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수검 · 243365 · 13/07/30 23:05

    짤방이랑 겹치는 사항도 꽤 있지만 딱딱 떨어지진 않네요 아무튼 잘 봤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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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3은 기사에서 봤던 건데ㄷㄷ 인터넷 기사의 허망함인가..
    링크4는 경험상 연구자에 대한 여성부의 간접적 압박이 있었거나 혹은 연구자가 알아서 여성부 비위를 맞추려 했을 수도..(돈을 여성부가 주니)
    소관이 아니다, 주장할 수 없다 등의 해명은 근거가 빈약하다고 생각되는데, 여성부 특성상 그 소관이라는 게 이현령비현령이라..

  • aegiss · 70860 · 13/07/30 23:11 · MS 2004

    대부분 여성NGO단체에서 했다는건가....ㅋ

  • 마츠 · 274066 · 13/07/30 23:16 · MS 2009

    솔직히 말해서 정말 문제는 몇몇 정신빠진 국회의원들입니다.(특히 이번에 성매매특별법 개정안을 추진하는 무슨당 이화여대학사의 국회의원 등-주로 무슨 당에 여성정책관련해서 페미니스트도 아닌 극진이기주의자들이 많습니다. ) 저 기사를 통해 절대로 여성가족부가 저 사항들과 관련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페미니스트들 시민단체를들 재정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면 여성부도 분명 잘못이 있는 것입니다.

  • Heidelberg · 372341 · 13/07/31 10:23 · MS 2011

    "18. 성매매하지 않겠다고 서명하면 회식비 지급을 함. 등수 정하기 놀이. 국제적으로 회식이 대한민국 남자는 무조건 성매매한다는 인식을 심어줌.
    ○ 여성가족부가 지난 2006년 12월에 진행한 ‘성매매 예방 다짐 이벤트’에 대한 사항으로 당초 건전한 회식을 장려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으나, 남성을 잠재적 성범죄자로 인식한다는 부정적 여론이 조성되는 등 본래의 취지와 다른 여론이 생겨 이에 대하여 해명한 바가 있음.<예산, 지출 분야 및 기타>"

    어쨋든 돈은 줬다는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