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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작성자분 한의대 합격 벌써 하심거면 수시러인데
이렇게 한의사 싫어하시면서 한의대 원서는 왜넣으심? 합격했단거 자체가 원서를 넣은건데 도대체 왜넣은거?
글쿤요.. 근데 ㅇㅈ인게 저도 치대 한의대 첨에 고민할때 아는 경한 나오신 한의사분이 극구말리심 자기는 분명 오지말라했다구 그래서 치대가겠다니까 ㄹㅇ잘했다하시구.. 이유는 페이/전망때문이였음
새치기 죄송합니다
죄송하다면 후루룩국수 한 입만 주십쇼
호로록
아니 님은 진짜 지치지도 않으신가 계속 욕 드시는데 그냥 그만하세요.....
저번건볼만햇는데 이번엔 어디서 쓰레기같은 말만 줏어들어왓네 농산물같은 소리하고잇네 그럼 약국에서 주는 한약 베이스 일반의약품은 농산물인가요? 머저리같은 말만 읊어대네 처음부터 끝까지
그 한의사가 농산물이라고하면 농산물인가? 주장은 어디서 들어온 카더라통신이고 글은 못쓰고.. 반응 뜨거웟으니까 반응은 끌어보고싶고..
지금 나와잇는 세가지 중에 맞는게 하나도 없으니까 그냥 수의대로 꺼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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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생각해보면 한의사들 저거 다 안되어도 지금 잘먹고 잘사는데 오히려 호재 아니냐 아직 떡상각 많이 남아있네 한의사 쉑나도 한의사 망하는줄 알아서 한의대 안갔자너 ㅋㅋ
잎에서 말로는 그렇게 하면서 하 이번달 매출 3천만원이네 ㅈㄴ 못벌었다 할 인간들임 ㄱㅊ
네이버 지식인에 쳐봐도 2002년에도 저소리 나옴 ㅋㅋㅋㅋ 메디컬 전문직들은 걱정 ㄴㄴ여
글 내용이 맞든 틀리든 일단 침 한약 추나 뜸으로 먹고사는게 나쁜게 아님.. 적어도 의사 치과의사에 비해 평균 수입이 떨어지는거지 엄연히 대한민국 수입이나 직업만족도 TOP5안에 드는 직업이지
솔직히 수의사랑 비교는 무리지 좀.. 동물약도 약사한테 파이 뺏긴 상황인데
심지어 수능 한방으로 갈 수 있고 ㅋㅋ 이게 ㄹㅇ 개사기지 지나고 보면
일단 이과 98% 수험생들과 문과 99% 수험생들 및 일개 수의대생이 걱정해줄 만만한 직업은 아니라는건 팩트
근데 나때 수의대는 중앙대 수준이었는데 수의대도 많이 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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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대도 분명 좋은 곳 맞는데 자꾸 이런 글 올리셔서 한의사, 한의대생분들 맴아풀듯
안 읽고 댓반응 보는사람 좋아요ㄱㄱ
좆까 ^^ㅣ발아
한의대생이나 현직 한의사분들 반응 기대되네요
저는 예린이에요..
이미 수능 쳤는데요..?
한의대 입학한다고 하니까 대놓고 다시 수능 치라고 하는거에요?
ㅋㅋ 미친 새끼네요. 반수 하긴 할건데 님 같은 쓰레기 새끼한테 이런 소리 듣는건 용납 못하겠네요. 걍 뒤지세요.
선택은 본인이 하는건데 님이 뭔데 다른 사람한테 수능 한번 더 보라마라에요 ㅋㅋㅋㅋㅋ
현직 한의사분이 저사람한테 수능 다시 보라고 했어요? ㅋㅋ
아니 내가 한의대 계속 다닐려고 했으면 어쩔려고 그딴 개만도 못한 소리를 지껄이세요? 한의사분한테 들은거..? 그래서 어쩌라고요. 그분 한 사람만의 의견이고 그걸 듣고 본인 혼자 자의적으로 판단을 내린건데 그걸 근거로 한의대 입학생한테 수능 화이팅! 이라는 개소리를 지껄이는게 정상적인 사람의 모습인가요? 님이 한의대가 안 좋다고 판단하면 한의대 입학생들은 전부다 님 의견 따라서 다시 수능을 봐야 해야 하나요? 이 정도로 사회성 떨어지는 새끼일줄은 몰랐는데 차단 박습니다. 당신이 갱생 불가능한 쓰레기 새끼인줄 깨달았으면 제발 오르비에서 꺼지세요. 꼴도보기 싫으니까
이건 너무 확대해석 아닌가 ㅋㅋㅋㅋㅋ 남들 다 까니까 혼자 급발진해서 호응 받아보려는건가 에바
네. 저는 수능 화이팅 이라고 하시길래 한의대가 안 좋으니까 탈출하라고 수능치는걸 권유하시는 줄 알았고 그래서 다시 ‘한의대 입학한다고 하니까 대놓고 수능치라고 하는거에요?’ 라고 저 나름대로는 제가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맞나 확인차로 질문드린건데 거기에 대해서 부정하는 답변을 하지 않으셔서 저는 제가 님의 의도를 잘 이해했다고 생각을 했고 거기에 대해서 다소 화가 나서 언행을 기분나쁘게 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오해한 부분이 있음을 인정하고 과격한 언행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의대 가셈 걍
만족 못하잖아ㅋㅋㅋ
그러니까 계속 이런 글쓰고 미련 남아서 기웃기웃
내가 잘 선택한거맞나 한번 더 확인받고싶고 자기합리화하고싶고 ㅋㅋㅋ
근데 안타깝지만 딱 졸업하고 나오면 뭔가 느끼는게 많을것같다 ㅎㅎ
아 그리고 진짜 개원의한테 물어본건지도 의심스러운부분이 글 내용에 한두개가 아니긴한데ㅋㅋ
저 한의원말고 다른데도 가서 물어보지그랬냐
이왕이면 동네 구석탱이말고 잘되는곳으로ㅎㅎ
근데 차단해도 글이 뜨나요?
후루룩! 후루룩! 후루룩! 후루룩! 후루룩!
우선 더 효과가 있다고 해서 전문의약품인게 아니에요. 전문의약품은 그만큼 부작용의 위험이 있으니 의사의 처방과 관리 하에서만 처방할 수 있는 거를 말합니다. 효과로 따지는게 전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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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룩좌원래 업계종사자들은 자기 직업이 다 ㅆㄹㄱ임
나참 당신인생이나 권계하세요 권계같은 소리하지말고
씹ㅋㅋㅋㅋ
일절 모르는거 진짜 찐따같음
그니까 뭘 모르는데 이런 글을 왜자꾸 쓰세여 꼴보기 싫게ㅡㅡ
ㄹㅇㅋㅋ
그 말하시는 현직 한의사 데려오셔서 글좀 써주시면 안되나요? 님말 신뢰 1도 안갑니다.
불쌍한 강아지 여럿 죽이겠음
한의대는 아니지만 1이 한의사한테 치명적인건 맞지않나? 알레르기한약 강남에서 처방 받을 때 200부르던데 ㅋㅋ어느정도 안정권을 찾아야함 한약도
애잔하네요 ㅎㅎㅎ 1도 모르고 소설쓴 주작글
세줄 읽고 접었습니다
근뎅 후루룩좌의 머리 내뇌망상이라기엔 너무나도 구체적이라 한의사가 말했다는 것에 신뢰가감
아 좀만 잘써달라고~ 나 신포도짓좀 해야한다고~
아니 근데 글 자체는 진짜 한의대에 대해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는 궁금하지 않나요.. ? 저도 한의대 고민할때 이 첩약/의료기기 사항이 제일 궁금했었는데.. 관련해서 현직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선생님들도 어떤 상황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1-1한의계 내에 여러 의견들이 있는 거는 인정.. 그치만 이제 첩약시범사업이 진행된지 6개월도 안됨... 또한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본사업때 미진한 부분들을 고쳐서 들어갈 예정임
1-2시범사업에서 약재비는 보존됨! 즉 한의사가 정해진 범위내에서 약재비를 쓰면 모두 환급됨 따라서 좋은 약재를 쓰든 안좋은 약재를 쓰든 한의사가 받는 금액에는 영향을 안미치기 때문에 좋은 약재를 쓰려고 함(또 잘못아시는게 있는데 중국산이라고 국내산보다 안좋은 건 아님.. 식약처에서 GMP검사로 유효성분과 안전성을 다 입증한 한약을 쓰기때문에 약재의 효능은 보증되어 있음)
2. 한의사가 의료기기를 못쓰기 때문에 입결이 이렇게 형성되어 있는것임! 의료기기 쓸 수 있으면 한의치도 가능할껄? 따라서 걱정할 사항은 아님.(나는 개인적으로 언젠가 될꺼라고 보는데)
3. 현직 한의사분이 수의사의 현실을 아는지는 모르겠지만 입결로 대표되는 사회적 인식은 한>수 임.
근데 수의사가 적성에 맞으면 수의사 하세요
입결이니 전망이니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자기 원하는거 하고 살아ㅇㅑ지... 다만 나중에 후회는 하지 마십쇼
한의치가 될 거라고 보시는 이유가 있으신가용??
당장 미용 레이저만 허용되도 일반의랑 한의사랑 페이가 같아질껄? 뭐 그밖에 생각나는 거 몇몇있긴한데 굳이 밝히진 않을께
근데 xray는몰라도 미용레이저를 한의사한테 쓰게해줄리가 있겠누 ㅋㅋㅋ
뭐 가정이니까^^
실현불가능한 가정이 무슨의미인지... ㅋ
왜 반말을 하시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
당장 레이저만해도 gp 클리닉을 가지 한의원 레이저를 맞을 것 같진 않아서용
뭐 이건 견해가 다른 거니까요~~
사실 gp클리닉도 잘 안가죠... 전문의한테 받으려는 사람이 훨 많으니
네네 저도 사실 피부과는 전문의만 가네요... ㅋㅋㅋㅋ
한의치는 좀;;
진짜 이 밥버러지같은 무당들은 이딴소리하고 호시탐탐 의료계 파이처먹을 궁리하는거 역겨워죽겠다
멀쩡히 일하는 남의밥그릇 숟가락얹으려 그러고, 여론조작질 하면서 '양방들이 탄압했당께요~' 하면서 가스라이팅질은 구역질나올거같음
일원화추진할때 무당새ㅡ끼들은 이기적이고 탐욕만넘침. 일원화하면서 서로 이득보는게 있고 피해보는게 있길 마련인데 흡수하는 형식으로 일원화 하자니 그건싫고 의료기기 사용만 해달랑께요~ 해줘시전ㅋㅋ
여러커뮤상에서 한의사 관련키워드 글에만 매번 등장하는 그분들 ㅋㅋㅋ 볼때마다 티나서 토나올거같음
후루룩좌 신뢰도가 낮은 게 맞긴 한데..
딱히 시원한 반박도 없는 듯
근데 어차피 한의대 진학안할거면 더이상 한의대에 관련된 글은 안써주셨음 해요 솔직히 한의대 버리고 다시 수의대로 복귀한다고 하셨으면 일단 적어도 한의대에 대해 조금은 부정적인 시각이실건데 한의대 진학할 확률이 높은 저한테는 이 글 자체가 좀 좋게는 안보이네여
그럼 수의대도 한의대처럼 단발성으로 말고 연속해서 부정적인거 올리세요
의료기기는 연구 목적으로 사용하면(진단비를 청구하지 않으면) 괜찮다던데 전에 방문했던 3대째 한의원 진료실에 초음파기기에 추나실에는 엑스레이 사진 붙어있었음
내가 직접 물어봤어요 아직도 잘 진료하시던데
따로 진단비만 안 받으면 됩니다.
그래서 앞에 연구목적이라고 말했잖아요
[한의학 오해 바로잡기]
ps. 그냥 단순 한까들은 뒤로가기 해주시고
진심으로 한의학에 대해 더 궁금한게 있으신분들이나 한의대 지망생분들은
( 제 글 목록이나, http://wiki.hanitomorrow.com/wiki/%EB%8C%80%EB%AC%B8 '한의위키'를 참고해주세요
- 한의대생들과 한의사들이 한의학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
후루룩님 항상 이상한 글만 쓴다는 인식이 박혀있어서 그런가 이번에도 평소같은 한의학 비방글인줄 알았는데..생각보다 심도있는 분석글이 올라와서 뭔가 신기하네여..;;; 전 전공이 의학이라 한의학에 대해 거의 아는 바가 없는터라 종종 오르비에 올라오는 그저 한의학의 긍정적인 내용만 다룬 글에서만 짤막한 정보를 얻었었는데 또 새로운 관점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일방적인 어그로 글, 한까글보단 이런 내용의 게시물을 많이 올려주세요!
물론 마지막에 기재하신 제도에서 비롯된 수익제한에 대한 결론은 논란의 여지가 있어보이기도 하고..또 많은 한의학도들에게 상처가 될수도 있을꺼 같네요..좀더 발전된 후루룩님이 되길 응원합니다
근데 이 댓글 좋아요가 왜 계속 늘어나는 거죠..?
1. 첩약으로 인해 마진이 줄었지만 왜 인터넷을 보면 침은 효과있다고는 하지만 한약은 3대 간 손상 원인이니 뭐니 개지랄을 떨까? 침은 건강보험에 들어있어 보편적으로 사람들이 효과를 보아서 한의계에 부정적인 인터넷도 인정하는 분위기지만 한약은 나도 먹기가 부담스러운 가격이라서 '보편적인 인식'이 없음. 그래서 회장이 한약에 대한 인식을 바꾸려고 추진했다고 회장이 연 무슨 토론회였나 거기 후기글에서 봤음
2. 중국산 한약재를 못 쓴다는건 너무 뇌피셜인데 그래서 집에 중국산 제품은 안 씀?
매출은 통계청 통계 보니깐 계속 늘던데 어디 돌팔이 원장한테 간건지 모르겠네
머단
1. 중국산약재를 못하는건 말이 안되는데요? 예과때 배우는 본초학만 제대로 배웠어도 아는 상식인데 한의사분께 여쭤본게 맞는지 의심가네요;;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125816?no=125816#0DKW
오..잘보고갑니다
현직개원한의사입니다. 성실신고 사업장하고있고요
한의원에서의 매출은 크게 (첩약,침,추나)로 이루어진다고 말하셨는데 ->
첩약매출의미없구요. 침치료 물리치료 부항치료 추나치료 급여화+ 약침 탕약 기타비급여매출로 구성. 자동차보험매출 입원실매출도 쏠쏠하나 병원구조마다다르니패스.
첩약은 1번에서 서술했다시피 전망이 어둡다고 하며-> 현재 개원의 대부분은 첩약시범사업철회를 주장하고 있습니다.급여화되는순간 심평의학에 손에 놀아납니다. 양방 로컬에서 뭘로 돈버는지 아세요? 다 비급여에요 실비로 돌리고. 급여화되는순간 끝. 개원의들 다 수액 프롤로주사 미용 실비 도수로 뽑아먹지않으면 매출낼수가없는구조입니다. 첩약보다는 탕약치료 비급여의 장점이 훨씬 큽니다. 제도적으로 원외탕전과 약사문제가 나올수밖에없어서 더이상논의는패스.
추나도 의료기기(xray)가 사용이 제한되는 상태에서 치료범위가 제한된다고 하며-> 뭔얘기죠 추나급여화로 부원장봉직의 수요늘고 페이도 늘었고 매출도 많이늘었습니다.
남은것은 침 뿐인데 이렇게 주요 매출중 2개가 없어지고 침만 남게되는데 수의대에서 한의대를 올 필요가 있냐? 오지말라고 현직 한의사분이 강력하게 주장하시니 저는 반박이 힘들더라고요. ->이부분은 제가 글쓴님 글을 이글에서 처음봐서 히스토리를 모르는데 뭐 수의대다니는데 계속 수의대 다녀라라고 말할수있는거아닌가요? 그 한의사분 개인의견인거고 ...
의료기기는 진단기기를 현재 연구목적외에 사용하는것이 어려워 이부분이 아쉽고 시대가변하면 사용할 날이 올수도있다고봅니다. 치료기기쪽은 일례로 체외충격파co2레이저 한의사 사용해도된다고 공소된 사건 한의사위법사실없다고 손을 들어줬습니다. 법잘알들은 아시겠지만 이게 실제 법원판례로 가는부분도 남아있고 쟁점사안들이 많습니다. 여기서 얘기마무리하구요.
저는 굳이 수의사라는 직역에 대해 언급하고싶지않네요. 개인적성에따라 하고싶은 직업선택하시는게 맞습니다. 한의사가 최고의 직업이라고 하긴그렇지만 너무 까여왔기에 더 내려갈곳도없는 하방경직성이 괜찮은 안정성좋은 직업입니다. 저는 매우 만족합니다.
건승하세요.
네 이학적검사 바디스타일전신체형분석기 등으로 추나치료전에 진단하면되고, 행정적으로 엑스레이가 필요하지는않습니다. 환자분 증상 히스토리에따라 필요한경우 엑스레이 mri 진료의뢰를 보내는경우는 있습니다.
제가 굳이 리플을 단 이유는 현직 한의사개원의 한명에게 한의대한의학의 부정적인 얘기를 들었다는이유로 한의학은 이러이러하다라고 타직역종사자도아니고 대학생이 온라인커뮤니티 특히 입시커뮤니티에서 말하는건 위험성이있다고 보기때문입니다. 제 말또한 일개 개원의로서의 개인의견일뿐 전체한의사의 의견을 대변할순없겠죠. 바쁘기도하고 조심스러워서 글을 안쓰게됩니다. 그리고 제가 수의대학생이 한의학단점이라면서 글이올라았을때 굳이 수의대 수의사에 대해 언급을 하지않는이유는 자리잡은 의사치과의사 지인 친구 선후배들은 많이알지만 수의대수의사는 잘알지못하기도하고, 타직역에대해 이러쿵저러쿵 언급하는거자체가 실례이기때문입니다. 따라서 글쓴분이 아무리 선한의도를 갖고있다고해도 대부분의 오르비회원들이 글쓴분에게 우려섞인 목소리를 내는것에 대해 한번쯤 다시 생각해보시길바랍니다. 수의학도 충분히 좋은 학문이고 전문직입니다. 방향을 정하셨으면 그곳에 정착하셔서 정진하시고 좋은 결과이뤄내시길 바랍니다.
아이민 ㄷㄷ
와 세자리 무쳤다
울아빠 한달에 2-3천 버심니다 침으로만요
https://youtube.com/watch?v=iQ-3NwHbGbk&feature=share
이 영상에 비교가 잘 되어 있네요! (의 > 한 > 수)
후하다 추루룩아..... 이제 그만혀라...
메롱
수의대 말고 약대 가자~~~~~
약대 가자~미!
당장 첩약 급여화에 대한 시각도 의견이 분분합니다.(물론 이번에 시범사업한건 너무 불편하고 수가도 낮아서 재협상 투표를 많이 하셨더군요) 제 생각은 결국 첩약 급여화를 해서 한약에 대한 가격적 접근성을 높이고 그럼으로써 약환자증가, 약환자에대한 데이터 축적량 증가, 내원환자 수의 증가(약환자들이 이후 침환자가 될수도 있겠죠) 이러한 순기능을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장 급여화가 마진을 줄일수있죠. 그래도 장기적으로 첩약시장의 접근성을 높이는게 맞다생각하기에, 제도권 안에 들이고 점점 파이를 키우는게 맞다는게 저의 생각이고, 이러한 생각을 가진 원장님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첩약시장 이대로면 안되니까 변화시키려는겁니다. 물론 현재 사업을 개선하는건 필수지만요. 그래서 이번에 재협상 투표결과가 높았던거죠. 마진 지금보다 덜남고, 원산지 공개하면 중국산 쓰는 이유 환자한테 설명해야하고(저는 국산쓰는것보다 이게 현실적이라봅니다), 실효성은 개선하면 되는거니까 패스. 네 한의학에서 첩약 위태위태하네요. 살리려고 노력은 하는것같은데 솔직히 어디로 갈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거 다 아는상황에서도 제 동생이 둘중에 고민한다면 때려죽여도 한의대 보낼것같네요. 첩약 논외로해도 수의사보다는 잘벌꺼거든요. 님은 수의대 적성이 맞으시니까 수의대 남으시는거 잘하시는겁니다. 저는 적성 고려안한상태를 말한거구요
난 그냥 걸러들을거 걸러들으면서 어느정도 정보 제공적 측면도 잇다생각하는데 님 전적때메 그런지 개쳐맞네요
어느 직종이나 장단점이라는게 명확하게 존재하는데 유독 한의사 관련된거만 '불편한 진실일수도 있지만' 이러고 글써놓고 한의사는 괜찮은 직업이라고 말하는건 어불성설인거 같은데 그냥 솔직하게 한의학 싫다고 말하는게 더 나을거 같네요. 님은 아닌척 하겠지만 의도가 딱 보입니다. 넷상은 속마음을 굳이 쓰지않아도 되니깐요. 어그로 능력은 최상인듯
이때까지 써온 글들보면 피드백 댓글도 무시하고 꾸준하게 글쓰던데 그냥 싫다고 말하세요. 바보가 아닌이상 님의 의도를 누가 모를까 이런거 분석할 시간에 본인 앞가림이나 잘하시길
한의원 유통 한약재는 다 제약회사 통해서 들어오고 일반인은 구할 수 없다는것도 모르고 추나를 엑스레이 찍지 않으면 못 한다는 뇌피셜하고 본인 스스로도 완전히 다 알지못한다고 말했죠? 완전히 다 알지도 못하면서 이런글들 쓰는건 당연히 열등감이나 답을 정하고 글을 쓴건데 왜자꾸 아닌척하세요? 본인 수의대 분야도 제대로 모르면서 다른 직종 단점 글쓰는거 자체가 이상하다고 느껴지지 않나요? 익명 넷상이라 부끄러움 따위는 못느끼는건가? 참 한심합니다.
그 현직 한의사들이 잘못된걸 바로 잡는 피드백은 안받고 본인이 들은 현직 한의사라는 사람 의견만 참고해서 글쓴거야 말로 뇌피셜이죠. 잘못된 글을 수정할 생각은 안하고 그대로 놔두는거 보면 딱 보이는데요? '의견 감사합니다.' 이건 그냥 형식적인 글쓰기고.
피드백할게 한두개가 아니라는거 보면 본인 스스로도 잘못된 내용쓴게 많다는걸 인지할텐데 한달전부터 꾸준히 피드백 내용 반영 안하고 이런글만 '객관적인 판단'을 하라고 글썼다기에는 이상한데 그렇게 생각안하나봐요? 그리고 최근글 한두개만 수정하는건 어려운일도 아닌데 수정 안하는건 스스로 피드백을 받는 '척'만 하는거고요.
ㅋㅋㅋㅋ 피드백해줄려고했는데
글 읽으면서 대답할 가치도 없다고 느낀게
제가봤을때 집앞 한의원도 아니고
그냥 디씨 한의학갤에서 정보줍줍해서 끼워맞춰서 대충쓴것같네요
저 말들이 개원 한의사입에서 나왔다는게 애초에 틀린정보가 너무 많은데ㅋㅋㅋ
쇼 그만해요
그런다고 수의대 안올라갑니다
제도적으로 아쉬운점 + 페이 순서로 입결이 그냥 형성되는거예요
의 치 한 약 수
수의대 커뮤니티 글 올라온거 봤는데 참ㅋㅋ 왜이렇게 애쓰시는지 알만할것같긴하네요
https://orbi.kr/00035247737/재업) 수의사 선배님덜 글 봐라
궁금한게 과연 현직 한의사 중 한의대 가지말라고 하는 분이 많을까요 그 반대가 많을까요? 써 놓으신거 별로 영양가도 없는거 같은데 한의대를 갔다가 등록을 포기하셨든 뭐든 한의대 관련 글은 이제 그만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커뮤니티라고 하지만,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불편해 하시는 것 같네요
본인 게시글이 '영양가'있다고 생각하시나 보네요. 윗댓글에서도 나왔듯이 근거없는
헛소리에 불과한데 누구한테 도움이 되는 글을 쓰시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후룩님의 말씀에 따르면 예비 한의대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시는 말인데 왜 그러냐
이러시는데. '원치 않는 호의는 선행이 아닙니다.'
여기는 커뮤니티이고 때에 따라서는 본인의 의견과 주장을 자제할 줄 아는 게 맞다고
봅니다. 이건 수의대 가기 전에 학교에서도 배우는 내용인데 말이죠.
제가 한 행동은 한의대 찬양이 아닌 한의대 까는 빌런을 저지하려는 노력입니다. ㅇㅋ?
적당히 하세요
진짜 이 어매앞진놈은 언제 사라짐?
순간 뭔소린가 했네
이 꼴 너무 보기 싫다
저.. 제가 한의대생인건 아니지만 저희 부모님이 두분다 한의사신데 어머니께서 집에 들고오시는 돈이 연 2억정도라고 하신 기억은 있습니다.. 아버지는 교수여서 논외구요...
맞아요ㅎㅎ 근데 쉽게 위태로워지진 않는것 같아요. 저희 한의원 바로앞에 2층짜리 의사 3명인 한의원이 생걌는데 타격입지 않았거든요
이분은 대학이 여러개임 ?
ㅋㅋㅋ 제발 그냥 입 다물고 사세요
복학 하신대매요?
이제 그러면 학교로 돌아가셔서 동기들이랑 좀 놀고 그러셔요
오르비에서 급식들 훈계 하지 말고...
훈계 하면서 본인이 뭐라도 된 것 마냥 뿌듯함을 느끼시는 것 같아서 상당히 역겹네요
좋은 정보글입니다만 ..
정보가 다 엉터리입니다
개원 한의사입에서 저 말이 나왔다는것 자체가 의심스럽네요
본과생 수준보다 모를듯하네요
한의대 커뮤만 봐도 2번은 일단 헛소리라는거 학부생정도만 되어도 알수있습니다
좋은정보인듯 근데 너무 자주올려서 좀 불편한건 어쩔수없네요
아니 그냥 조용히 살면ㅈ안됨? 민심도 안좋은데 이런글 자꾸 올리는 이유가 머임?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가지
재밌는데 왜그래여
한의사들의 의료기기 사용에 대한 내용은 유익하다고 봄. 난 이제 입학하는 사람이라 잘 알지도 못하고 별 생각도 없었는데 글 읽어보니 의료기기사용은 부분적이라도 허가하는게 맞는거 같군요
저도 친척분들 중에 한의사 두분이 계십니다. 두 분다 제가 한의대 가고싶다니깐 한의사 돈 못번다고 의대목표로 공부하고 안되면 한의대라도 가라시더군요. 돈 못번다, 전망안좋다 얘기하시면서도 회사원 월급쟁이 보단 낫다는거에도 동의하시구요.
저도 의대간 친구들이나 다른사람들(주로 한의학 싫어하는 사람들)이 왜 한의대 갔냐하면 그냥 의대못가서 갔다고 합니다. 그러면 다 납득하구요.
제가 왜 이런 말을 하느냐?
당신도 의대못가서 한,수 붙어놓고 고민하다 간거아니에요? 그럼 당신이 한의대보다 수의대 가고싶었고 갔음 된거지, 본ㅇㄴ 밥그릇이랑 상관도 없는 한의사 걱정을 하고 자빠져있나요? 이런 글을 계속해서 올리는 저의가 뭐죠?
쌩판모르는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자꾸 뭐라하면 본인이 문제가 있단 생각을 좀 하세요
어그로 잘끌리네
제발 그냥 ㄷㅊ 글쓰지마 ㅋㅋ
경희대 한의대생중 부모 한의사분들 많아요. 특히 대부분 의대이상의 성적 받은 학생들이구요. 그들부모들은 자식에게 솔직하게 말안해서 지원한 걸까요? 글읽어보니 대꾸할 가치도 없는 무논리적인 헛점투성이 글인데 수의대생 욕먹이는거 부끄럽게 생각하시고 글 내려주세요. 이분 예전 과외글부터 에리카관련글까지 모두 읽었었는데 정신적으로 문제가 좀 있는 분 같음. 그냥 에리카나 다니지 수의대는 왜들어가서 욕을 먹이는지 모르겠음요
옛다 관심
이중스파이이심? 어느쪽입결을 떨어뜨리고 싶으신 겁니까 한의대인가 수의대인가
둘다 떨어뜨리고 의대가려는 전략임 ㅈ고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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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으로 제 자신을 한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걍 이딴 글 쓰지 말고 가만히 좀 있으셈 님이 뭐 지금 수의사도 아니고 한의사도 아닌 양 쪽 사정 잘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이런 글 쓸 자격이나 있다고 생각함? 한의대나 수의대 갈 학생들 위해 쓴 글이라는 ㅈ같은 변명은 허지 마시고ㅋㅋ 진짜 수의대나 한의대 갈 정도 능지 가진 학생이면 알아서 다 알아보고 결정할거임 님이 주제넘게 이래라 저래라 할 입장이 아니라고;
이런 사람 때문에 의대 치대 벳지 달아도 이제는 100% 못 믿겠음.
다른 사람 아이디 빌리거나 도용하는거 같아서
한의사가 죽으라고하면 죽울놈이네 뭐이리 입이 길어
와 이새끼 여기서는 존나 열심히 답했네ㅋㅋㅋㄱㅋ
ㅋㄱㅋㄱㅋㅋㄱㅋㄱㅋㄱㅋㄱㄲ 아 존나 웃기네 야 니 덕에 시간 잘간다ㅋㄱㅋㄱ대충 다른 사람들이 니가 한 행적들 적어놓은거보니 가관이더라ㅋㄱㄲ 이젠 그냥 니가 웃겨 수의대생인줄 알고 그러지말라했던 나도 ㅈㄴ웃기고ㅋㅋㅋㄱㅋㅋ 나이먹고 보니 니 심리는 잘 알겠음ㅋㅋㅋ 더 재밌게 해주라 사람들도 니 수의대인거 이제 안믿는거같아서 똥글 더 쓰면 재밌게 봐줄게ㅋㅋㅋ
ㅇㅇ 그냥 웃기는 짬뽕인데 컨셉질이 너무 과도해서 불호가 강해 너는ㅋㅋ 마치 문재인같이 지 좋아한다는 애 몇명있으니 남들은 꼴보기싫어도 그게 정의인줄 알고 결국 자기를 싫어하는게 컨셉인지아는거지ㅋㅋㅋ 외부인이 보면 ㄹㅇ 존나 꼴불견인데 말이야
ㅈ까 병신아 안 물어봤어
'폰'
라면 땡긴다 호로록
얘때문에 올해한의대까지 전부 폭난거임? 입결미쳤던데
신상털리면 큰일나겟네
침맞으면서 이글보는 나..ㅎㅎㅎ싸우지마요
걍 미친새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