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호 모의고사. 수능 후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3695054
*
논술보는 학생들은
마지막 4일 흐트러지지 않게 조심
팁을 주자면
수리 논술은 첨삭, 방법론과 함께
문제의 경험 양 역시 중요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방대한 양의 모범 답안 스크랩이 도움이 됩니다.
(EBS 학교별 기출 강의 및 해설지 참조)
보통 하루 두 세트는 메인 강의 및 첨삭을 이용한 학습
+ 추가로 7~8세트 가볍게 풀이 방향 잡아본 후 + 모범답안 확인
시험 봐야하는 학교 뿐 아닌
주요 13개 대학 5-6개년 내외
봐야 할 학교와 비슷한 형태를 우선순위로
볼 수 있는데 까지 모범답안을 추가로 확인하고 가면 훨씬 편할거에요.
*
논술을 마치면
정시때 넣어야 할 학교와 특히
이과는 학과별 진로와 전망 적성에 대해
충분히 고민을 해 보세요.
이과의 경우
학부 전공 = 인생 결정 인 경우가 많아
수능을 준비한 만큼이나 신중하게 잘 알아봐야합니다
0.
수능 후기
드디어 끝났네요
유난히 길었던 한 해 다들 고생 많았습니다.












내년 학생들에게
미리 얘기 해 주고 싶은 것 몇 가지와 후기
1.
개념 너무 오래 잡고 있지 않도록
8~9월 전후로
생각치 못한 해야할 것들이 쏟아져나옵니다.
개념을 철저히 한다는 핑계로
같은 내용 두번 세번 반복해서
전 범위 실전 및 문제풀이를
너무 늦게 시작하지 않도록 주의
개념 습득 양에 비해 소실되는 양이 많아
같은 부분을 반복하게 되고
수능과 관계없는 부분을 너무 오래 하게 됩니다.
최대한 빠르게 전 범위 실전 진입, 병행하며
전 범위에 대한 감각을 기르고
부족한 부분 위주로 채워나가 주세요.
2.
너무 최신 트랜드,
좋은 문항에만 치우치지 않도록
수능은 빠르게 바뀝니다.
물론 6평. 9평에서
가장 많은 문항이 발췌 변형되지만
나머지의 전체적인 느낌 역시 많이 바뀌며
좋은 문항, 최신 트랜드의 문항이 중요하더라도
그것에만 치우치면 낭패를 볼 수 있어
어렵고, 쉽고, 깔끔하고, 지저분 하고
최대한 다양한 소스를 통해
문항의 다양성을 확보
유연성과 넓은 수학적 시야를 가져야 합니다.
3.
실전 경험 양
혼자 문제를 푸는 것 과
모의고사 내에서 만나는 문항은 전혀 다르며
6평 9평 특히 수능은 더 심합니다.
내가 수학을 잘하는 것 과 별개로
수십, 수백번의 체계화된 실전 트레이닝을 통해서
수능장 어떤 시간과 난이도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익숙하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합니다.
4.
평소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라면
미리 정신과에가서 충분한 복약지도와 함께
약을 받아 준비 해 두세요.
6평, 9평때도 미리 시험 운용
5.
Q. 선생님 이런건 요즘 안나오지 않나요
A. 교육과정 내라면 다 나올 수 있습니다.
수능은 매번 빠르게 바뀌고
쉽게 나오고 어렵게 나오고 뭐가 어떻게 나올지
방향을 정해 준비하는것은 위험합니다.
다양한 다양한 소스의
여러 상황에 노출되어보고
이것 저것 다 해 두세요
* 이번에 출판했던
모의고사 가장 큰 취지도 이거였습니다.
시중의 많은 모의고사들이 가장 중요한 것
최신 트렌드에 맞춰 시험에 나올 순서 형태를 따라 제작
물론 그게 중요하겠지만
학생들은 모의고사 3~4개를 풀면 이후 부터는
몇몇 킬러 6~7문항을 빼면
비슷비슷한 프레임을 가지고 있는경우가 많아
최신 트렌드의 가장 좋은 책은 많으니
모의고사를 많이 풀어본 학생도
30문항 하나 하나 구석까지 얻어갈게 있는 책이 있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6.
우선 EBS 연계표를 먼저 투척 (*EBS 제공)

늘 그래왔듯 명목 상 70% 정도의 연계입니다.
물론 제공된 표를
하나 씩 확인해 보면

맷돌 손잡이 없는게 태반이긴 한데
이건 말 그대로 정책상 비율을 표기하다보니 그런거고

수능 나형 12번 - 통계 비교 분포

수특 확통 77페이지 4번

찾아보면 기본기 위주로
꽤 쏠쏠했을법한 문항들이 중간중간 보이기는 합니다.
수특 수완을 충분히 숙지해 갔다는 가정하에
1~2등급은 3%내외
3~4등급 10% 5등급 이하 25%
정도 유효 체감 비율이기는 한데
실 문항 1:1 대조가 아닌
성적과 입시에 실제로 얼마나 영향을 주느냐 라고 묻는다면
늘 그래왔던것 처럼 연계의 중요성은
꽤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요 확통 준 킬러 다 나왔던 6, 9평에 비하면
확실히 좀 이번 수능 연계는 뜨뜻 미지근.. 한 느낌이기는 하네요)
그래도 1~3등급 내에서는
내가 못 푸는 문제가 아니라
1~15번 중간 풀 수 있는 문제를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풀어내는 지가
18~21번 유효문항 볼 수 있는 시간을 결정하다보니
상위권은 10분 만 더 벌어도 1~2문제 차이,
검산이라면 최대 3문제 까지도 달라질 수 있어
실제로 서성한 에서 건동홍 정도 꽤 큰 차이입니다.
7.
주요 문항 및 개념
20년 6평 17번

6평 중간 보스급으로 나왔던
경우 수 이웃 나열 문항
수능특강 확통 (검은 대장간 수록)

올 해 수능 9번

6평까지는 풀이도 거의 같고
준킬러 급 딱 유효 연계 느낌 났던 이웃 나열 문항입니다.
수능에서 9번 산수 출제로 용두사미 엔딩
21 수능 15번 이웃 하지 않는다 x 원 순열

무난한 원순열 x 이웃 하지 않는다 문항
11월 4주차 수업 했던
검은 대장간 이웃 x 이웃하지 않는다 문항

최석호 모의고사 2회 7번 원순열 x 이웃 하지 않는다

이과는 킬러에 그래프 합성 x 미분 개형 판정이
28번, 30번 같은 유형으로 두 문제나 나왔습니다.
사실 18, 19년 꽤 유행하던 유형인데
최근 또 1~2년 사이 뜸했어서
너무 최근 것 위주로 공부했던 학생들은 머리가 띵 했을 수도 있습니다.
수능 28번 - 합성함수 미분 가능 판정

삼차함수를 g역함수에 넣어 - 절댓값으로 접은 후
미분 가능성 판정
최석호 모의고사 3회 21번

삼차함수에 합성 - 절댓값으로 접어 미분 가능성 및 극값 판정


(* 백귀야행 발췌)
합성함수 미분 가능 판정의 경우
위 처럼 그래프 합성과 판정 요령을 익히고 있다면
수험 전반적으로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석호 모의고사 3회 21번
같은 문항 ㄱ, ㄴ에서
그래프 합성 후 극값 개형 판정을 물어봤었는데
21 수능 30번 - 그래프 합성 극값 개형 판정

30번에 한 번 더 나왔습니다.
합성하여 극값 등 개형을 판정하는 킬러는
교육청 평가원 등 꾸준히 물어봤던 내용으로
18년 9월 30번(검대), 19년 3월 30번, 4월 30번, 19년 사관학교(검대)
등에서 물어본 적 있습니다.
올 해 유난히 예전 기출, 사관, 경찰대 등 기존 킬러들을 변형해서
하는 기조가 심했던것 같아요.
21 수능 29번 - 조건 선 분류 x 중복조합 분배

작년부터 계속 유행탔던
조건 선 분류 후 - 중복조합 문항
작년 수능 29번 (검은 대장간 수록)

조건 분류 - 중복조합 분배
검은 대장간 11월 3주차 수업

조건 분류 후 - 중복조합 문항
처음 접한 학생이라면 꽤 높은 난이도였을거라서
얼마나 다양한 변형을 풀어봤는지가
관건이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어느 책에나 있을법한
짜투리 적중 들
수능 12번 수열 교차 삭제

최석호 모의고사 2회 8번

21 수능 가형 24번

올 해 꾸준히 어렵게 출제해 공들였던 도형 및 도형 극한 문항
수능에선 24번 허탈 엔딩
도형 극한 돋보기는
작년도 수능 때 만 이러더만 사람 약올리는 듯
9월 검은 대장간 수업

20수능 가형 19번

수형도 확률 무난했던 19번
검은 대장간 10월 4주차 (21수능 예비시행 30번)

예비시행에서 비슷한 형태로 물어봤던 문항
참고로 올 6월에 평가원에서 시행되었던
2022 예비시행은 번호가 셔플번호였습니다.
난이도 순서대로 나오지 않았어서
올해에도 이과 21번 수열 나온 것 등을 보면
이제 어느정도 번호 셔플도 생각해야할 것 같아요
1~30번의 빠른 초벌 첫 바퀴 및
세트 구성 파악이 중요합니다.
수능 나형 30번
두 차이 함수 절댓값 연결 x 미분 가능 판정

전형적인 차이함수 x 미분 가능 연결 킬러로 나왔던 30번
미분 가능 연결 (검은 대장간 13년 6월)

최석호 모의고사 2회 11번 (수능 완성 변형)

수능 나형 17번

백귀야행 나형 3월 2주차

8.
가 / 나형으로 출판되었던 최석호 모의고사는
많이 어려운 책이라 기대 많이 안했는데
교보 나형 6~7위 정도로 마감했었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았는데 다듬어 내년에는
완벽한 모의고사로 돌아오겠습니다.

9.
내년 수업
내년 오르비는 1년간
비대면 온라인 라이브 정규반으로 진행됩니다.



겨울방학 특강의 경우
문과 수II + 확통
이과 수II + 미적분
을 중심으로
선택과목인 각각 미적과 확통은
시작하는 학생도 따라올 수 있도록 꼼꼼하게
수학II는 주요 총정리 위주로 더 깊은 곳 까지 정리합니다.
+ 올해는
수I, 수II도 기초가 부족한 학생을 위해
기초 안전망 강좌가 보충 강의로 제공되며
두 가지 병행을 통해
2개월 간 전 범위 주요 필수 개념을 모두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1년간 커리큘럼은
1학기 가시고기 기본 개념 + 백귀야행 필수 유형 총정리
2학기 검은 대장간 실전 문제풀이
를 중심으로
기출, 연계, 평가원 총정리 등 다양한 컨텐츠 및 과제와 함께 병행되며

메인 라이브 강좌와 함께
학생 상황 별로
+ 상위권을 위한 고난도 보충 라이브
+ 기초 약점 가시고기 라이브가
1년간 위. 아래로 계속하여 병행 진행되어
단과 정규반을 통한 수능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게 됩니다.

가시고기 수능 필수 개념 총정리 - 2개월 완성 (비대면 라이브)
이과 수학II+미적분
문과 수학II+확통
수능에 필요한 전 범위 필수 개념의 꼼꼼한 총정리
+ 수I. 수II 기초 총정리 병행 라이브 제공
연간 수험 컨트롤 타워 역할의
월간 라이브 피드백 및 수험 커리큘럼 가이드 진행
매주 수요일 밤 7:00 – 10:00 +
이과 5회 12월 30일 – 1월 27일 수
문과 4회 1월 4일 – 1월 25일 월
자세한 내용은 강사페이지 참조
https://academy.orbi.kr/intro/teacher/71/l


라이브는 이런 느낌으로 진행 되며

전용 카톡 페이지를 통한 질의
및 수업 실시간 피드백

수업 후 복습 영상
+ 복습용 수업 필기 제공
10.
1년간 학생들과 진행했던 피드백 플래너들




모의고사 플래너


평가원 대비 총정리 테이블





작년 학생 들 후기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8 전과목 쌩노베 0 0
안녕하세요 평생 공부란 건 해본 적이 없는 08입니다 고3이 돼서야 공부에 뜻이...
-
전 3년간 관람자로 있었습니다 진짜 괴롭....지는 않았고 외로웠습니다
-
ㅈㄱㄴ
-
나도 질받 0 0
다 받아요오오
-
지각예정인데 3 1
지각하면 안들여보내주는데 어캄
-
국회의원학과 생기면 2 0
수능을 행정고시처럼 바꿔야되나 국영수탐만 잘하는애를 국회의원 앉혀놓을순 없잖아
-
으대 면접 봐봤는데 1 0
레전드로어렵던데
-
산화수 증가는 선 등등
-
으으 질투나 1 1
으으
-
오랜만에 질받 2 1
해주세요
-
공주대도 상위권 대학인가요? 1 0
은근 백분위 높던데
-
의대 면접에서 익명 커뮤니티 관련 질문 들어왔는데 11 2
중2때부터 디시 고닉팠던 나이기에 대답 청산유수로 함 면접관들도 약간 신기해했음
-
오랜마ㅏㄴ에 질받 6 1
아무거나 물어봐쥬 안해주면 삐진다.
-
능력임. 권력자는 탈세도 자기수족 부려서 하는거하고 바로 나락가니까 차은우 언급...
-
드디어 프사를 바꿨군 0 0
이젠 그 이상한 파인애플 머리를 안봐도 된다니
-
의대를 이길 학과 생각남 6 2
국회의원 계약학과 이거 만들면 천만 엔수생 시대 시작되고 의대 입결도 이길만할듯
-
26학년도 대수능 29번 0 0
What's up, guys? This is Ryan from Centum...
-
재수학원에서 만난 오빠랑 2달정도 사귀었는데 도파민 지렸음
-
지거국 뱃지도 만들어줘라 0 0
부경전충까진 그래도 만들어줄만 하자나..
-
브릿지 언제나와요? 0 0
이미나왔나
-
아니 잠깐만 10 0
남자였다고? 이제봤네 에이씨발 팔취
-
삼겹살을 4일 연속 먹엇더니 11 0
내가 삼겹살이 되어벌임
-
맞팔 구합니다 3 1
-
턱만 어케 하고 싶다 3 0
턱만 줄이면 얼굴 확실히 작은데
-
강대 기숙 들어갔다는 애가 디엠을 보냈었네
-
갑자기 무서워지노
-
잘 모름...
-
자신이 잘생겼는지 아는 법 15 1
1. 지금 오르비 중인 폰 전원 버튼을 누른다 2. 검은 화면을 보고 웃는다 3....
-
서울과기대 꼭 가고 싶다. 5 0
제발
-
오르비언들에게 쏨함 6 1
오르비언들 모두 새해에는 연인이 생기길 바란다
-
백분위, 과목은 실제와 무관하게 임의로 정함 설의-언미화2생2 100 100 2...
-
오르비 사칭범 ㅉㅈ 4 0
자수하라
-
김기현 선생님 아이디어 하고 있는데 없는 내용이 있더라구요 삼각함수의 비율관계같은거...
-
차은우st 스타일링 평가좀 4 1
-
우레바람 3 0
칼바람 바람송곳 싹쓸바람
-
요즘 잘생긴 것 같은 오르비언이 있음 22 1
-
신발 15 0
뭐사지??
-
걍 수능수학은 김성은임 10 0
9등급도 무불개만 들으면 3까지 올라감
-
전여친 얘기를 해보자면 12 1
-
흠
-
조카가 폰 뺏어서 올렸다고 하면 되는걸 ㅉㅉ
-
근데 난 좀S인듯 1 1
맨날 여자애들놀려서 변변찮은 얼굴로 스캔들이 만들어짐
-
설법 부활하면 7 0
설경보다 위이려나
-
연대 조발 월요일 vs 화요일 3 0
언제일거같음?
-
연애성공법 (진지) 5 0
벽쿵하면서 “너, 내것이 돼라.” (웃음) 그후 기습 키갈 바로 1일
-
정시 합격 발표나고 나서 최종 등록할 때 반수중인 학교 자퇴하기 전이면 이중등록으로...
-
스킬 이름이 우레바람인데 8 1
이거 실제로 있는 말이었네
-
수능만점자도 4 0
면접 ㅈ박으면 설의 떨어질수 있음?
-
작년 이맘때 10 1
친구들이랑 밸런스게임을 헀어요 ㅎㅎ 내용이 뭐였냐면... -> "국어 90점 준다고...
-
근데 솔직히 엮이는 애들 보면 2 2
최소 한 쪽이 좋아하는 중 네 그 한 쪽이 접니다
캐스트로 많은 도움 받았던 학생입니다, 쌤께서 읽어주셨으면 하는 글을 썼었는데 내년엔 더 좋은 컨텐츠 만들어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석호쌤 모의고사 내돈내산 후기 - https://orbi.kr/00033159979
전에 학생이 알려줘서 읽어봤어요:) 상세한 피드백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오르비에서 선생님 글도 많이 보고 파이널 컨설팅도 들었던 n수생입니다. 수학은 92 나왔지만 다른 과목을 망해서 +1 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컨설팅을 늦게 접해서 모의고사를 80회분 정도 밖에 못풀어서 실전에서 좀 말렸습니다
그래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올해는 선생님 말씀 처럼 모의고사 양을 확늘려볼 생각인데 바뀐 교육과정 때문에 문제풀이 많이 줄어 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씨뮬 홈피에 들어가 봤는데 개정교육과정 기준으로 풀수 있는게 두권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기하 (기하와 벡터를 한 수험생입니다 ㅠㅠ) 기준으로 과년도 사설은 버리게 되는 문제가 너무 많은데 그래도 사는 게 나을까요? 언젠가 한반 시간이 되시면 상반기 추천 모의고사 글 한번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올한해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생했고 고마워요ㅎㅎ 음 교육과정이 2연타로 바뀌는 바람에 내년 모의 실제 상황은 내년 가 봐야 알 것 같아요 보통 2~3월 쯤 그때 상황 등 보고 난이도 등 고려해서 저도 미리 풀어보고 매 달 단위로 학생들에게 그때그때 최적의 모의 커리큘럼을 전달합니다
아 그리고 기벡은 충분히 고민 해보고 결정하면 좋을것 같아요. 성적과 관계없이 예전 선택과목이 있었던 경우 아무래도 표본 큰 쪽이 유리하기도 하고 요즘 탐구과목들 보면 내가 잘한다고 되는 문제가 아닐 수 있어서
올수능 30번 맞추고 88뜬 1인인데, 개인적 체감은 20, 28>30 이었습니다 ㅠㅠ
ㅠ 고생했어요
우와 비대면 라이브... 말그대로 라이브로만 수강 가능한거지요선생님,
예 실시간으로 피드백하며 진행하기 때문에 라이브로 만 수강 가능합니다ㅠ
비대면 온라인 라이브면 지방학생도 들을 수 있는건가요..?! +_ㅠ 제발..
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