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9562900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
6모 웰케 빨리함 1 2
내신치고나면 바로 1달뒤라니 자꾸 불안해지네
-
우와 이게되네 2 0
예전에 한 번 떨어뜨려서 버튼 고장난 스톰워치를방금 실수로 한 번 더...
-
가끔 글을 쓰지도않았는데 간혹 한명씩 팔로우가 느는게 신기해서 도대체 무슨 이유인지...
-
7차 교육과정 교육개혁위원회 3차보고서 수능 환경과학 심리학 미술사 한국지리2...
-
제일 간지나는 공부법 0 1
정석 이런거 10회독하기
-
https://www.joongang.co.kr/article/7717195...
-
매삼비 여러가지있는걸로 아는데 죠보용 매삼비없나요
-
작년에 작두 샀엇는데 강의 오픈 알림이 계속오네여 설정에서 다 껐는데도 찬우햄...
-
매삼비 좋나요??? 1 0
아님 걍 기출만하는게 좋나요??? 시간낭비인가요???
-
이거 귀엽네 ㅎㅎ 4 0
-
어흐 3 1
-
시간에 쫒기지않고 수능준비해보는게 소원이다,,,, 1 0
공부를 하는거 그자체는 이미 예전부터 익숙해져서 상관없는데 ㅅㅂ 하,,, 뭔가...
-
불법재릅을 2 1
아이피로 잡는거면 vpn키면 못잡는건가
-
재수생인데 현타온다... 3 1
남들 영어 다 기출하고 실모풀때 난 영어못해서 지금 시작해 듣는중.. 4등급...
-
실근의 유일성 1 1
실근의 유일성 논리랑 적용이 어떻게 되나요??
-
연대 마크롱 뭐임? 0 1
ㅇㅅㅇ
-
하루종일굶고 11 1
라면 한묶음 먹으니까 좀 살거같내..
-
이 성적대 라인은 '문장 자체'를 이해 못하는 경향이 커서 강의랑 피드백 보면서 다...
-
티젠을 다 이기네 2 1
3강 진짜 깨지나
-
근데궁금한게 3 0
물증이 없어도 산화시킬수가있는거임?
-
여러분들 모두 생1합시다ㅎㅎ 8 2
ㄹㅇ 쉽다는 것임.
-
배고프구나 16 2
홈플러스 초밥을 5초만에 다 먹어버렸지만 부족하구나
-
지금 운영자님이 일부러 기다리는중인거임
-
로드리게스 처 나가라 0 0
진짜 ㅈㄴ 못하네 내가해도 저것보단 잘할ㄷ,ㅅ
-
3모 확통 점수 72 3등급 14,15,21,22,28,29,30 틀이미지T 커리...
-
김범준t 확통 연기하셨네 3 1
편찮으신건 안타깝긴 한데 엄..
-
시발 공부하러왔는데 1시간째 폰질하고있음 ㅠㅠ
-
ㅉ 9 0
ㅉ
-
건국대 캠퍼스리크루팅 근황 2 0
비명문대 치고는 그래도 대기업 꽤 오는듯.. 문과쪽 기업도 생각보다 많이옴 아예...
-
내신 기간 정시 공부 2 1
고3 내신기간때는 정시 공부 아예 스탑하고 내신 공부만 해야할까요 아님 병행할까요
-
도리코 신곡 가사인데 재밌네요
-
할때를 기다리며 지하철 노선도를 열심히 보며 다님
-
어지럽고피곤해.. 4 0
아무래도죽을날이다가온듯한..
-
안녕하세요, 스타로드입니다. 어제 문제 제작 가이드를 올렸던 유저였는데, 가독성이...
-
환승이 있기때문에 2 0
공항철도 김포골드라인 용인에버라인같은것도 잘 알아둬야함
-
쌰갈학교에서 학원꺼지 2시간 걸림 실환가
-
3호선 나오면 머함 15 0
머해야됨
-
팔로우 한사람이 글쓰면 알림 오는거 어케 막아여?? 10 1
맞팔하고 싶은데 알림이 너무 띠링띠링 오는거는 정신 사나울거같아요 오르비 앱 알림은...
-
오늘 근무지에서 2 0
담뇨단 이야기나옴 근데 나도 담뇨단인가
-
뀨뀨 11 0
뀨우
-
여기 버튼이 있어요 19 0
누를 때마다 만 원을 주지만 익명의 오부이와 키스를 하게됩니다. 누르시겠습니까
-
화뚜기 특 3 0
-
이제 유빈이 망함? 4 1
아니면 드릴이 출시가 안된건가
-
대치 시대인재 6모 보고 6모 성적으로 들어갈수 있나… 6모 기준 3합6 가능할것 같은디..
-
김준t 크포어떤가요??? 0 0
필수이론 다들었어도 들을만한가요???
-
몇호선 몇호선 몇호선 몇호선 2 0
8호선 8호선 8호선 8호선
-
알파테크닉이 왔군 2 1
치타는 달린다
-
지하철게임 1 1
하면 보통 내가 걸림
맞는거아님? 그래서 처음 선택은 3분의1이고 두번째는 2분의1이라 바꾸는게 맞는
두 번째가 1/2이라면 바꾸든 말든 같아야 됨
첫번째 고른 결과는 확률이 3분의1인 상태에서 결정을 한 것이고 두번째는 확률이 2분의1인 상태에서 결정을 다시 하는 거니까 3분의1과 2분의1을 비교하는거죠
독립시행이 아님
그럼 두번째의 여집합은 어디로 간 건가요
더 쉽게 예를 들자면 100개의 문이 있고 문 하나의 뒤에만 자동차가 있다 쳐요. 나는 처음에 100분의 1의 확률로 하나를 골랐고 사회자는 98개의 아닌 문을 열어줘요. 이때도 2분의1로 같으니 안 바꿔야 하나요? 첫 확률은 100분의 1이고 두 번째는 2분의1이니 바꾸는게 맞죠.
아뇨 1/2이 아니고 바꾸는 게 맞단 말이에요
밑에 댓 달아 놨으니 보시길...
아 3분의2 ㅇㅇ맞네요
아니 그러면 새로 바꾸는 경우도 1/2지만 안 바꾸고 남는 선택도 1/2잖아요
100분의 99 ㅇㅇ잘못 생각함
어쨌든 제가 든 예시보시면 바꾸는게 맞다는게 직관적으로 와닿으실거고 그게 왜 2분의1이 아닌지에 대한 직관적 해석이 될거에요
근데 그러면 반대로 다시 선택지가 주어졌을 때도 1/2이짆아요
선택당시에 사회자가 무조건 염소를 고르기때문에 달라지는거임. 랜덤으로 사회자가 문여는게 아니라. "무조건" 내가 안고른 염소를 열어줌
저는 시뮬레이션 해보려고 코드 짜보다가 이해하게 됐음
직관적이지가 못한,,,
그러니까 유명한 문제 아닐까요?
그렇긴 하네요
내가 처음에 고른 게 자동차일 확률: 1/3
이 경우 바꾸면 염소가 나옴
내가 처음에 고른 게 염소일 확률: 2/3
이 경우 바꾸면 자동차가 나옴
따라서 바꿀 경우 2/3 확률로 자동차인 거
반대로 바꾸지 않을 경우는 처음 선택 그대로 가니까 그냥 1/3 확률로 자동차
풀이방식은 이렇게 외웠는데 그럼에도 두번째 단계에서 다시한번 1/2 기회가 주어진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직관적으로 계속 드네요
독립시행이 아니라 그래요
직관적으로
처음에 염소를 골랐고, 선택을 바꾸면 무조건 차 = 2/3
처음부터 차를 골랐고, 안 바꾸면 차 = 1/3
걍 두번째 단계에서 문을 바꾸면 남은 문 2개 다 열 수 있는거라고 보면 돼요
님 그 공문이 999개라고 생각해봐요
님이 1개 문을 골랐는데 998개 문을 열어주고 나머지 한개 문이랑 바꿀래?라고 해요
바꿀거임 안바꿀거임?
요정도면 직관적으로 와닿을 설명같은데
그렇게 했을 때 1/999 vs 998/999인 건 습득했는데
그래서 네가 보기엔 어떤데라고 물으면 어차피 양자택일 아니냐라는 생각이 먼저 들음
ㅇㅎ
그럼 만약 님이 로또를 천원어치 샀는데 정답번호 또는 천원어치가 정답번호라면 틀린번호중 한개빼고 다 제거해주고 바꿀기회 줘도 양자택일이라고 생각하심?
그럴 거 같은
ㅇㅎㅇㅎ
그거 확률 똑같은데 단체로 트루먼쇼하는거임
이거지 ㅋㅋ
아 ㅋㅋ
처음에 선택한 하나는 까주지 않는데, 여기에서 연관이 발생합니다.
사회자가 문 뒤에 뭐가 있는지 알고 있을 때와 모르고 있을 때 확률변화가 다릅니다.
문제 상황에선 알고 있는 걸 상정한 거죠?
네. 열어보니 꽝인 것과, 꽝인 것을 알고 여는 것은 매우 다릅니다. 제가 시간날 때 이에 대해 유튜브를 찍어보겠습니다. ㅎ
모르고 있을 때 다른 이유는 열었는데 헐 당첨이네 확률 때문인가요?
오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사회자가 미리 알고 있었다면 처음 3개중하나를 뽑을 확률 그대로 이어지므로 2/3 1/3 이지만
사회자가 모르고 있다면 사회자가 열어줄때의 경우의수가 더해져 6가지가 될거 같아요
그중에서 사회자가 당첨을 뽑을 두가지를 제외하면 2/4 2/4 이기 때문에 같아지는 느낌입니다..ㅎㅎ
100개면은 그냥 바꿔야지 ㅋㅋ 고민을해
그거 경우의 수 나눠서 확률 계산하면 실제로 바꾸는게 더 좋다는 결과가 나옴
직관적으로 와닿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그거 문제 티비에 나왔을 때 항의 메일 보낸 통계학자&수학자들이 한트럭이라는데ㅋㅋ 어느정도 이해하셨으면 그냥 받아들이는게 맞으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