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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가, 나형의 성적 분포 차이를 종결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여 썼던 글인데
분석이 명확하지 못했음을 인정하고 사과드립니다
여러분이 가형을 보던 나형을 보던 중요한게 아닙니다
남자로 살아가던 여자로 살아가던 서로 우열을 따지지 않는것처럼요
다만 서로의 차이를 인정해주고
그 상황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자신의 소속과 관계없이 바로 그 사람이 승리자입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하는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다만 앞으로 또 가, 나형의 차이에 대해 언급하는 글이 나오면 아무런 근거도 없이 각자의 경험과 주관적인 감정들로만
서로를 평가하고 깎아내릴까봐 우려되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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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타타님 예전에 '수리가형1등급 맞으려면 고1때 백분위 몇이 나와야하나..' 에 관련된? 글도 읽었었구 이번글도 잘 봤는데요
이글에서 칸타타님이 하시는 말이 맞는 말인것같아요.. 서로 폄하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그나저나 독동게시판에 나형1등급에서 전과해서 가형4등급 맞으신분 넉두리가 왜이리 가슴아픈지..ㅠㅠ
수리가형은 긴장감이랑 자신감싸움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받는 과목인것같아요 ㅠㅠ
그래서 가형분들이 더 인정받고싶어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저는 그냥 그 차이를 말하고 싶었어요
본문의 예처럼 남녀를 기준으로 한다면
남자의 평균키는 여자의 평균키보다 13cm가 크다
뭐 이런식으로 가형과 나형의 성적분포도 이야기해서
이러이러한 차이가 있으니 서로 존중하자 이렇게 끝내려 했지만
능력이 부족했네요... 가형도 고생하고 문과분들도 고생 많이 합니다
다들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덕분에 라끌님의 글도 날아감 ㅠㅠ
라크리님께 넘 죄송하네요...
오르비는 맨날 헐뜯고싸우는글인가...ㅡㅡ
그냥 객관적인자료를 제시한것일뿐 칸타타님은 아무잘못없다고 생각합니다 ㅎ
객관적인 자료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제가 실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 그 문과반수 9평 100점님의 진실좀 알고싶었는데 아쉽네요
저도 댓글로는 그럴수도 있지 않냐는 뉘앙스로 달았지만 솔직히 말하면 말이되나..싶었네요
반수해서 9평2컷이상이여도..정말 신기한데..
저두.... 물론 저도 비슷한 사례를 한번 보기는 했으나(고1때 성대경시 전국2위,3학년 6평즈음에 나형사탐에서 가형사탐으로 돌려서 2012 수능 전체다맞고 수학 97인가...) 그런애가 한명 더있을 줄은ㅋㅋㅋ
이거보다 더 한 거 같음..
6평에서 수능까진 약 5개월
반수 후 수능까진 약 2개월
게다가 반수면, 나형감각도 조금 잃어버린 상태
2012수능 난이도 < 2013 9평난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