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지사 사퇴…“정권교체 절박, 양심상 겸직못해”

2021-08-02 17:47:41  원문 2021-08-01 15:57  조회수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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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권 주자 원희룡 제주지사가 지사직을 내려놓고 야인으로 돌아가 대선 레이스에 뛰게 됐다. 원 지사는 도지사직을 내려놓으며 “정권교체를 위해 모든 걸 쏟아부어야 되겠다는 절박함”을 강조했다.

원 지사는 1일 제주도청 4층 탐라홀에서 사임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과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정권교체에 나서게 돼 도지사직을 사임하게 됐다”고 밝혔다.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사임을 한 데에는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원 지사는 “직을 유지하면서 경선에 뛰는 것이 공직 윤리 면에서 납득이 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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