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을 기반으로 제가 직접 공부한 화작행동영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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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작년에 나국어님께서 올려주신 6개년(?)화작 기출 모음집 그거가지고 계속 공부했고, 사설은 말본바탕으로 했어요.(사설화작은 짜증나는 부분이 많아서 틀려도 별 상관없었고 실망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았음)
제가 수능장에 가지고간 행동영역을 그대로 말씀드릴게요. 꼭 이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작 : 솔직히 이런전략, 저런전략 다 필요없다. 천천히 읽고 풀어준다.
미시적 독해에 집착하지말고 거식적으로 구조를 잡으면서 내용을 읽어준다.
1. 글의형식 확인.(토론인가, 토의인가, 발표인가, 라디오인가, 대담인가)
2. 문제먼저 슥 훑어주고 타게팅할 문제를 확인. 거의 2번문제는 <자료>를 많이 이용합니다. 그떄는 문제를 읽으면서 동시에 한문제를 푸는게 유리합니다.
3. 지문 천천히 읽어주기.
세부적으로 말씀드릴게요.
발표,강연 :
1. 문제,발문 훑어주기
2. 필자의 말하기 방식 도식화 (질문하고 답하는 부분에는 QA표시, 화자의경험을 제시한다면 ㄱ크게표시, 전문가의말을 인용한다면 ㅈ크게표시.)
3. 반드시 선지를 끝까지읽고 지문의 내용과 맞는지 확인.
1대1(인터뷰, 면접, 대담) :
1. 먼저 한사람이 질문하는 문장을 던질것이다. 그것이 문단의 구분점이고 그 구분점을 바탕으로 거시적으로 머릿속에 잡을수 있다.
2. 질문에 대한 대답은 꼭 질문의 범위에서만 대답해야한다.
토론(대립적사고) :
1. 사회자 확인 (사회자는 무조건 별표를 크게표시해준다. 사회자가 문단을 구분하는 역할을 해줘서 머릿속에 글이 거시적으로 잡힌다.)
2. 입론근거 밑줄치고 번호매겨주기. (찬성에대한 근거는 동그라미로, 반대에대한 근거는 세모로)
3. 입론이 끝나면 무조건 반대신문이다. 그때 입론에서 넘버링한 근거들중 반대신문에서 제기한 근거를 대응시켜준다.(이과정이 제일 중요합니다. 시간세이브 구간 입니다.)
토의(협력적사고) :
1. 사회자 확인(사회자는 별표를 크게 해준다.)
2. 입장간의 관계
학생1 : 의견(최초의견)
학생2 : O - X
O : 학생1의 입장을 그대로 or 덧붙여 설명
X : 학생1의 입장을 반대하는이유 or 새로운 의견
반대신문식 토론
1. 사회자 > 찬성 > 입론
2. 찬성1 > 입론
3. 사회자 > 반대 > 신문
4. 반대2 > 신문
5. 사회자 > 반대 > 입론
6. 반대1 > 입론
7. 사회자 > 찬성 > 신문
8. 찬성2 > 신문
화작은 정확하고 빠르게 이 두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시켜야 1등급으로 가는 발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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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 안중요하단사람말 믿으면안됨

한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ㅠㅠ저도 글 써서 이 글 추천했어요!

나는야 22수능 화작 선택러화작이 젤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22학년도 수능 좋은결과 응원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찾기로 푸는 게 아니라 읽는 방식이 저와 잘 맞는 것 같네요!!
오 맞아요 ㅎㅎ단순찾기가 아니고 글을 잘 읽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거보고 23수능 올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제가 말씀드린건 기출을 기반으로 한것이지 결국 수능장에서 갑자기 쌩뚱맞은 형식이 나와도 꼭 풀어낼수 있어야합니다. 화작은 수능날 바로 그날에 보는 화작이 인생에서 제일 어렵습니다.

맞말.. 19 화작이 제일 어려웠어요19,20,21 저에겐 수능장에서의 화작이 제일 최상난이도 ㅠㅠ
19화작 5번>>>>>작수2번 ㅇㅈ?
기억이잘.. 그냥 둘다 어려웠어요 ㅎㅎ
자료글 7ㅐ추
자료츄
근데 추천만 누르고 안읽네 ㅠㅠ담부터는 제대로 읽을게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유익유익화작은 그냥 읽고 푸는 터라 걱정이 많았는데 이 글을 보니 어떤 관점으로 읽어야 할지 조금이나마 자리가 잡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 ㅇㅜㄴ
그냥 읽고푸는것이 편하다면 그것이 님에게 맞는방법입니다. 다만 그냥읽으면 시간세이브를 할수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위와같이 어떤형식으로 글이 전개될지, 문제는 어떻게 풀어야할지 미리 '대응'하고 글을 읽어서 정확하고 빠르게 화작을 풀어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 부분 (시간) 때문에 걱정이 됐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_<뭔가 팡일이가 구주연마에서 해준말 같네요... 이젠 볼 수 없는 그 사람 ㅋㅋ
아 정말요? 전 박광일 문법백제 하나만 해봤고 나머진 강의를 하나도 들은적이 없어서요ㅠㅠㅠ 전 김승리선생님 강의 몇개 들었습니다
아 후루룩인줄 ㅋㅋㅋㅋ
ㅠㅠㅠㅠ

올라
가
라
올
라
가
!!

우와..감사합니다!
맞아요 ㅎㅎ 행동영역을 구체적으로 정해두면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아요
이렇게 현실적인 팁은 처음이네요 감탄나와요 팔로우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수능은 목표등급을 받는것보다 본인이 후회하지않는 등급을 받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국에 있는 모든 수험생이 상위4%가 되고싶어합니다. 하지만 나머지 96%는 그렇지 않는게 현실이죠. 수능시험장에서 몇년동안 배운 내용을 써먹는건 불가능합니다. 고된훈련과 반복으로 기계가 된상태에서 그날 하루를 끝내고 오는거라 생각합니다.
맞는 말씀이신 것 같아요.. 강민철T 현강 들으면서 문학이랑 화작은 수업 들은 것을 바탕으로 저만의 행동영역?을 만들어 보려고 노력하면서 실전에서도 좀 느는 게 느껴지는데 비문학은 항상 제자리인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막상 비문학 정보량 많은 지문 들어가면 눈 앞이 새카매져서 행동영역이나 그런 게 적용이 안 되는 것 같아요..ㅠㅠ
너무 도움 되는 글이에요~~ 좋아요 누르고 가요 ^>^
네 고마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