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대에서 무휴학 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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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로 낮은 지사의 왔는데 인설의 목표로 정시 무휴학 삼수
도전 추천하시나요? ( 휴학설득은 못할듯)
전 딱 반반이라 못 정하겠어요.. 조언좀여
개원할 생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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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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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
수능, 멈춰~~~~~~~~~~수능, 멈춰~~~~~~~~~~수능, 멈춰~~~~~~~~~~수능, 멈춰~~~~~~~~~~수능, 멈춰~~~~~~~~~~수능, 멈춰~~~~~~~~~~수능, 멈춰~~~~~~~~~~수능, 멈춰~~~~~~~~~~수능, 멈춰~~~~~~~~~~수능, 멈춰~~~~~~~~~~수능, 멈춰~~~~~~~~~~수능, 멈춰~~~~~~~~~~수능, 멈춰~~~~~~~~~~
멈춰
다른애들 따라 반수한다면 인설의가도 메져의갈려고 하실분이네...
본인이 인서울의 메리트를 정확히 아시는게 아니라면 비추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인설의로 반수하시려는 분들 인서울 하려는 뚜렷한 이유 없으면 삼수부터는 진짜 비추합니다. 인설의에서도 지방의에서 사는거랑 똑같이 사는 경우가 90이상입니다. 서울을 갔을때의 장점들을 생각해보시고 내가 이것을 진정으로 누릴 수 있을거 같다고 생각될때 1년을 투자하세요
무제껀 반수가 맞음. 무휴학이라 무서울게 없잖아요.
서울 사는게 뭐가 그리 중요하냐는데 비대면 수업으로 서울 와보니 차이를 느끼고 있습니다. 문화생활도 차이가 나지만 인적 인프라(이성과 친구)가 커요. 아마 어렸을 때부터 서울 사신 분이시면 더 클거에요.
졸업하고서도 의사들은 서울을 선호합니다. 역시 인적 인프라(결혼상대)와 자식교육 문제입니다. 지방으로 가면 월급을 두배로 받는데도 불구하고 서울로 몰려요.
지사의대생이 인서울을 가고싶은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