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3단계까지 '40명 이하 수업' 대면으로…총학 반발

2021-07-27 18:43:20  원문 2021-07-27 18:22  조회수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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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는 가운데 일부 대학에서 2학기 수업 방식을 두고 학내 갈등이 벌어지고 있다.

27일 대학가에 따르면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지난 23일 2학기 수업 기본 원칙을 수강정원 40명 이하는 대면 수업, 40명 초과는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1~3단계까지는 기본 원칙대로 운영하고, 4단계에서는 전면 비대면 수업을 하게 된다. 다만 8월18일까지 거리두기 단계가 3단계로 떨어지지 않을 경우 개강 이후 3주간 비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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