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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껏 군대 뺐어야지”…男병사 속옷 손으로 들고 막말한 女소대장

2021-09-18 18:06:38  원문 2021-09-18 14:44  조회수 6,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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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소대장 “이게 싫었으면 군대 오지 말았어야지” 발언 디지털 무늬 티셔츠 입고 돌아다니는 병사들 변태 취급

지난해 5월 한 군인이 서울역 승강장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육군 한 부대의 여성 소대장이 한 병사의 속옷을 손으로 들어올리고 “이게 싫으면 군대 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하는 등 부적절한 언행과 행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페이스북 페이지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는 “항공작전사령부(항작사) 예하부대 소대장 막말”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항작사 예하부대 소속 병사라고 밝힌 제보자는 병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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