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별 CPA 합격자수로 본 여러분이 반드시 서울대에 가셔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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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가 CPA 합격자가 유난히 낮은데도 이런글이 올라오는거보면 오르비수험생들은 반드시 서울대를 가야할것같습니다 ㅋㅋ
그럼 서울대 경영대 출신들은 어디로 진출하나요???
논리가 없는 글.. 비율로보면 서울대가 저중 1위입니다. 경영대 정원이 타대 1/3 수준이니깐요. 그리고 CPA를 급이 낮은 시험으로 보다뇨 누적 합격자수 보면 정원상 비율로 서울대가 1위입니다. 그럼 이 시험 본 서울대생은 급이 낮은 서울대생인가요? ㅋㅋ
논리가 없다고 하시려면 정확한 사실파악부터 하시죠. 서울대 경영대 정원대비 합격률 4위 수준입니다. 게다가 CPA는 경영대학에서만 보는 시험이 아니라 타 단과대학에서도 많이 보는 시험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서울대생이 대체로 CPA를 급이 낮은 시험으로 보는 것은 일반적인 경향이 그렇다는 것일 뿐입니다. 친구 아이디 빌려서 스누라이프만 들어가 보셔도 알겁니다. CPA 보는 서울대생은 대체로 공인회계사가 되기보다는 이를 기본으로 로스쿨 등에 들어가 회계관련 전문지식을 갖춘 법조인으로 활동한다던가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공인회계사를 하는 경우에도 포린에 들어가서 3~4년있다가 이직하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파트너를 노립니다. 서울대출신 CPA가 적어서 포린에서도 대체로 핵심인재로 관리됩니다. 뭘 좀 알고 비꼬시길 바랍니다.
시끄러워요 ㅋㅋ 논리없는 글에 반박하기 귀찮으니깐 어차피 다 해놨네요 남들이 ㅋ
경영대 규모 생각하면 저 정도 붙었다면 급이 낮은 시험으로까지 본 것 같진 않....
물론 CPA는 타과생들도 얼마든지 준비할 수 있는 시험이니 만큼 경영대 정원만 따지면 안 되겠고, 시험을 준비할 경우 서울대생들이 보통 합격확률도 타대생들보다 높을 테니 결국 CPA의 인기도가 연고서성한에 비해 서울대에서 좀 떨어진다는 얘기가 낭설일 것 같진 않습니다.
근데 이건 "CPA 따위 필요 없다" 정도와는 성질이 다르고, "이왕 준비할 거면 애매한 CPA 말고 다른 걸 한다"라고 봐야겠죠. 붙여주면 좋긴 한데 어차피 시간투자도 해야 하고, 100% 붙는 것도 아니고, 행시처럼 한방을 노릴 수도 없고... 뭔가 계륵 느낌이 좀 날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이 이겁니다. "CPA 따위 필요없다"와는 다르죠
넴. 서울대 나와서 평범한 대기업 가면 CPA보다 안 좋을 텐데, 막상 CPA에 준비에 투입되는 비용 생각하면 계륵 느낌이 나면서 다른 걸 준비하게 되는....
연고대에서 CPA보다 아랫급 시험들을 안 보는 경우는 이런 느낌이 더더욱 큰 것 같아요.
동의합니다 던롭님은 이걸말하고자 했다는데 글세요
서울대생들이 cpa가 서울대급에 전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는 건 본인 생각이에요? 아니면 스누라이프 뒤적이다 몇 개 올라온 글 보고 한 말이에요?ㅋ 이 자료는 해당학교의 경향일 순 있지만 님이 단언한 것처럼 서울대는 cpa를 급이 낮은 시험으로 봅니다 처럼 일반화 시킬 근거가 되기엔 너무 부족합니다..
그리고 사회 나가서 취준하시고 고시준비 하시다 보면 지금 쓴 글이 얼마나 철없는, 세상 모르는 생각이었는지 아시게 될 거에요..
로스쿨도입 전은 어떤지 궁굼하네요
CPA가 별로라기보단 그냥 좀 인기가 적은정도를 가지고 논리비약이 좀 심하시네요
이과로치면 의치전 생겨서 고시나 변리사등을 좀(혹은 일반석사) 상위권대에서 덜하는 그런셈 아닌지요
그냥 학벌이 좋으니 학벌은 많이보는 분야로의 진입이 용이하고 따라서 다른분야에 덜간다 이정도?
CPA가 서울대 급에 낮은이라니..ㅋ
글쓴이께서 CPA 후 로스쿨 테크를 말씀하시는데, 솔직히 큰 관계는 없지 싶습니다.
CPA는 시험 합격에도 어느 정도 시간 투자를 요구하는 데다, 회계법인 경력을 거치지 않고 합격증만 달랑 들고 갈 경우 메리트가 별로 없다고 알고 있어요.
로스쿨이 나이를 많이 본다는 점, 법률 공부만으로도 만만치 않다는 점 등 여러 요인들 때문에 로스쿨은 보통 최대한 빨리 가는 것을 권합니다.
서울대 절반이상은 CPA보다 못한 직업을 가질것...
CPA보다 급이 한단계 더 높은 변리사만해도 서울대 합격자수 1위
서울대생들의 고시 마지노선이 사시 행시 외시 기술고시 변리사 까지란건가요?
사시 정원 지금처럼 줄기전이나 외시폐지전만해도 서울대 끝자락이라도 들어가서
고시치는 사람들 엄청 많았죠. 서울대라는 NO.1 타이틀을 따고 고시합격하면
뭘해도 서울대 동문으로 묶이니까 상징하는 바가 컸죠... 그만큼 서울대생들중에
고시 준고시급 준비하는 비율이 타대학에 비해서 엄청나게 많기에 합격자수가 많은건
어느정도 너도나도 인정하는 사실인데요... 그중 CPA를 서울대급으로 인정안한다느니
그래서 CPA응시생들이 적다는건 확실하지않고 그냥 님이나 서울대생 소수의 생각아닐까요?
타고시는 다 응시하면서 CPA응시생숫자나 경영대 정원탓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고시합격자들 많은만큼 합격생들보면 보통 연고대만하더라도 사법고시는 법대가 압도적이고
해봐야 정외나 경영 행정 등 몇몇 학과가 차지하는데 서울대생들의 합격자들 전공보면
문과쪽 고시인데도 의대부터 공대출신까지 정말 다양하거든요.
글세요, 글쓴이께서 다소 글의 논지에 따라 다소 민망하게 과장된 표현을 쓰시긴 하셨습니다만, 서울대 CPA 합격자 수가 적다는 사실을 설명하려면 경영대 정원이 적다는 점을 고려한다고 해도 CPA가 서울대에서 비교적 인기가 떨어진다고 추정하는 게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위에서 제가 얘기한 것처럼, 딱히 서울대 졸업자 다수가 CPA보다 우위에 있는 진로를 확보하지 못한다 해도, CPA가 투입비용에 비해 서울대생들 입장에서 메리트가 애매해서 인기가 떨어질 수는 있는 일이죠. 그리고 이건 서울대생들이 타 학교 학생들에 비해 좀 더 유리한 위치에 있기 때문일 테구요(물론 자존심도 중요한 요인이겠습니다만).
서울대 '급'?ㅋㅋㅋㅋㅋ 참나 ㅋㅋㅋㅋㅋ 논리력 전혀없고 cpa가 어떤것인지 전혀 이해가 부족한 그냥 스누 찌질한 익명글 눈팅한것으로 님이 이래라 저래라 일반화할수 있나요? ㅋㅋ
먼개솔
확실한건 서울대가 대단한 것이 아니라 서울대를 간 사람이 대단한 것이지요.
서울대가서 정말 좋은 진로로 가신 분들 말씀 들어보면 그렇던데요.
서울대가 한 사람의 생계를 책임질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CPA는 CPA 자격증 자체로만도 전문성을 띄고, 충분히 개개인의 삶을 어느정도 보장해 주지요.
케바케 아닐까 싶습니다.
서울대 나와서 고시테크 타면 뭐 정말로 비교할 수 없는 로얄로더인 것이고,
서울대 나와서 일반 대기업조차도 가지 못해 학원계 가게 되면 정말 "서울대" 간판이 아까운 것이죠.
다만, 서울대 평균이 CPA 붙은 평균보다 못하죠.
뭐 그래도 학벌이 여전히 현실에서 중요하게 작용한다는 게 틀린 말은 아니지요.
학벌과 같은 소속 집단에 따라 차별받지 않고 본인의 능력에 따라 대우받는 게 당연 합당합니다만, '학벌보다 능력'이라는 말을 무분별하게 사용할 경우 실제 현실에서 일어나는 학벌에 따른 차별의 폐해를 은폐하는 '의도치 않은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할 겁니다.
실제로 명문대생들은 자신들의 학벌 덕분에 이런저런 혜택을 보고 있고 비명문대생들은 상대적으로 부당한 손해를 보고 있음은 확실하죠. 명문대생들을 두고 그들이 학벌 덕을 본 게 아니라 그들 본인 능력이 뛰어나서라고 말하는 건 그들의 특권을 정당화시켜주는 논리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이런 걸 의도하신 것은 전혀 아니시겠습니다만.
보통 '학벌 사실 알고 보면 별 거 없어'라는 말을 하시는 분들은 학벌 때문에 크게 아쉬울 것 없는 여건을 이미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죠.
ㅋㅋㅋㅋ 참 이해 불가., cpa가 그렇다치면 요줌 서울대생들 로스쿨에 목숨거는데 글쓴이 말대로라면 로스쿨시장은 충분히 서울대 '급'에 맞게 매우 유망한거겠네요?
서울대에 가면 고시 합격을 잘하게 되는게 아니라 서울대에 갈만한 사람들이었으니 합격률이 높은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유치하긴 해도 학벌에 따라서 본인의 최대치를 규정해버리는 것이 무의식에 다들 있죠. 사실 연세대생이나 서울대생이나 학습능력이라는 측면에서는 전혀 차이가 없을텐데 고시 합격률에서 매년 차이가 나는 것은 연세대생들도 무의식에서 자신은 서울대생보다 아래라는 식으로 본인을 2등의 틀에 집어넣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이런 틀에서 벗어나면 처음 들어보는 지방 소재 대학에서도 사법시험이니 행정고시니 등등을 합격하는 거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명문대 입학해도 안되는거겠죠. 결국은 서울대에 가는 것이 어떤 궁극적인 목표가 아니라 한계를 규정하지 말고 부단히 노력하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위 대학일수록 자신감을 갖게 되고 하위 대학일수록 자신의 능력에 확신을 갖기 어렵죠. 하지만 실제로는 보다 실질적인 유불리가 있는 듯합니다.
기본적으로 정보 공유나 주변에서의 자극 등이 명문대생들의 '도전(?)'을 추동하죠. 그러나 그뿐 아니라, 상위 대학 학생들이 고시든 뭐든 이것저것 도전할 수 있는 데에는 '혹시 실패해도 대기업이나 공기업은 충분히 노려볼 수 있다'는 마인드도 한몫 하는 듯합니다. 학벌 메리트가 실질적으로 작용하는 거지요. 그런 우위를 미리 점해놓지 못한 비명문대생들은 고시 등에 도전하는 리스크를 감당하기 어려울 거구요. 그들은 '도박'을 하기보다는 대기업이나 공기업 준비, 혹은 7/9급 공무원 시험에 매진해야 할 유인이 큰 거죠.
또 한편으로는 명문대생들이 고시 등에 도전하는 중요한 심리적 배경 중 하나가 '동기들과의 차별화'인 듯합니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우등생이었는데 대학 와보니 고시 같은 걸 하지 않는 이상 그 집단 내에서 차별화가 안 되는 거지요. 그래서 타 대학들에 비해 많은 학생들이 고시를 준비하고, 덕에 합격은 못하고 들러리만 서다가 끝나는 경우들도 많이 생기는 듯합니다.
맞는 말 같네요
명문대일 수록 더더더 중요한거
기업 입사, 고시, cpa 등 각종 시험의 선배들의 실적이 내 미래의 가능성과 상관없다는 점. 명문 소리 듣는 집단에 처음 들어왔나봄.
오르비 서울대병은 여전하네요. 어줍잖은 추론은 하지 않으시는 편이 나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1. 각 대학 경영학과 본전공 및 경영학과 복수전공, 자유전공 인원을 감안할 경우 연고대가 학년당 500~600명, 서울대는 300명 수준입니다. 정원이 반토막이니 CPA 합격자도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경영학과 정원이 중요한 이유는 CPA 응시를 위해서 경제학 3학점, 경영학 9학점, 회계세무 12학점 이수조건을 충족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비경영 학점은행제 응시자는 비교적 소수.)
2. 한 해의 결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최근 5년간 서울대 CPA 합격자 수는 59(2012년), 93, 97, 51, 88(2008년)명으로, 올해 결과는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3. 앞서 말한 경영학과 정원과 대비하여 최근 CPA 합격자 수를 볼 때, 서울대가 더 많거나 연고대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이 점을 생각하면 서울대생들이 CPA에 더 목매달고 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대단히 분석적인 댓글이군요. 제 생각이 조금 짧았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CPA가 서울대생이 진입하기에는 인풋대비 아웃풋의 효율이 그다지 좋지 않다고 여겨지는 것 같습니다.
글이나 댓글이나 참으로 귀엽고 순수하네요. 유소년님 댓글이 정답이라고 봅니다.
Penia님이나 Dunlop님이나 '달랑 자료 하나 들고와서 그걸 가지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상황으로 보이네요.
어떠한 집단의 성향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상당히 많은 연구와 조사가 필요해요.
네.... 검색해보니 이 자료보다는 서울대 평균 CPA 합격자 수가 더 많더군요. 엄청 들쭉날쭉한데 적게 합격한 해만 보니 적어 보인 것 같습니다.
서울대에서 CPA 인기도가 떨어진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던지라 거기에 나름 이유가 있겠거니, 실제로 연고대 등에서에 비해 CPA 인기가 조금 떨어지지 않을까 했는데, 쉽게 결론내리긴 어렵겠네요.
캬 소름
일반 기업에 취업하거나 고시 보기엔 미래가 불안하니 준고시 라이센스 시간투자해 따려고 보는게 CPA인데
연고서성한 출신에겐 인생역전이라 생각하는지 아득바득 준비한다고 하네ㅋㅋ
서울대가 CPA 적게 준비하는 분위기인건 맞지만 어디 스누랍 디씨같은 곳 글 보고 서울대 뽕맞고와서 우리는 다름. 비교 ㄴㄴ해 이러고 있네
올해 1차 서울대합격자 수가 29명이니 서울대 한물 갔네 이래도 되나요?
사실 1, 2학년 신나게 놀고 군대갔다 와보니 나는 영어도 못하고 학점도 구리니 CPA나 해야겠다.....
이런 상황인게 현실이죠.
아니..가야할이유가없어서 '안'가나요?? 이런류의글이 올라올때마다 궁금했네요
별로 학교 간판으로 자아를 찾을 생각은 없는데...
글 수준 나ㅈ..
전 안가는게아니라 못가는건데 어떡하죠?? ㄷㅈ야 되나요ㅋㅋㅋ
실제 서울대생들은 전혀 이런마인드 아닐것같은데.. 왜 작성자님 쓰고싶은대로 쓰시는건지 ㅋㅋ 그리고 이거보면 설대출신들 실력이 월등히 뛰어나다고 가정하신듯 한데요. 옛날 이야 그럴수도 있겠으나 갈수록 수시비중 확대에 입시가 너무 치열해져서서연고서성한 이 해가 지날수록 상향평준화 돼가고 있는것 같은데요.
제가 수험생 여러분이 꼭 서울대를 갔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을 과장되고 어찌보면 논리가 비약되게끔 작성한 면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분상한 분이 계시다면 사과드립니다. 저는 참고로 CPA를 절대 무시하지 않는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사실 저부터가 CPA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댓글도 학원에서 쉬는시간에 잠시 쓰는 것이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것은 CPA가 인풋대비 아웃풋이 생각보다 떨어지는 시험이라 서울대생들 정도면 차라리 같은 투입량으로 다른 시험에 응시하는 경향이 있다 정도였는데 수험생들께 서울대를 꼭 가야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은 마음이 앞서 약간은 경솔한 의견을 제시한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 바도 모르는바 아니고 충분히 이해하며 공감한다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이게 몬 갸소리인가..
서울대가 연고서성한보다 100% 확실히 더 좋은 점
: 학비가 쌉니다. :)
농담 같지만 수십년 전부터 서울대가 사립명문대보다 더 우수한 학생을 유치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입니다.
가기싫어서 안가는것이 아닙니다...ㅠ
얘네들은 CPA 안보고 행시 사시 외시 많이보는데 뭔소리야 이글은...
음...서못오?!
서울대 의대 의사고시합격률 최저의 멍에를 지었을때도 이 논리에 입각하면 설의학생들은 의사고시가 자기네들 인생에 투자할만큼의 가치가 없고없어도 되서 그모양이였다고 말이 가능한가요?
점점 느끼는건데 오르비에 이상한 사고방식 가진사람 많은듯...
적어도 서울대나온거아니면 그런 헛소리하지마라 ㅋ
서울대 기공학과 졸업해서 1급 기사자격증 없다고 불리하지 않지요. 하찮은 자격증이잖아요. 적어도 서울대공대생에게는 지잡대는 1급기사따서 이력서에 기록해야하지요. 서울대경영도 마찬가지인듯합니다. CPA 예전에 300명 선발할 때 가치가 있었는데 요즘 1,000명 내외 합격하니까요.
요즘 CPA가 서울대생에게 어떤 '스펙'으로서 의미를 상실해 가고 있긴 합니다 실제로 경영대생에게 물어봐도 CPA준비하는 애들 매우 드문건 사실이에요
서울대 경영 CPA 절대 무시 안합니다..ㅋㅋㅋㅋ 뭔소리야이건
저는 저기 지나가는 개미에 있는 다리털 하나 보다도 못한 고려대경영대 재학생인데요
뭐 이런 잡대에도 고파스라는 것이 있습니다.
거기서도 cpa가 이제 소용없고 단순한 자격증으로 전락되었다고들 하면서 어그로 끄는 개미들까진 봤는데
위 댓글 보니까 cpa 준비 하신다 하는데..
그런 마인드로 cpa 따고 직장 가져봤자 힘들게 사시겠네요
내가 서울댄데 cpa라니.. cpa라니...
사시나 보십쇼 ㅋㅋㅋㅋ
ㅋㅋㅋㅋ 일개대학에 미치신분일세
그리고 cpa 2년 구른뒤에 감사원 7급으로 붙으면 그렇게 목메는 행시보다 더 나을수도 ...
근데 남이사 cpa하건 말건 .... 요즘은 다들 주위사람 구원하느라 바쁜것같아요. 참 좋은 세상인듯.
서울대가 예전에 비해서 수준이 마니 떨어진 듯
위의 자료는 최근 자료가 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