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올해 첫 초·중·고 검정고시 합격률 85.65%…최고령 84세

2021-05-11 06:48:31  원문 2021-05-11 06:01  조회수 408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7558301

onews-image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11일 오전 10시에 2021년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를 서울시교육청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고 밝혔다.

올해 제1회 검정고시는 4968명이 응시해 3703명이 합격했으며 합격률은 85.65%를 보였다.

코로나19와 관련해 별도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른 자가격리자 2명도 모두 합격했다. 특히 서울시교육청에서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검정고시’ 서비스를 통해 시험에 응시한 와상장애인 이은지(30세) 씨가 중졸 검정고시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비웃는 오리비(834955)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