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668838
아싸로 졸업하려다 어찌어찌
실험수업 덕분에 후배애들이랑 좀 친해졌는데
역시 나이가 걸림돌이네요
기본적으로 다가올 수 없는 무언가가 있는듯
특히 여자후배들이라 더 그래요.
군대랑 완전 다른 ㅎ
늙은오빠가 괜히 어려운게 이해가 안되는 것도 아니고
나도 나잇값 해야한단 의무감이 자꾸 발동해서 실수 안하려고 방어적이게 되고
암튼 그렇네요. 나이 많은 사람이 성격이 좋게 적극적으로 대하면 해결된다고들 하는데
이거 보통일은 아닌듯. 나이차 안났으면 신경쓸 필요도 없던거니.
아직도 어색한게 많지만 그래도 오늘 한발자국 더 전진은 한거 같네요.
약대 준비한데서 약대간 동생 팔아서 화제거리 만들었음 ㅎㅎ
암튼 좋은 경험합니다.. ㅎ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 수능 국어 비문학(독서)/화작문 최적의 공부법에 대해 38 115
수능 국어는 크게 문학 / 비문학(독서) / 화법 / 작문 / 문법로 나뉘는데요...
-
1863년 조선 25대 왕인 철종이 죽었다. 후사는 없었다. 왕이 아들을 남기지...
-
한국사 교과서의 오류들... 16 11
할 일이 많은데 도무지 일이 손에 안 잡히네요. 그럴 땐 오르비 들어와 뻘글 싸는...
-
공부 자체는 하나도 안힘들고 몰입하다보면 재미있거든요?근데 제일 힘든건, 이번에...
-
일베인을 위한 서독의 책 추천!!! 109 35
Ⅰ. 박정희 다시보기 1. 기미야 다다시 저, 후마니타스 박정희 정부의 수출지향형...
-
[Snu Roman. 칼럼] 보통 사람이 보통이 아닌 나라 0 13
적어도 한국에서, 보통 사람은 보통이 아니다. 얼핏 기괴해 보이는 이 역설이 한국...
-
오르비에서도 조언을 얻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오르비에는 본인들이 쓴 같은 대학,...
-
계획표 필요하신 분 받아가세요 3 2
스터디코드 핸드북에 있는 플랜양식인데 돈 주고 사기에는 아까워서 제가 양식 직접...
-
정상에서 바닥으로. 44 89
고등학교 입학성적 690명 중 4등첫 모의고사 450점 만점에 438점...작년...
-
불가항력 4 4
살다 보면, 일상화된 공기가 답답해 한 번쯤 튀고 싶을 때가 있다. 튄다는 건 많은...
-
인생은 불공평하다. 타고나는게 너무나도 많다. 28 36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견해이므로 너무 욕하지 마세옄 ㅎㅇ) 삼수가 끝났다....
-
정시합격을 기다리시는 분들께 22 69
안녕하세요 저는 재수 끝에 13학번으로 대학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동생이 아직...
-
[고퀄주의]강대&서메 인근 맛집 평가&총정리지도 36 46
어느 분이 쓰신 것이 관리자 추천에 올라왔다고 친구가 제보를 해줘서 봤습니다. 그...
-
[역사 세로보기] Vol.1 인간 본성과 애국심 9 13
[Snu Roman.의 역사 세로보기]# 이제까지 역사는 횡적으로 이해돼왔다....
-
[리더십캠프]대학생활을 시작하기전 미리 나의 미래를 찾아보는 시간을 갖는건 어떨까요? 0 0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즐거운...
-
(스압주의)멈춘시계의 수능공부 조언 18 84
*멈춘시계의 수능 공부 조언 안녕하세요, 멈춘시계입니다. 저번에 수기를 쓰고 수능과...
-
연세대 쓰신 분들께 드립니다 (+ 국제캠퍼스 Tip) 23 33
아직 원서 접수 기간이 완전히 끝나지는 않았지만 요 며칠간 오르비에서 논란의...
-
사탐 완전 꿀빠는 과목? 그딴거 ㅇ벗어요. 14 18
그런게 있었으면 진짜 극소수 학생 빼고는 그 꿀빠는 과목을 하고 있지요.거의...
-
Insanity씨 때문에 안녕 못하겠습니다.거짓 선동과 음해가 판을치는 현 세태에...
-
안녕들 하십니까 에대한 나의 대답. 194 80
드센 찬바람이 불고 흰 눈이 내리는 겨울에 다들 안녕하신지요? 학우 여러분들,...
-
경영학,기술경영,NGO에 관심있는 학생들을 위한 토크콘서트 에 초청합니다 1 1
사회적기업 대학생 연구단체 SEN Student Club에서 개최하는 세 번째...
-
안녕하세요 수험생분들, 우선 2014학년도 수능 보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뭐 저는...
-
우와 이쁘ㄷ...? 4 0
아까 저녁 먹을때 여친님이 제 태블릿에 저장되어있던 이 사진들 봤는데 방금...
-
[객관] 일베 논란에 대한 종결 29 6
한심한 사람 순위 1,일베 안하는 사람가장 양호2,일베에 가해지는 사회적 자극에...
-
ㅇㅇ 5 2
ㅇㅇ
-
안녕하세요 ^^현대약품 대학생 온라인 마케터 9기 탈모제 “마이녹실” 마케터입니다....
-
자랑의 함정 30 103
반회갑 인생을 살며 느낀 점은, 꽤 많지만 그 중 하나는 구태여 자랑하는 일은 하지...
-
공부하는 13학번 대학생의 작년 수능이야기와 인생목표 1 0
작년 6월 212121 9월 113131 수능 323121 맞았던 학생입니다.....
-
미국은 정말 멍청한 박정희를 바른 길로 인도했을까? 219 3
민족문제연구소의 '프레이저 보고서 동영상'이 세상에 나온 지도 꽤 됐군요. 그게...
-
6평, 9평과 수능 활용법 25 14
평가원 모의고사는 일반 사설이나 교육청 모의고사와는 다릅니다. 물론 문제의 질이 더...
-
불행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_+? 22 20
저도 얼마전까지 헤어나오지를 못했었는데..오늘 인강듣다가 선생님께서 해주신 작은...
-
6월말~ 7월쯤부터 시작하려고 했는데 너무 늦나 싶네요
-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바이에른 뮌헨 vs 바르셀로나 전 리뷰 33 1
바이에른 뮌헨이 이정도로 잘할지는 몰랐음바이에른 뮌헨의 승리 요인을 몇자...
-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바르셀로나 vs 바이에른 뮌헨 전 프리뷰 4 0
창과 창의 대결점유율축구과 측면공격의 대결개인적인 관전 포인트 : 바르셀로나는...
-
#3 - 사설모의는 버려라 (모의고사 활용법) 19 16
수만휘에서 치즈라는 닉으로 멘토활동하고있습니다.이번에는 모의고사 종류별, 과목별,...
-
재종반 친구문제.이성문제.기타 등등 12 2
여러 질문글이 항상 꾸준이 올라오네요. 친구 어떻게 하죠.. 옆에 여자애한테 눈길이...
-
펜대 굴리는 사치. 2 8
이글을 몇분이나 보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몇분이나 공감하실지 모르겠습니다.제...
-
#3 - 제2외국어 : 뜻밖의 기회. (제2외국어 추천글) 9 8
수만휘에서 치즈라는 닉으로 활동하고있습니다.똑같은글 오르비에도 올립니다.오늘은...
-
과연 당신은 진짜로 겸손한 사람인가? 12 1
반말 양해해 주시길 바라고 내용에서 잠시 성경 이야기가 나오지만 기독교를 비하하거나...
-
반수GUIDE (재수vs반수부터 반수방법까지) 15 30
수만휘에서 치즈라는 닉으로 멘토활동하고있습니다.제 반수경험을 살려서 반수하시는분들...
-
사탐과목선택TIP-어떤과목을 선택해야할까? 51 15
안녕하세요수만휘에서 치즈라는 닉으로 수만휘멘토활동하고 있는 사람입니다.(오르비닉...
-
학벌이니, 서열이니 해도.. 정작 중요한건 노력.. 40 91
요즘 오르비를 보면 진짜 놀랄정도의 인생관과 가치관을 가지신 분들이 많은것...
-
이제 예비고3 이됩니다... 전여지껏 너무 헛된 삶을 살아온거 같네요.................... 3 2
공부도 안하면서 정신 차려보니 벌써 고3 이네요.전 이글을 마지막으로 모든...
-
아이민@!! 0 0
!!!!!!!!!!
-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진 않았으나 과반수가 넘으시는 득표를 기록하시며 대한민국의...
-
리정희 : 난 남쪽정부의 말을 들어 ~~어쩌구 저쩌구 김문수 : 나 도지사 김문수요...
-
정말 독하게 준비해서 이번 수능 잘 보신 분들도 있으시고,열심히 준비했는데 생각보다...
-
농심 1급 발암물질은 설레발 8 11
mbc 보도내용을 봅시다 일단. 농심 라면에서는 2.0~4.7ppb가...
-
안타깝지만 치열한 경쟁 0 0
하필 태어나도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여느 나라보다 힘들게 더 많은 노동을 하고...
-
반수생의 헛소리 26 8
동생놈은 요새 한창 입사준비로 에세이를 쓰느라 골머리를 앓고 있다.무엇을 물어보는...
물론 나이만 걸림돌은 아니겠..
먼저 오픈마인드가 되어 보세요. ㅎ
그럼 사람들도 편해져서 다가올 겁니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