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평때 수학100을 받겠다 0 0
-
알아줄때됐잖아 0 2
이만하면됐잖아ㅠㅠ
-
갑자기 깁하온의 철학이 보인다 0 0
맛있다
-
3모 내가냈나 5 1
필요조건이 아니다 ㄹㅇ 문학의 비문학화 제대로네 문제 괜찮다 이거
-
근데 한국사 교과서 뒤에 발해 왕중에 "야발"은 0 1
누구임?? 고려도 "욱" 이것도 누구심..?
-
내 머리가 너무나 나 빠서 4 0
너 하 나밖에는 모르고~
-
n수생 보정시 미적 86~87이라는데 이게 제일 정배인거 같음 ㅇㅇ.. 물론 본인...
-
국어 문만 한 사이클 완성까지 문학/문법만 남음 0 0
정말 다사다난 길을 거쳐와서 이제는 노하우가 많이 쌓임. 그래서 문학과 문법...
-
네온 라이토가 키에테쿠
-
다운 받아졌다 3덮 2 1
국어아쉽다..
-
어나대통령인데 0 4
아 공부하고있어? 자네는왜안하나
-
조민 “친구들이 어디 모자라냐고” 혼인신고 3번 만에 성공 2 1
결혼 1년 7개월 만에 법적 부부 사실 알려 조민 부부. [조민 인스타그램 갈무리]...
-
프사이쁘죠 6 1
내아내임
-
재수생 3섶 성적 1 1
화작 미적 영어 사문 세지 4 1 5 3 6 예예... 0개국어, 세지는 사탐럼이슈
-
논술 과외 0 0
특정 대학 하나만 지원해서 혼자 논술 대비하고 최초합한 재학생입니다. 이런...
-
확통 인강 선택 0 1
현재 세젤쉬를 1회독한 상태에서 기출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1, 2단원은 기본적인...
-
어 나 4차 십자군인데 3 4
지금 배네치아 상인들이 콘스탄티노폴리스가 맛도리라 해서 거기로 가고 있다 ㅋㅋ...
-
에라이 포기 2 1
30번 안 풀리넹 ㅋㅋㅋㅋ 진지하게 고3 3모보다 어려운듯
-
수능 만점을 받고 10 4
오르비에 수능 만점 질문받습니다라는 글을 쓰고 싶다 소원이다
-
시대 지구 박선vs이신혁 0 0
시즌2부터 들을 계획인데 둘 중 누가 시즌1 안들어도 수업 따라가기 괜찮나요? 개념...
-
수학여행에서E력을너무많이채웠어 7 1
그래서오늘은 같은방친구가점호끝나고몰래다른방같이가자고햇는데 나는걍쉬려고방에남앗음... I력을채워야함
-
160의 기적 ㅋㅋㅋ 0 0
ㅅㅂ ㅋㅋ
-
수능만점을받고 8 2
하투하한테축하영상받고싶다
-
집에가야지 7 1
고홈 습박
-
심리검사 끝 0 0
결과가 바로 안 나오구나 대실망이구나
-
재종 담임이 나 공대간다니까 가산때문에 과탐 두개 하라는데 내신때 빼고 한적 없어서...
-
본인 학교 선택과목특 1 1
2락년 전체가 1학기때 확통 이과반(270명쯤)은 2학기때 모두 기하 강제됨
-
08년생 수학 추천좀 해주세요 0 0
학원다니면서 수학 공부하는 08입니다 이번에 3모때 80점 2등급받았는데 찍맞...
-
유튜브 왜 느리냐 1 1
크아악
-
IQ가 낮아도 6 2
IQ가 낮은 사람에게 어울리는 삶의 방식이 있는 것이 아닐까요,, 저도 고지능자가 되고 싶었어요,,
-
나는야 붐뱁왕과 붐뱁 0 0
-
아니 나 지금 1 5
고1 수학 30번 풀어보려고 머리 싸매고 있었는데 저러니까 엄청 허무함..
-
방 왤케덥냐 1 0
난방 안끄고 나온줄
-
ㄹㅇ 급한 질문 있음 16 2
술안주로 팝콘(엄청짭짤함)vs까르보불닭
-
내가 풀어주길 기다리는 1 2
책들이 너무 많구나..
-
고1 3모 30번 풀이 by 사평우 15 5
무서움
-
맞팔구 2 3
-
퇴화하네 6 0
원래 낮앗던 지능이 더 내려갓다는거심..
-
쇼미 세미파이널부터는 1 0
다 별로야
-
시발 2 4
삼수마려운데
-
고2 국어 3번 오류아님? 18 1
ㄷ3번이 누가봐도 틀리긴 한데 4번도 못지않게 정답아님? C가 '네가 가게의...
-
오늘이 천안함 피격 16주기인데 지금도 그날을 생생하게 기억하는 이유가... 0 1
그날 과 MT를 갔었습니다. 한참 놀고 술자리 가지다가 좀 힘들어서 친한 형과 술도...
-
근데 영어듣기는 1 0
영어공부 꾸준히 하면 따로 연습안해도 느나요? 듣기 계속 연습하는데 작년에도 그렇고...
-
어떤 인싸 선배는 술자리에서 텐션 안 좋은 애들을 찐따라고 하고 어떤 인싸 선배는...
-
조언 부탁드려요 1 0
현역이고 수학을 잘 못해서 김기현 T 아이디어 하고 있는데요! 수1 만 공부중인데...
-
무의미한적막을견딜수가없구나 4 3
억지로음악을크게트는밤이로다..
-
여러분 학교에 수학 찍고 자는애들 3명만 기하하게 해주세요 15 3
부탁입니다
-
2Chainz&Rollies 2 0
나 소름 돋았어
-
저에게 기하는 0 1
하루에 실모나 하프모 딸려오는 파트 쌀먹만 하고 공통이나 다른과목 투자가 가능하게...
취존... 취향 적성 없으면 한림
미투
적성찾아 연의버리고 설공가는사람도있으니
공대에 꿈잇음 연공 아니면 한림
설대 공대 아니고(설대 공대라도), 취향이 있다고 해도 한림의 추천합니다.
대학다녀보면 아십니다.
거의 대부분이 일반 대기업 취직으로 가는 공대 vs 전문직 의사
적성이 정말 큰거 같습니다 . 의대 쪽이나 공대 쪽이냐가 중요한거 같아요. 공대 가셔서 의전으로 가시는 분도 많구요 ... 신중하게 생각하셨으면 해요 ㅎ
적성및 능력에 맞는곳으로 가세요. 둘다 좋은 곳이죠.
닥후
닥후
보통 서울대 이공대 정도면 지방의 어디 정도인가요?
낮은과는 서남의 정도...
1. 전화기
2. 컴공 등 중위과
3. 자연대
각각 좀 알고 싶네요... 내년에도 올해랑 비슷하겠죠?
설공 정시 인원이 워낙 줄어서 입결도 많이 올라간 걸로 알아요.
요즘엔 전화기는 삼룡과 비슷하거나 약간 더 낮고 나머지 과는 지방 중하위권 의대 정도는 될걸요.
수통 화학 생명도 일반 지방의 정도인가요...?
수통은 많이 높아요. 인설의와 겹치는 걸로 압니다.
화학부나 생명부는 의전 폐지로 없지않아 타격이 있겠죠...?
그리고 관악 내에서 지환부에 대하여 궁금하네요...
요즘 그렇지도 않음 공대가 예전 공대가 아님
닥후..
연대 화생공 vs 연의 랑
연대 화생공 vs 한림이랑 비슷한듯
둘다 취항차이 아닙니까/
본인이 평생할일을 주위에 휘말려서나 점수가 아까워서란 이유로 선택하는건 어리석다 생각합니다 10년,20년후 입결은 아무도 예상할수 없습니다 10년전만해도 한의대입결이 이정도로 떨어질줄 알았나요? 배치표란 현재의 선호도일뿐 본인 미래를 보장해주지 않습니다 본인이 끌리는걸 하세요 그게 덜 후회가 남습니다
글쓴이가 아직 자신의 적성을 잘 모르고있다면 의학을 추천해요(응?...)
적성면에서 따져볼때 전자보다는 후자가 요구조건이 더 적을걸요ㅋ
다만 인간에 대한 공감과 너그러움, 침착함이 있으면 더욱 좋겠죠.
참고로 향후 진로는 사실 두 분야 모두 마음만 먹으면 폭넓어요.
즉, 당장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고르는 것을 두려워하지마세요.
고민하지말고 소신껏 적성데로 선택하심이 옳을듯....자기인생 자기가살지 남이 살아주지 않읍니다...
연공다니다가 아니다싶으면 의전가도 늦지않을듯....
연대화생공에서 +1수하여 한림 이하(?)가시는 분 많을 듯
한림 이하 다니다 +1수하여 연대 화생공 가시는 분 있기는 할듯
그런데 서울대도 아니고 연대인데 아무리 화공과라도 의대랑 비교하기엔....
좀 그렇지 않나요?
입결로 비교할게 아님
이건 정말 적성문제
연화생 vs 지방 끝자락 의치
여도 적성문제
적성보고가셔요...그런데 한림의대 붙으실정도면 설공 잘 찌르셨으면 됐을거같은데 점수가 아깝긴 하네요...
입결보고 이건 닥후다 연공가긴 아까운 점수다 하시는데 그건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 봅니다.
화학생명공학과에 흥미가 있어 지원하셨다면 연공가시고,,, 점수 잘 나와서 입결 높은 화생공 써야지 이런 생각이셨으면 의대가시고,,,
화생공은 참고로 생명쪽하고는 거리가 좀 멀고 사실상 물리화학공학과로 봐도 된다고 들었어요..화생공 학과에 대해 잘 알아보시고,,,화공이 나중에 취직하기도 좋고,,대우도 좋고,, 진로도 넓어요....한번 잘 알아보시고 본인 마음가시는 대로 선택하세요...
친구 중에 고의vs포스텍 붙고 포스텍 신소재간 친구도 있습니다..지금도 후회안하구요.
본인 목표가 뚜렷하시면 입결은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님..
설대면몰라도 연대면 전 한림~~~
한마디 보태자면 적성에 상관없이 의대 다닐 수 있어요...
공대 가면 대부분 샐러리맨이 되겠죠...젊을 때 신나게 부려먹고, 40대 후반 ~ 50대 초반 되면 대부분 짤립니다. 나가서 모두들 또 먹고살기도 하지만 녹녹치 않고, 불안한 노후를 맞이하게 되죠...
반면 의대 가면 직장이 의미가 없고, 직업 자체가 평생 직장입니다. 장래가 그리 나쁘지도 않아요...의사가 많아지긴 하지만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의료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물론 본인 고생이 많죠... 의사보단 의사 배우자가 호강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는 메리트는 정말 든든한 겁니다. 물론 의사도 전보다는 못하지만, 어떻든 자격증은 있으니 좋은 것 아닌가요?
의대가 물리쪽이 주가되는 공대가 아닌 화 생쪽 공대면 적성도 커버할수 있지 않나요???
남들이 걸을때 뛸거면 공대, 남들이 뛸때 뛰고 걸을때 걸을거면 의대.
물론, 가장중요한건 적성. 의대가서 맘에안들어서 돈으로 자기위로하는 일은 없길바랍니다.
을지대갔다가 한림대갈껄 후회하고 계명대갔다가 아! 한림대갈껄 하고 후회하는사람 없습니다. 그냥 다 똑같은 의사고요.
적성따라가세요. 지방에서 특별히좋은의대 그렇거 없으니까요. 서연고성한 이정도가 이름값하고요. 자기적성도모르시나요.
의대 좋아하는애들은 거의 바로 의대아닌가;; 공대좋아하는애들이 주변말듣고 공대하고 고민하죠.
연화생공이랑 한림의는 점수차 꽤나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