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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alsl12 [331696] · MS 2010 · 쪽지

2013-11-07 17:20:25
조회수 1,158

제가 봐도 저는 참꼴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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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작년에 연세대의 낮은과를 붙을성적의 그냥 그저그런아이였어요 이과인데요.. ㅎ 제가 수기 쓰는이유는 남들이 저처럼되질않길바라는마음에 씁니다. 네 작년보다 수리 2등급떨어진것같아요(1-3) 왜냐고요? 문제를 제대로 읽으세요 그리고 스킬은 독이 될 수있습니다. 국가시험인 이상 답의개수가 같다고요? 맞아요 저 오늘그것때문에망했어요 재밌네요 인생참 y축회전을 x축회전에서 인생도 회전하게됐네요 4개가 날아갔습니다. 물론 문제를 안풀었어요 그리고 50분남아서 그냥 26번 끄적이다가 틀렸어요 아직도 그게왜 31인지 모르겠네요...ㅎㅎ 아 너무당황해서 .......말이꼬이네요 저처럼살기싫으면 일단 대학을등록하세요 그리고 수능날 멘탈챙기는거 일반인은 불가능합니다. 전 이도저도 못하게 3등급대학가겠네요 수리덕분에 남은과목멘탈도 무너졌죠..ㅎㅎㅎ 외국어는 강력하더라고요 화2도 진짜 폭격이더라고요 ㅎ계산하다끝난듯 저처럼 살지마세요..,. 부모님이 이따 들어오시는데 뭐라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 항상올1등급이었는데........... 인생은 한순간에무너지더라고요 이번에 수시도안쓰고 안전빵은 붙을까봐 자만감때문에.....인생을 말아먹었네요 .... 수능이인생이아니라고요?,,장수생형들...저처럼 재수실패하고 울었나요..? 씨1발......근데 생각해보니 ,,, 저 공장가게될것같네요...ㅎㅎ 부모님이랑한약속떄문에...ㅎㅎ 저처럼살지마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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