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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급감에도 교육청 직원 2배 늘렸다

2021-07-18 18:24:33  원문 2021-07-18 18:15  조회수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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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국세 21% 자동배정돼 예산 풍족, 교육감 권한도 커져 교육청, 할일 늘었다지만…"업무 지시만 많아져" 비판 ◆ 방만한 교육행정 ◆

출산율 저하로 초·중·고 학생은 줄고 있지만 교육청에서 일하는 일반직 공무원은 오히려 크게 늘어 교육행정이 방만하다는 비판이 많다.

18일 교육통계연보에 따르면 2020년 전국 시도교육청과 산하 지원청에서 근무하는 교육행정 직원은 1만7398명으로 2010년 8654명의 두 배로 증가했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공무원 증가율 13%에 비해 훨씬 가파른 것이다. 반면 교육행정의 수요자인 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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