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의흐름 [706534] · MS 2016 (수정됨) · 쪽지

2021-01-16 17:22:13
조회수 28,401

점공 보기와 추합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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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정도면 점공이 거의 들어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간혹 뒤에도 들어오기도 하는데 그 경우


수시합격자가 정시로 합격이 가능한지 확인 차 들어오기도 하고

타인의 수험번호를 빌려서 들어오기도 하고 

실제 정시지원자가 아닌 사람들도 뒤섞여서 오히려 혼란 스러울 수 있습니다.

일주일 정도 지나면 실제 학교에서 발표를 하기 때문에 점공으로 추측하는 것이

 덜 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점공은 지원자의 절반이거나 혹은 합격자(예상추합인원포함)숫자 정도 이상 

참여해야 정확성이 높아집니다.


보통의 경우 50% 정도 합격으로 보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뒤의 %로 잡아도 됩니다.

상위권대학높은대학이나 의대등은 뒤로 갈수록 점공 참여자의 80%가 합격하기도 하고

입결이 낮은 대학은 50%선이 불안할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문과 최상위인 서울대나 이과 최상위권은 점공 참여율이 적고 

바로 그 아래부터 점공 참여율이 100%에 육박하도록 높아지다가

중경-동홍을 지나면서 줄어 듭니다.

일반적으로 지거국이나 숙대 아래의 여대들은 점공 참여율이 적기도 합니다.


지금 많이 안들어오면 

원래 많이 안들어오는 학교일 수도 있고 간혹은 그게 합격에 좋은 일일 수도 있습니다.


점공은 모든 학교를 일률적으로 판단할수 없고

연고서성한권인지 중경-건동홍권인지 

지거국 국숭권인지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점공에 너무 연연하지 마시고

입결 중간 학교에서도 특정과는 점공이 전원 들어온 적이 있어

비관적인 상황으로 보여도 그것이 100프로 확정이 아니니

조금은 편히 기다리셨으면 합니다.


아래에 작년 학교발표 추합인원을 올려 드립니다.

매년 차이가 있는데 그 차이는

입결이 선호도 순서로 차곡차곡 되는 해는 조금 많은 편이고

뒤죽박죽되는 해는 일반적으로 추합이 덜 돌 수 있습니다.

물론 개별과를 보면  편차가 클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알려진것보다 더 뒤로 간 대학들이 많이 있습니다.

중위권대학은 물론 상위권에서도 전찬이 과에 따라서 3-4명도 나오기도 하니

꼭 끝까지 기다렸다가 합격의 영광을 누렸으면 합니다.







새해에는 코로나가 없어져서 

새로운 신입생이 되는 여러분이

좋은 대학생활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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