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시리복시리 [395987] · MS 2011 (수정됨) · 쪽지

2021-03-20 16:04:49
조회수 6,321

무조건 의약 계열 있는 대학으로 진학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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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저출산으로  수험생 감소ㆍ등록금 10년 넘게 동결ㆍ인하로 대부분의 대학이 재정난

특히 의약(대학병원)계열이 없고 일반학과만 있는 사립대학들은 그 충격이 더 큼..당연히 재정규모도 작고 여유도 없기 때문..


최근 전세계 차세대 먹거리 사업이 바이오인데다 코로나로 정부ㆍ대기업의 바이오 진출 ㆍ투자가 가속화 중인데 의약계열이 없는 대학은 교육ㆍ연구ㆍ인프라 한계로 발전가능성 낮음


즉 미래 발전의 한축에서 소외되어 발전을 못함


일단 지방거점국립대는 대부분 의약(대학병원)보유하고 있고 지방균형발전 정책으로 전폭적 지원을 받고 있음


문제는 수도권 사립대들인데


인서울은 딱 건대 동국대 까지가 의대한의대수의대 계열 보유..그 아래 국숭세 부터는 의약 뿐만아니라 치대한의대수의대 하나도 없음..

최근 외대가 의약계열 없다보니 계속 건대와 비교당하고  외대나 시립대가 학교 숙원사업으로 의대유치를 내세우는 이유기도 함.


서강대야 전통있는 준명문이라 의대 없어도 큰 문제는 없으나 성대ㆍ한양대에 조금씩 밀리자?  가톨릭대와 합병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있고..


즉 인설은 건동까지가 마지노선..국숭 부터는 아무리 인설 이래도 의치한약수 로스쿨 모두없는 치명적 단점이 결국 발목잡을수 밖에 없음. 그렇다고 서강대 외대 시립대 처럼 위상이 있는 대학도 아니고


인천ㆍ경기는 의약계열 있는 대학이 딱 4곳임. 인하ㆍ아주ㆍ단국ㆍ가천. 이외의 대학들은 사실 수도권이래도 미래 암울


정리하면 앞으로 대학은 특히 사립대 진학 경우 비슷한 급간이면 의약(대학병원)계열 있는 대학으로 가라


인설은 건동 마지노선

인천ㆍ경기는 인아단가

지방은 지방거점국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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