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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전봉민 건설사에 쩔쩔매는 구청

2021-02-08 11:22:49  원문 2021-02-07 20:46  조회수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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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기획 스트레이트] ◀ 조승원 ▶

안 그래도 이진주택이 전봉민 의원과 형제들 회사인데, 또다른 가족회사에 정기적으로 수수료를 줬다는 거네요. 그게 공식적으로 드러난 것만 40억원이 넘는다는 거구요.

◀ 허일후 ▶ 게다가 직원들 얘기를 들어보니 마땅히 일할 사람도 없는 회사였다는 거잖아요 ◀ 이지수 ▶

네, 또 이렇게 흘러 들어간 수수료가 비자금 만드는 데 쓰였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당사자들이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데 이 부분 역시 수사를 통해 진상규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 조승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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