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수능 수리가형 25번의 정량적 풀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881489

ㅇ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8 40
-
존나 불로 내서 만표를 지워버리면 되잖아?
-
그게 나야 바 둠바 두비두밥~ ^^
-
보카로 덕후는 들어와라 5 2
https://m.youtube.com/watch?v=6YAJ6t7pa7U&pp=ig...
-
7월까지 계획 1 1
국어 : 독서는 하루리트 LV2, LV3 풀고 7월부터 기출 복습 + 간쓸개로...
-
지2 만점자가 말아주는 260620, 261120 해파 킬러와 얻어갈 수 있는 스킬 총정리 0 0
차례 1. 소개 2. 개요 3. 실전 개념 4. 기출에 적용 지구과학 2를...
-
78점이 백분위 98이네 1 0
야르
-
내일은 진쟈공부함ㅇㅇ 9 1
꾸준히, 그리고 천천히
-
강기분 화작은 언제 들어야함? 3 0
강기분 곧 끝나서 새기분 주문하려는데 강기분 화작도 같이 시켜야하나? 국어...
-
근데 한살차이는 2 0
친구로 지내는게 좋음? 형,아우로 지내는게 좋음?
-
일단 전 안함...
-
참아 말아 1 1
하 이걸참아말아진짜
-
낼공강인데내가공부를해야하나? 0 0
아니라고대답.
-
9라운드까지 7점이고 라운드 5개 남았으니까 저는 10점 예측합니다 ㅇㅇ
-
원래 1컷 예상이 45에다가 표점도 75정도였는데 실제 표점 78에 1컷 43......
-
평타는 친건거요 연도는 26학년도입니드
-
내일은 금요일 11 2
오랜만에 빕스 가는 날..
-
전 쌍사고요 아직 쌍사 시작은 안 했음.. 1. 격일로 한다 ex. 월,수 동사/...
-
어느 날 모든 문제가 빈칸채우기로 바뀌어 있는 세계선 발생 그런데 한 문제가 두...
-
국어 예측...
-
학점잘주기로소문난문과에서다들내학점들으면무슨일이있었냐고해
-
5모대비 자작모고 공통 풀어보실분 구합니다.(수학) 0 0
쪽지보내주시면 파일 보내드리겠습니다. 풀어보시고 난이도 측정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작수 수학5 김범준 듣는중인데.. 12 1
너무 어려워서 정병호 레알 비기너스부터 하려는데 괜찮을까요??레알비기너스 ->...
-
오늘도 살아남았다 1 0
키배떴는데 채금 안 먹음
-
과외알바를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한 매뉴얼&팁입니다. 5천원 커피값에 미리 하나...
-
수고했어 오늘도 13 2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없대도 난 늘 응원해 수고했어 오늘도
-
저희 학교 ㅈ반고같나요?? 4 0
고1 3모에여
-
와 스벅에서 명조 코스프레하시는 분 봄 ㄷㄷㄷㄷ 4 0
에이메스랑 치사 코스프레하심
-
진학사 3모 실채점 오류? 0 0
국어 언매 67/22점이면 표점 성적표상으로 151인데 낙지에선 왜 148이라하지
-
학식 먹고싶다 0 0
2년전에 먹어서 이제 기억도 잘 안나는 학식 치킨텐더샐러드가 먹고싶구나.. 그만한 가성비가 없는데
-
전국최초 의치한약수 보유대학 0 0
만들 옯붕이 구함 부총장자리 드림요
-
헐 나 25렙임 1 1
이..무슨 옮창인가 이제 옯창이 된거같아ㅜㅜ
-
당신들에게 납득시키려고 좀 길게 써 놓았는데 정수여야 된다는 조건으로 p, q...
-
美 재무장관 "가상자산 규제 명확성 필요…클래리티 법 입법 촉구" 2 0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099352B...
-
혹시 저한테 경제•사문 질문하실 분이 계신가요.. 14 0
본업모먼트 저거말고암거나질문해도됨
-
우끝건(우리 끝까지 건강하자)
-
오늘 수업 후기 0 0
아니 저정도라고..? 싶은 케이스가 있었다.
-
조별과제 하니까 기가 빨리네 0 0
누군가의 대화를 듣는 것 자체가 좀 힘들때가 많음 잠깐은 괜찮은데 20분 넘어가면 뇌가 지침
-
얘들아 목표 적고 가라 4 2
올해는 가자
-
더프 센츄네 0 0
빨간눈 ㅎㅎㅎㅎ
-
막 연습장 살돈없어서 지우개로 연습장에 쓴거 지우고 또쓰고 또 지우고 하던애있었음...
-
생윤 vs 세지 0 0
사문 고정으로 하고 나머지 하나 둘 중에 고민 중인데 생윤은 먼가 개념이 딱딱 맞지...
-
설대생들 무서워 우우 0 1
물2를 숨쉬듯이 풀어내는게 근원적 공포 그자체다
-
이걸로 어디까지 됨뇨 5 1
제발건대라도다오
-
^~^ 2 1
-
ㅠㅠ
-
집독재 옯붕이 책장 소개 0 1
책장 예쁘죠
-
08 현역 정시 6 0
08 현역 정시파이터고 3모 12144(화작미적생1지1)인데 수능까지 성적 올려서...
-
왜 벌써 4월이지 저 진짜 ㅈ댄듯 노베재수생인데 3섶54334 3모44233 국어:...
-
무물보 0 0
조별과제 ㅈㄴ 힘들어요(ㅈㄴ 갈구는 사람이 많음)
6,9평가원 수능 죄다 멘붕이엇던 2008년 하아......
칸님 전에쓰신글에 답좀주세요 ㅠㅠ
전에 쓰던 글 뭘요.?
이글 말고 가장 최근글인것 같은데 그 수학b형의 진실인가 오류인가하는 글이요
방법이 뭐냐고 물으셨는데, 사실, 어떤 과목이든 만점을 받는 방법이라는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단, 시험이 많이 쉽게 나오는 추세라면 꾸준히 만점받는 사람은 있겠지요..근데 제가 요즘 입시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 꼭 만점이 아니더라도 1등급정도 받으면 수시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지 않나요..? 그런데 문제는 그 1등급 받는 것조차도 방해받는 요소가 있는데 그게 바로 기출문제의 개념정리라는 겁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이런식으로 삼각형의 넓이를 구할때 세 점의 좌표를 이용할 수도 있고, 삼수선의 정리를 많이 연습했다면 삼수선의 관점에서도 바라볼수 있는 겁니다..
결국 수능장에서 시험치는 순간에는 기출에서 익힌 패턴이 아닌, 자신이 다졌던 문제해결력과 논리력에서 승부가 난다는 말씀이시죠?
패턴을 알아둔다는 것이 의미가 좀 불분명한데 유형이라고 봐도 되겠죠..? 예를들면, 무한등비급수 문제라던지, 행렬의 ㄱㄴㄷ, 9평의 29번문제의 삼각함수극한을 이용한 도형, 이런것들은 기출에서 익힐 필요가 있습니다. 그외에 것들도 익힐수는 있는데 다만, 만점이나 1등급을 목표로 한다면은 기출의 유형에 안주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답변 하나는 지우겠습니다.
제가 본 문풀 강의에서는 아무도 저 A점의 좌표는 신경 안쓰고 삼수선 이용해서 풀던데 여기서 이런 풀이법을 알고가네요. 저 문제 볼 떄마다 왜 A좌표를 줬는지 궁금했는데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