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 2000명 모집에 두번째 수능"…SKY 졸업생까지 '반수' 열풍

2021-06-20 06:58:27  원문 2021-06-20 05:00  조회수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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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약대 학부 신입생 선발 부활과 대입 수능위주전형 모집 인원 확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개편 등으로 대입 환경이 급변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까지 맞물리면서 대학가 '반수' 열풍이 거세다.

수능에 강점이 있는 이과생에게 유리한 대입 환경이 마련됐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대학 신입생뿐 아니라 2~4학년, 심지어 졸업생까지 뒤늦게 대입에 재도전하는 경우가 늘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20일 학원가에 따르면 이날 개강하는 경기 이천 소재 한 기숙학원 반수반은 지원자가 지난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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