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지들은 화학을 잘해 [977360] · MS 2020 · 쪽지

2021-04-06 23:21:27
조회수 1,033

2018학년도 6월 수학 가형 30번-기출 분석, 올바르게 하셨나요?(feat.호훈 수강생 안 봐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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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기출 손풀이 들고 온 믿지입니다. 하아...오늘 너무 아파서 제대로 공부도 못하고, 겨우 오후 동안 절반-열공 때리고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팔로워 수가 또 20명이 늘어나 있더군요^^. 역시, 이대로라면 수능날 1000명도 무리가 아닐지도 ㅋㅋㅋ. 기대해보겠습니다만, 1000명은 전부 강사분들이시길래 ㅎㄷㄷ하신 분들 앞에서 제가 뭘 할 수 있겠습니까. 다만 곧 400명이나 500명까지는 가능성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4월 중순이 제 생일입니다. 생일 선물로 믿지에게 민트테 어떻겠습니까 여러분? ㅋㅋㅋ


오늘 글은 흔히들 알파값의 위치를 추론해 풀었을 문제로 가져왔습니다. 그닥 어렵지 않은 문제입니다만, 전 이 문제의 풀이들 중 시원찮은 풀이를 거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제 풀이를 새로 가져온 것입니다.(풀이 밝혀진 평가원 말고 어려운 문제는 왜 안 푸냐 허수냐 하시는데, 4월부터 평가원 말고 딴 킬러 잡아와라는 게 말이나 됩니까. 그리고 평가원 문젠데 대체 왜 풀이가 밝혀져 있나요? 질문부터가 그냥 모순이므로 이 이상의 언급은 자제하겠습니다.)


우리는 보통 적분된 함수를 그리려 하지 않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뭔가 복잡할 듯 싶어서 피하는 거죠. 하지만, 이 문제만큼은 그렇게 복잡하지도 않고, 적분함수 g를 그리지 않고 풀기란 그냥 찍기 말고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수험생들이 이 문제를 그냥 지나치죠. 제대로 된 기출 분석은 아닙니다. 


암만 봐도 이게 더 나은 풀이니까, 혹시나 그냥 감으로 '대충 여기 있겠지 뭐'하며 m=4를 밝히고 넘어가신 분들은 한 번 더 풀어보세요. 기출문제집들의 해설들도 그냥 추론으로 끝낸 책들이 허다한데, 우리는 그렇게 풀기보다는 좀 더 엄밀하게 기출을 살핍시다^^.(호훈 센세의 풀이는 저와 거의 같더군요 ㅎㅎ. 호훈 수강생분들은 이거 안 보셔도 되겠습니다.)

정확히 70일 간 370명 팔로워. 믿지는 500명 금방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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