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조금 어려울 수 있는 빈칸완성 문제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5159970
전반적인 퀄과 난이도를 평가해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으하하하하 0
으하하하하하
-
학교가는중 0
잡담태그미안해요ㅜㅜㅜㅜ
-
뭔가 시험을 치면 집중이 안되고 흐리멍텅 해진다고 해야되나... 원래...
-
학교가면 친구도 있을거 아니야 이 기만쟁이들
-
교시를 가야한다니
-
맞팔 구합니다 0
나도 금테 하고 싶어요
-
오늘도 체육시간에 요가해야됨. 진지하게 조퇴 고민중
-
홀린듯이 맥주구경함 다행히 정신차림
-
아니 왜 존예 여르비는 13
금테고 나 같은 평범 여르비는 아직 은테인거임
-
시발 2
-
생윤이 파고들수록 은근 개념이 많다는데 반수생이라 시간상 탐구 두개를 새로 다...
-
최저 0
최저는 맞출수 있겠지? 개쫄리는 내신준비중인 최저파이터는 개추 ㅋㅋ
-
여기 창문에서도 육안으로 여의도가 보이는데
-
정치적 상황과 전혀 관계 없음 어쩔 수 없이 늦잠 잔 거 때문임
-
얼버기 2
오늘도 독재를 가는구나
-
인프라 개박은 동네에 중도는 개좋음 갈 때마다 울 학교 나쁘지 않은거같기도하구
-
오리온 작년꺼 시즌 1 Day 8 3번임다 일단 저 그래프 X축이 값이 클수록...
-
안그래도존나무서운데 도망도안가;
-
오늘은 집에서 쉴게요 가고 싶었는데...
-
어 2
36분이라니 지고쿠 지고쿠
-
D-223 0
영어단어 영단어장 day 2(80단어) +추가 표제어 암기 영어 수능특강 3강...
-
지각이야 지각~ 4
-
얼버기 0
부지런행
-
젭알
-
나만 강의가 한두개 뜨는거임? 교재 사야 강의가 다 뜨는건가요? 왜 강의가 전부...
-
일단 소울나이츠 깜
-
얼버기 18
-
음냐링 3
30분만 더 잠
-
ㅇㅂㄱ 9
-
ㅇㅂㄱ 0
-
ㅇ
-
이제 진짜 거의 두 달 남았네.
-
얼버기 1
-
얼 1
음
-
어르버르기 2
-
시대인재 3관 0
혹시 창가 근처 자리면 자동차 소음 좀 심하지 않나요?
-
얼버기 0
좋은하루
-
최근 수능국어 시험들 난이도 나열해보면 21 - 적절함 22 - 씨발 23 -...
-
아가 일어낫어 0
아웅졸려 얼버기!
-
얼버기 0
좋은 아침입니당
-
국어 커리큘럼 0
제 국어 커리큘럼 봐주실분 구합니다
-
잠잘못잔것도아닌거같은데머리를오른쪽으로살짝만기울여도목이너무아픔왼쪽으로기울였을땐안아픔거의1년째이럼
-
방구방구뿡뿡뿡 10
방귀쟁이뿡뿡뿡우하하
-
인바디 ㅇㅈ 2
-
슬슬 잘까 7
10시 11시에는 일어나야겠는데
개인적으로 이 문제는 19 수능 33번 느낌이 살짝 나는 것 같습니다
영어를 못해서 난이도를 모르겟다ㅋㅋ
저번 게시물은 이쯤 되면 댓글이 어느 정도 달렸는데, 이번 문제는 꽤 어려워하시는 거 같네요
5..? 답 궁금하네요
5번을 답으로 고르셨다면, social practice, nationalist ideology 라는 표현때문에 이 글의 논지를 반대로 이해하신 것 같습니다.
사실 그쪽 부분이 잘 이해가 안 되네요ㅠㅠ. While identities~places by people 문장을 근거로 풀었는데... 4번인가요?
정답입니다. 이 글은 장소의 정체성이 개인에 의해서 그리고 사회의 관습에 의해서도 형성될 수 있지만 전자의 요인이 더 중요하다는 글입니다. 혹시 1번과 2번 선지를 답으로 고르지 않은 이유도 알 수 있을까요?
1번은 인과관계가 바뀐 것 같고(창의성에 의해 만들어진 장소인데 선지가 반대) 2번은 명확한 근거는 없었늗데 2번이 정답이라하기엔 글의 주제랑 직접적으로 맞지 않는 듯 했어요.
1번 선지에서 인과관계가 바뀐 걸 눈치채다니.. 상당한 능력자이시군요. 네 1번 선지의 정확한 출제의도입니다. 2번 선지의 출제의도는 개념의 정확한 구별입니다. intrinsic quality of landscape는 변함없는 성질이고 다만 intrinsic quality of landscape에서 기인한 identity가 사람에 따라 다양해지는 거죠. 참고로 2번 선지는 A의 B 함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답은 4번입니다.
그렇군요. 지문 선지 모두 어렵네용ㅠㅠ 좋은 문제 감사합니다!
3했는데 ㄷ
1 생각했는데 댓글보니 정확하게 낚였군요 ㅋㅋ
지문의 요지를 제대로 이해한 친구들이 미시적인 부분을 정확히 catch할 수 있는지 묻는 선지였습니다. 인과관계의 혼동은 국어에서 자주쓰는 선지기법이지만, 영어에서는 거의 볼일이 없었죠. 앞으로 혹시 나온다면 이 정도 수준으로 내지 않을까? 하고 출제한 선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