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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형대수 공부중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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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훑어는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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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요샌 점점 현실인식하는 비율 늘어난다곤 하는데 그와중에 아직도 누구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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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에서 버튜버보면서 육수짓이나 해야겠네 나한텐 그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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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덮 국어 0 0
90 - #12, 17, 27, 28 72m - 독 24m 문 29m 언 1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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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시벌… 0 0
이번주내내 만ㅎ이틀려봣자 비문 문학 합쳐서 0-3개 왔다갔다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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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모 만드는법 아시는분 0 0
지구과학 실모를 만들어보고싶은데 템플릿같은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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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글빨 좀 있는듯 2 0
서술형 아는 거 없는데 비어서 낸 건 없음 창작능력 고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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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의 예과 없앤다고 하는데 2 0
그러면 그냥 6년내내 뺑이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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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ᆢ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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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대기 0 0
혹시 잇올 대기 학교다니는 현역보다 재수생을 우선적으로 선발하나요? 얼마전에 전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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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내신 이의 제기 ㄱㄴ? 10 1
수특 본문 그대로 선지만 변형인데, 답은 5입니다. 근데 저도 풀때 5번 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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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스트레스 받지마요 2 1
잘할려고하면 스트레스받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시험기간에 스케쥴 꽉채우고 그래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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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매가스터디애 의해 삭제됏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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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 뉴런을 1 0
통통한 3등급따리가 들어도 되는 것일까.. 공부시간 및 공부량은 늘리라면 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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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어택 1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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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든 교사든 耳懸鈴 鼻懸鈴 0 0
결정해주는대로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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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를앞둔사람의무물보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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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코드 제대로 복붙해도 계속 틀렸다고 하는데 앱 만들 시간에 사이트 정상화나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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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장애 도대체 어케 극복함 3 0
약을 계속 먹어도 위장장애 소화기장애 때문에 너무너무 힘듦 위내시경 받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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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릅함 9 4
대학 가신 분들은 재밋게 대학생활 하시고 수능 준비하시는 분들은 꼭 올해 성불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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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AF N제, 모의고사 1 0
DCAF N제랑 모의고사 중에 퀄리티 좋은 문제집이나 꼭 사야하는 문제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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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때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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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 혐의가 1 0
수능및 모의고사를 출제한 경력이 있던 강사한테 문항을 돈주고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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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물리강사 꿈꾸던 시절에 진짜 돈없어서 너무 힘들때 뭐... 고2 정시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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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여중생이 만든 크림 파스타 20 1
곰탕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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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 뉴스 댓글 보니까 3 1
영포티들이 저런 #~#라며 댓글씀근데 대댓글을 보면 의문의 어떤 국어강사 프사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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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종 개 칼같네 8 0
이거보고 교대 자퇴하고 내년에 사수하기로했다 그래도 기분 나쁠 수도 있는 디엠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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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식으로는 내는데 대충 2023 14번 처럼 찍기 어려운 수를 주면.. 정답률 어떨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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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오늘도 17 5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없대도 난 늘 응원해 수고했어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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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8달치 글 언제 다 지우냐 13 0
진짜 좆된부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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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생ㄹㅇ망함 6 1
오늘운동해야하는데파티한다고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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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대수 0 0
대수를 아예 모릅니다 여름방학부터 해야해나여? 아님 여름방학은 2학기 준비하고 겨울방학부터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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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암기 어디까지 2 0
불후의 명강 책에 복지사회의 시기구분이라면서 자유방임주의,독점자본주의 등등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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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싸그리 조졌다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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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할 수 있는데 재밌는 운동 없나 13 0
헬스 러닝 같은 자기학대류 운동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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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때마다 불쌍해죽겠음... 최대한 빨리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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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내신뱐호ㅓㄴ 0 1
08식 1.4인데 5제로 변환하면 1개빼고 1.0이라 재수하면 개꿀 아닌가요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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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6평 대비 킬캠 2회 21번 손풀이(스포주의) 3 0
난이도 : 9.5/10 f(f(x))=pf(x)+q의 합성 문제들은 많이 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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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2100년값 - 2020년값 이라고 생각했는데 그사이의 최대-최소를 보는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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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수시 메디컬 11 1
안녕하세요! 갑자기 메디컬이 가고 싶어진 일반고 고3입니다. 내신이 안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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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안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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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생들 개좆같다 11 3
난 사탐런 확통런에 세기말수능까지 온갖 악재는 다겪는데 09년생들은 n수생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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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듣고 오르신분 4 0
김동욱쌤 장단점 말해줘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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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크기=우주의길이?? 2 0
지1 2509랑 2511 암흑물질/에너지 문제에서 왜 우주의 크기를 다른 발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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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정시 질문 2 0
내신 고1때 2.5 였고지금 중간 다찍엇음 아마 3점대나 4점대 뜰듯그래서 내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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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게 자란 내가 20개월씩이나 이런 곳에 있어도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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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고민 7 1
이런거 여쭤봐도 될지 모르겠는데 어디 하소연 할 곳도 없고 너무 복잡해서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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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석 vs 강윤구 0 0
개념 누가 더 나은가요?
취존... 취향 적성 없으면 한림
미투
적성찾아 연의버리고 설공가는사람도있으니
공대에 꿈잇음 연공 아니면 한림
설대 공대 아니고(설대 공대라도), 취향이 있다고 해도 한림의 추천합니다.
대학다녀보면 아십니다.
거의 대부분이 일반 대기업 취직으로 가는 공대 vs 전문직 의사
적성이 정말 큰거 같습니다 . 의대 쪽이나 공대 쪽이냐가 중요한거 같아요. 공대 가셔서 의전으로 가시는 분도 많구요 ... 신중하게 생각하셨으면 해요 ㅎ
적성및 능력에 맞는곳으로 가세요. 둘다 좋은 곳이죠.
닥후
닥후
보통 서울대 이공대 정도면 지방의 어디 정도인가요?
낮은과는 서남의 정도...
1. 전화기
2. 컴공 등 중위과
3. 자연대
각각 좀 알고 싶네요... 내년에도 올해랑 비슷하겠죠?
설공 정시 인원이 워낙 줄어서 입결도 많이 올라간 걸로 알아요.
요즘엔 전화기는 삼룡과 비슷하거나 약간 더 낮고 나머지 과는 지방 중하위권 의대 정도는 될걸요.
수통 화학 생명도 일반 지방의 정도인가요...?
수통은 많이 높아요. 인설의와 겹치는 걸로 압니다.
화학부나 생명부는 의전 폐지로 없지않아 타격이 있겠죠...?
그리고 관악 내에서 지환부에 대하여 궁금하네요...
요즘 그렇지도 않음 공대가 예전 공대가 아님
닥후..
연대 화생공 vs 연의 랑
연대 화생공 vs 한림이랑 비슷한듯
둘다 취항차이 아닙니까/
본인이 평생할일을 주위에 휘말려서나 점수가 아까워서란 이유로 선택하는건 어리석다 생각합니다 10년,20년후 입결은 아무도 예상할수 없습니다 10년전만해도 한의대입결이 이정도로 떨어질줄 알았나요? 배치표란 현재의 선호도일뿐 본인 미래를 보장해주지 않습니다 본인이 끌리는걸 하세요 그게 덜 후회가 남습니다
글쓴이가 아직 자신의 적성을 잘 모르고있다면 의학을 추천해요(응?...)
적성면에서 따져볼때 전자보다는 후자가 요구조건이 더 적을걸요ㅋ
다만 인간에 대한 공감과 너그러움, 침착함이 있으면 더욱 좋겠죠.
참고로 향후 진로는 사실 두 분야 모두 마음만 먹으면 폭넓어요.
즉, 당장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고르는 것을 두려워하지마세요.
고민하지말고 소신껏 적성데로 선택하심이 옳을듯....자기인생 자기가살지 남이 살아주지 않읍니다...
연공다니다가 아니다싶으면 의전가도 늦지않을듯....
연대화생공에서 +1수하여 한림 이하(?)가시는 분 많을 듯
한림 이하 다니다 +1수하여 연대 화생공 가시는 분 있기는 할듯
그런데 서울대도 아니고 연대인데 아무리 화공과라도 의대랑 비교하기엔....
좀 그렇지 않나요?
입결로 비교할게 아님
이건 정말 적성문제
연화생 vs 지방 끝자락 의치
여도 적성문제
적성보고가셔요...그런데 한림의대 붙으실정도면 설공 잘 찌르셨으면 됐을거같은데 점수가 아깝긴 하네요...
입결보고 이건 닥후다 연공가긴 아까운 점수다 하시는데 그건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 봅니다.
화학생명공학과에 흥미가 있어 지원하셨다면 연공가시고,,, 점수 잘 나와서 입결 높은 화생공 써야지 이런 생각이셨으면 의대가시고,,,
화생공은 참고로 생명쪽하고는 거리가 좀 멀고 사실상 물리화학공학과로 봐도 된다고 들었어요..화생공 학과에 대해 잘 알아보시고,,,화공이 나중에 취직하기도 좋고,,대우도 좋고,, 진로도 넓어요....한번 잘 알아보시고 본인 마음가시는 대로 선택하세요...
친구 중에 고의vs포스텍 붙고 포스텍 신소재간 친구도 있습니다..지금도 후회안하구요.
본인 목표가 뚜렷하시면 입결은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님..
설대면몰라도 연대면 전 한림~~~
한마디 보태자면 적성에 상관없이 의대 다닐 수 있어요...
공대 가면 대부분 샐러리맨이 되겠죠...젊을 때 신나게 부려먹고, 40대 후반 ~ 50대 초반 되면 대부분 짤립니다. 나가서 모두들 또 먹고살기도 하지만 녹녹치 않고, 불안한 노후를 맞이하게 되죠...
반면 의대 가면 직장이 의미가 없고, 직업 자체가 평생 직장입니다. 장래가 그리 나쁘지도 않아요...의사가 많아지긴 하지만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의료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물론 본인 고생이 많죠... 의사보단 의사 배우자가 호강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는 메리트는 정말 든든한 겁니다. 물론 의사도 전보다는 못하지만, 어떻든 자격증은 있으니 좋은 것 아닌가요?
의대가 물리쪽이 주가되는 공대가 아닌 화 생쪽 공대면 적성도 커버할수 있지 않나요???
남들이 걸을때 뛸거면 공대, 남들이 뛸때 뛰고 걸을때 걸을거면 의대.
물론, 가장중요한건 적성. 의대가서 맘에안들어서 돈으로 자기위로하는 일은 없길바랍니다.
을지대갔다가 한림대갈껄 후회하고 계명대갔다가 아! 한림대갈껄 하고 후회하는사람 없습니다. 그냥 다 똑같은 의사고요.
적성따라가세요. 지방에서 특별히좋은의대 그렇거 없으니까요. 서연고성한 이정도가 이름값하고요. 자기적성도모르시나요.
의대 좋아하는애들은 거의 바로 의대아닌가;; 공대좋아하는애들이 주변말듣고 공대하고 고민하죠.
연화생공이랑 한림의는 점수차 꽤나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