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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0 0
사실 딱히 없는거같음 첨봤을때 끌려야해 근데 학력은 중간정도였으면 너무낮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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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 사업을 한번 구상해봄 3 1
탈릅한 사람들 덕코 맡아두고 재릅하면 덕코에서 퍼센트 정하고 이자붙이고 돌려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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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계 맞팔 3 0
10명은 넘은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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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언과본계맞팔 5 1
난이걸평생못할줄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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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탐이 너무 불안해 5 0
진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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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4 1
래전드기만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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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는 끝인가 6 0
며칠째 파란불밖에 안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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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6 0
나보다 똑똑하면 좋겠음 키가 170이 안되고 150은 넘었으면 좋겠음 물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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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기억해주는 사람이 많아서 14 1
되게 감사하네요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었는데 영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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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상형간단한데 13 2
키185에귀엽고내가힘들때옆에있어주고공부잘하고나한테수학과물리를알려줄수있고취미가겹치고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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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대부호 2명이 암투 하다가 한명이 죽었어야 8 0
내가 개이득보는건데 참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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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대학에가지않고수능만계속보면 7 0
난 절반은 설의인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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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공군을 써야 되나 8 1
토익 710 박고 카투사 못 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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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덕코는 장사꾼이 벌어 9 1
사업을 하라고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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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햄 5 3
오르비 글 빨리 읽고 빨리 댓글다는 법 칼럼 써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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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투사 기원 7+2일차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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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불로소득 달달하죠 0 0
살짝 아쉽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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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투투러들은 15 1
문제 퀄리티 따질 여유 없다 21~25년도 수특수완이라도 구해서 푸셈ㅋㅋㅋㅋ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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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복사개꿀 ㅋㅋ 2 1
누군가의 8만덕코 제가 절반 야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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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올린 사람 와바요 2 0
국어도 수학 마냥 갑자기 막 퀀텀 점프하나요..? 막 깨닳음을 갑자기 얻고 퀀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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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하는 사촌동생 사탐런 성공시켰다 14 1
애가 내 말을 안 듣고 과탐을 고집하더니, 결국 맘 접고는 올해 수능은 사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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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가 주는 영향력 7 5
꽤나 큰 힘이 된답니다.. 그냥 모든 순간에 “할 수 있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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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탐구는 하반기가 찐임 6 3
9평 탐구 커로였는데 수능에서 커하 찍음 물론 탐구 공부량이 국영수 합친 거보다 만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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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여자에 환장했어서,,예쁜 여자 , 몸매 좋은 여자 다 많이 만나 봤는데…외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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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계정 쭉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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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게 세번째계정임 4 0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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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잘봐서기분조음 2 0
100 88 88 47 48 !!!!! 영어는 15분 남았다고 뻐기다가 ㅇㅈㄹ난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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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스타 만들었늠 6 0
easy2read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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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일어나얼른일어나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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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에 이끌려서 계속하긴하는데 이게 수능때까지 유지될지는 아무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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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같은 덕코 주고 10%씩 받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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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랑 옷이랑 마찰되면 불쾌해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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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하고싶다 2 0
3일전에했는데 또하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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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8040 3 0
아이민을 외워버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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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수능까지 드는 돈이… 얼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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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이민 12 1
12로 시작하던 시절이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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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국어 깨닳은 점 3 1
독서나 문학이나 지문 읽을 때 ,한 글자 한 글자 음미하면서 꼭꼭 씹어 먹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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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잘때는 상의만 입음 0 0
말 그대로 "상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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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오늘 쳐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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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스타만들엇어요여러분 2 0
p3ncakeusagi 팔걸면 댓 한번만 달아주세요 누가 걸엇는지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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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근데 집에서 속옷만 입음 7 0
상하으ㅏ 안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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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원ㄴ래 잘 때는 7 1
남쟈들은 딱히 머 안입지 않냐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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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20대 여성으로 오해하고 다가온게 개웃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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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 30분까지 덕코 가장 많이 준 사람에게 10% 얹어서 줌 16 0
단, 2등부터 꼴등꺼의 덕코는 내가 꿀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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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집에서 상의랑 속옷만 입음 16 0
말 그대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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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연주] 연세여 사랑한다와 비슷한 SG워너비 곡 4 2
오늘 다시 쳐보고 업로드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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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초반에 호기심반 근심걱정반으로 무당한테 점보러 갔을때 1 0
ㅅㅈㅎ 돌팔이이긴 했는데 입시상담사마냥 공부만 열심히하라고 하고 외모평가하고 남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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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옷 안입고 인스타하다가 실수로 인스타 캠 켜져서 스토리에 올라가는 상상하게돼서 식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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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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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자들을 다 차단하니 2 2
오르비에 글이 안올라오는 구나
방금 서명했어요.
12월 정시원서철에 발의해서 알렸으면 더 좋았을텐데요ㅠ타이밍이 아쉽
이런 글 아고라에 띄워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방금 서명했구요... 입시생들 너무 힘들어요. 부모님 세대처럼 공부열심히 해서 본인 실력대로 대학갔으면 좋겠습니다. 입학사정관이나 수시는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 제 주변에서 볼 때 학부모의 학교에서의 입김과 영향력도 중요합니다. 저는 수시나 입학사정관제는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하게 수능으로 대학을 가면 성균관대 입학사정관 선발시 장애인 성추행한 학생을 선발할 리도 없을거고(그 학교에서 추천서라던지 서류 허위도 작성했잖아요.) ..그래서 저는 단순하게 수능으로 선발하자...고 외치고 싶습니다.
대교협에도 서명한 글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으어어어어님 수고많으셨습니다.
다시 살려주시네요..ㅠㅠ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