도는 모두 2점짜리 난이도 중하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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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사관학교 지원완료 1 1
작년엔 육사 1차합함 나도 해트트릭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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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벨레 해트트릭 프랑스 3점 0 0
3대1 리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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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진 0 0
kbs 듣고있는데 이매진으로 독서랑문학 연계문제 풀고싶어서요 지금 이매진 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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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추격골 1 0
텔로 오스고르? 래요 20분 2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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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벨레 미챳네 0 1
존나 잘하넼ㅋㅋㅋㅋ 프랑스 축구 눈이 호강하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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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2번째골 0 0
또 뎀벨레 골 2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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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밤샘 청년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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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한명 레드카드 0 0
좀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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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망한 01년생 인생 재활기 119~122일차 1 0
119일차 6.23 화 16:00 ~ 27:00 포차 9시즈음 기상 후 아침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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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한국 축구보다가 3 1
다른 나라 축구보니 ㅅㅂ 다 잘해보임 진심 한국이 진짜 개쳐존나못하는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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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골!!!@ 0 0
6분 뎀벨레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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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 골!!!! 0 0
3분만에 코너킥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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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전략적으로 0 1
냥컴이 다군으로 이사간게 나한테 호재가 될수도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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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에 일어나야더ㅣ는데 2 0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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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 뜬 뜬 3 0
뜬 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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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때는 2과목 필수가 서울대밖에 없어서 사고가 난거였다면 지금은 1과목 필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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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의 재밌는점 1 0
더 높은 라인의 대학을 쓰는게 유리한 경우도 있음 보통 탐망한테 발생하는 현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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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아픈데 이거 ㅈ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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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커리 질문 0 0
사탐런은 경제로 하게 되어서 경제 개념은 끝내가는데 기출도 인강컨 듣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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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북스 책 사면 2 0
레벨 오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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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레마는 그거임 3 0
진학사 컷이 낮은곳은 구조적으로 펑크나기 힘들고 역설적으로 컷이 높은곳은 핵펑크가 날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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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어디가요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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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중 4 1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설대식 370점으로 추합 이런거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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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백 적백을 찍어라 5 0
영탐 3등급이어도 서울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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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수학을 존나 해 6 2
그럼 킹능성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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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펑크날지 3 0
지금 계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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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아웃합니다~ 2 1
개강하고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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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96 1 99 99 5 0
는 되야 서울대 ㅈㄴ 안정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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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안본지진짜개오래됐네 5 0
헐랭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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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이렇게 보면 설경 ㄱㄴ? 12 0
아랍어는 임의로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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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서울대 빡세네 8 1
알고 있었는데 팩트를 한번 더 쳐멎으니까 더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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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도 해야하고 0 0
할게넘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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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사탐 95과탐 전혀모르겟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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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리젠율 뭐지 3 0
오랜만에 원서철 느낌 났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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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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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적분 해봤는데 3 0
첫번째부터 기억 안나서 0점받고 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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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실화냐 13 0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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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월드컵보고느낀점 7 0
토토에는 손도 대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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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찐따라 옯만추하자 해도 8 0
못 나갈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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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우평우야..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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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만추하자고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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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재충전 해야지 0 0
일평균 10시간 일주일 유지하는것도 개빡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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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식스 마셔서 잠 안옴 2 0
그래서 늦게자면 일어나서 또 핫식스 마셔야함

멋있습니다제가 거의 모의고사 보면 거의 1등급을 다 받는데요, 모든 시간을 공부에 헌신하고 막 그런 편이 아니라 가끔 회의감도 듭니다. 근데 또 시간 아껴가면서 공부하면 능률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자고싶은 만큼 좀 자고 최대한 집중하고 쉬고 하는 편인데 이건 개인의 성향이라고 봐야 할까요?
이미 성적대가 그러하다면 학생분 하던대로해도 잘 할겁니다. 제 주변에도 저보다 머리좋은친구들은 편하게 공부했던 것 같네요. 단 수능과 모의고사는 다르다는점을 명심하세요.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정말 좋은 분 같네요.. 몇가지만 더 질문하자면
1. 짱짱구님은 효율을 따지면서 합리화 아닌 합리화를 하신 적이 없나요? 사실 이게 제 고질적인 문제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2. 또 제가 국어를 제외하고 거의 다 맞추는 수준인데 국어도 적절한 전략을 세우고 그걸 계속 연습하고 있는데, 문학을 빨리 푸는 것과 텍스트를 읽는 시간이 잘 안줄어들더라구요. 혹시 조언 가능하신가요 ㅠㅠ
고등학생때는 못느꼈지만 대학오고 효율에 대해 많이 고민했고 하는중입니다. 이제 공부말고 하고싶은것들을 할 수 있는 나이니까요.
효율 합리화에 대한 질문은 그냥 답이 있습니다. 후회 안 할 자신 있으면 그렇게 선택하면됩니다. 굳이 다 아는걸 더 볼 필요는 없죠. 하지만 그래도 리듬이 깨질 것 같다면 보는거죠. 수능이 다가올수록 불안하니까요.
저도 어느정도의 성적대가 갖춰지고는 잘 쉬는데도 초점을 맞췄습니다. 틀린갯수가 5개 안쪽을 안정적으로 유지할때 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후회없는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국어는 당일 컨디션에 따라 점수가 흔들리기 가장 쉬운 과목이므로 컨디션에 따라 점수가 안흔들리게 공부해야합니다. 무슨 말이냐면 정말 긴장해서 백지가 되어도 풀 수 있어야 합니다. 긴장을 안하면 다행이지만요.
문학은 진부한 말이지만 글안에 답이 다 있고 밑줄 빈칸 따옴표 등등 문제에서 찝어준곳 주변을 잘 보면 답이 다 나와있습니다. 기출분석을 다시 해보시면서 평가원 선지가 답을 어떻게 도출하는지 찾아보시면 감이 조금 올겁니다.
포인트는 수능에서 오류건덕지를 만들지 않는다입니다. 그러니까 주관적으로가 아닌. 맥락상이 아닌. 객관적으로 틀리게 줍니다. 가장 쉬운 방법이 대비에서 반대쪽설명을 붙인다거나 인과를 꼬은다거나. 등등이요. 똑똑하신 분일테니 이해하셨을거라 믿습니다.
답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면 그놈 찾는게 수능 국어이므로 시간은 줄겁니다.
감사합니다. 마음 다 잡고, 각 잡고 한번 더 기출분석 해봐야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지금 저에게 딱 필요한 글이라 소름돋았어요 감사합니다ㅜㅜ 오늘 괜히 연휴라고 풀어졌거든요..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계속 오르비 들락날락 거리는데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ㅠ 저장해놓고 흐트러질때마다 계속 볼게요 감사합니다 :)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