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럭스(Crux)팀] SKY 상경의 입결하락?(문과 최상위권 표본분석이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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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상위권 컨설팅 전문 크럭스(Crux)팀 소속 까망콩두유입니다.
(크럭스(Crux)팀 소개: https://orbi.kr/00034001912)
먼저 다음 자료를 보시죠.

19학년도 서울대 경제 합격선이 기존 0.1 안팎에서 약 0.2로 내려갔습니다. 같은 해에 연대 경영, 고려대 경제도 누백 약 1.5%의 합격선을 보이며 기존의 경향성과 다른 양상을 보였습니다.
그 다음 해인 20학년도 정시. 서울대 경제의 입결은 0.1 안쪽으로 들어오고 고대 경영경제는 나란히 0.4 안쪽의 합격선을, 연대 경영도 0.4 정도의 합격선을 보이게 됩니다.
그렇다면, “작년에 빵꾸가 난 곳은 올해 폭발, 작년에 폭발이 난 곳은 올해 빵꾸가 난다.”는 참인 명제라고 할 수 있을까요?
정답은
“반만 맞다”
입니다.
이 명제가 팩트가 될 확률이 높은 이유는
많은 수험생들이 이용하는 합격예측 자료가
1. 예년(특히 작년)의 결과를 반영한
2. 주관이 개입된 자료
이기 때문입니다.
작년의 입시와 올해의 입시는 분명히 독립사건입니다. 작년에 A의 결과가 있다고 해서 반드시 올해 a의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다만 작년에 A의 사건이 발생했을 때 올해 a의 사건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할 수 있는 이유는
작년의 발생한 A의 결과를 보고 만들어진 사설 기관의 합격예측표를 이용하는 수험생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실제 성적대별 분포를 알 길이 없는 수험생들은 주관이 개입된 자료를 이용해 자신의 위치를 가늠하게 되고, 실제로 까봤을 때 그 합격예측이 틀렸을지라도 아이러니하게도 수험생들은 해당 자료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저는 절대로 단순히 “작년에 빵꾸/폭발이 났으면 올해는 입결이 올라/내려간다”를 말하고 싶은 게 아닙니다. 입시기관들의 예상 합격선과 합격확률은 주관적인 추정치입니다.
그래서 최상위권의 학생들이 자신의 점수를 낭비하지 않고,
충분히 경영/경제에 붙을 수 있는 학생들이 더 낮은 학과를 썼다가 오히려 입결이 뒤바뀌어 손해를 보는 불상사를 겪지 않기 위해
최상위권의 표본분석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Crux팀은 Crux만의 자료를 정확하게 분석합니다.
최상위권 입시 크럭스(Crux)가 돕겠습니다.
“최상위권 정시의 나침반, 크럭스(Crux)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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