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수능] "'확률과 통계' 선택자 57.4%는 선택과목제 폐지해야"

2021-04-23 12:07:39  원문 2021-04-22 14:35  조회수 7,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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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치른 전국연합학력평가 채점결과가 발표되면서 수학 영역에서 선택과목에 따른 문 이과 계열별 유불리 논란이 뜨겁습니다.

쟁점은 문과생들이 주로 선택하는 수학 선택과목 '확률과 통계'가 이과생들이 주로 선택하는 '미적분'이나 '기하'에 비해 불리해 상위 등급을 받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수시 수능 최저학력 기준 충족이나 정시 교차지원으로 문과생들이 이과생보다 불리하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교육평가기관 유웨이가 운영하는 입시사이트 유웨이닷컴(www.uway.com)이 회원을 대상으로 3, 4월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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