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현주해] 수요일 질문받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3291278
안녕하세요! 수요일 조교 902909입니다!
수능까지 8일 남았습니다.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수능보는 당일까지 힘 내서, 이전에 해왔던 것보다도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 열정을 불태우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남은 1주간 최선을 다해서 공부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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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수능 원점수 71점이었으나, 20 6, 9평 1등급을 받고 수능때 원점수 100점을 받았습니다.
19수능 등급 34233에서, 20수능 12111까지 점수를 향상시켰습니다.
올해 인제대학교 의대 예과 1학년 재학중입니다.
쪽지 / 댓글로 모든 질문 다 받아요!
재수 관련(기숙학원, 독재) 질문도 상관없습니다.
질문 12시까지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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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rbi/kr/00027061225 (19)34233->(20)12111 수기!
https://orbi.kr/00026513278 칼럼) 재수 기숙학원 관련 이모저모
https://orbi.kr/00026222623 칼럼) 국어란 어떠한 과목인가?
https://orbi.kr/00026762778 칼럼) 공부의 전반적 학습 방향 + 여러 가지 질문들
https://orbi.kr/00026299565 칼럼) 재수 기간동안 공부한 문제집 + 인강 -국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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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11월 24일 스공팀 통계입니다! 총 8명 참여해주셨어요!
플래너 올리실 때, 폼을 작성하지 않으시면 스공팀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점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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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워치 스공팀 참여방법>
파이워치 스공팀이 여러분의 페이스메이커가 됩니다.
참여 방법은
1. '파이워치 3.141592' 플래너에
매일매일 공부 기록을 작성한 후, 플래너 사진을 캡쳐하고,
https://forms.gle/YPMEBMds4YQGimVe8
위의 주소로 들어가 설문지에 매일 기록을 적습니다.
2. 기록을 적은 후,
① 오르비 or ② 인스타그램 (piwatch_official)
중 편한 곳에
#파이워치 #오르비 #현주간지
필수 태그를 포함해 공부 기록을 올리면 참여 가능합니다!
매달 열심히 기록을 올려준 분들 중 선물을 드리고,
현주간지 구독자 & 유현주T 현강생들에게는
이과 최상위권인 서울대/고려대/카톨릭대 의대 및 치의대, 한의대,
문과 최상위권인 서울대/연세대/고려대에 재학중인
우수한 멘토들의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멘토링의 경우, 스공팀의 공부시간 순위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매일매일 참여해서 열심히 참여한 학생들을 기준으로 합니다^^)
1주일 순공부시간 92시간 달성은
인간 두뇌의 극한에 도전하는 일정입니다.
그렇지만,
달성이 불가능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시간과 노력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고
당신은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단 한 사람이니까요.
앞으로도,
강의와 컨텐츠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더 많은 사랑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이것저것 준비해보겠습니다.
현주간지 구독자 분들은 7월호는 매진되었고, 이후 주간지들도 신규생들이 많아 물량이 타이트한 상황입니다.
그러니 구입할 학생들은 서둘러 주세요 ^^
중간 합류하는 학생들은 3월호부터 올해 EBS 수능특강 변형문제들이 반영되어 있으니
'현주간지 과월호'에서 같이 구입해서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금은 분량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실 수 있지만,
결국 저 분량을 끝내야 1등급까지 도달할 수 있고
이미 1등급은 제 교재와 주간지를 모두 하고도 더 많은 컨텐츠를 더 하겠다고
달려나가고 있으니까요.
더 늦기 전에 지금 하나하나 계획을 짜며 시간까지 관리해 나간다면
조만간 따라잡을 수 있을 거에요 ^^
그 길에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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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워치 3.14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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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수학 6,9 평이 수능 트랜드. 를 담고있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게 어떤 말인지 여쭤볼수 있을까요? 저는 이 말을 1. 올해는 확통에서 이파트, 미적에서 이파트를 중점적으로 다뤘으니 수능에서도 이런 파트를 중점적으로 내겠군 이랑 2. 과탐 69에 나오는 신유형이 수능에 반영되는거 처럼 69에 나오는 문제가 수능에도 유사하게 반영된다? 비슷하게 바유하자면 ebs 연계 문학을 수능 문제에 나와서 푸는 느낌? 이렇게 두가지로 예상해봤는데 전자인가요 후자인가욥?
따지자면 후자에 가까운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작년 6평 21번 문제와 수능 21번 느낌이 비슷하듯이, 그 해 유형이 비슷하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생명과학과 같이 신유형이 완벽히 똑같이 나오는 것은 아니기에, 6, 9평을 우선적으로 학습하되 다른 공부도 절대 경시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문과 수학 3인데 남은 8일 동안 뭘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국어는 매일 올해 9월부터 역으로 하나씩 풀면서 감 유지랑 행동강령 노트 만들려고 하는데 뭔가 불안하거든요 하나씩 푸는 건 너무 적을까요??
하루에 모의고사 1개정도 푸셔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제가 작년 15일정도 남은 시점부터 이감 하나씩 풀다, 일주일 전부터 작년 6월, 9월 위주로만 공부했어요.
행동강령 만드며 공부하시면 충분하실 거라 봅니다!
국어 4따리입니다 .. 일단 문학ebs 선별만보고 문법도 짧은 강의 한개보고 기출분석을 하려고 합니다.. 남은기간8일인데 예비시행+6.9올해 보고 20,19,18수능까지만 보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하는 것이 좋기는 하죠.
문법은 6월, 9월에 나온 개념 제외하고 빈출 어려운 개념 위주로 들으시고, 문학은 EBS 중요도 작품 위주로 들으셔요.
올해 6, 9 무조건 복습하셔야 하고, 수능 기출 위주로 공부하는 계획은 좋은 것 같습니다!
수능 하루전에 무슨 공부 하셨는지 궁금해요옹
6평 9평 훑어보고, 각 선생님들 예열 문제 받아서 풀어봤었습니다!
사탐은 개념강의랑 자이스토리만 돌린상태인데 기출어느정도 봐야할까요??
사탐은,, 제가 응시한 과목이 아니라 제대로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죄송합니다 ㅜㅜ
국어 고정 1이고 시간이 10분 이하로 남아본 적이 없는데(사설모평 다) 시간이 모자란 상황을 가정해서라도 연습해봐야할까요? 수능날 갑자기 시간이 모자랄까봐 불안해요 ㅠㅜ
재수할 때에는 몇몇 모의고사를 제외하고, 6월 9월 이감 상상 모의고사 항상 80분 딱 맞추어 풀었었습니다. 국어 고정 1이시고, 봉바상한 모의고사 80분 이내로 컷하실 실력 되시면 수능날 가서 시간 부족한 상황이 거의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굳이 따로 시간 줄여가며 연습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하루 국어 모고 2개 분석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풀고 채점하고 분석하는 식으로 할건뎅
국어 2개 푸는건 지금 솔직히 조금 과할거라구 생각해요.
지금은 풀어왔던 것들을 마지막으로 정리하는 시간이기에, 하루에 모의고사 2개 푸는 건 조금 국어에 과투자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가요.. 어쩔수 없네요 해놓은게 없어서..
예비고3 평가원 2~3등급인데 국어에 시간투자를 많이할생각이라 인강 풀커리타면서 따로 어떤걸 더할지 추천해주세요ㅠㅠ 김승리 올오카 들을생각입니다
기출문제 위주로 푸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직 수능까지 시간 많이 남으셨으니, 최근 3개년 기출문제 우선 풀어보시고, 스스로 각 선생님의 방식에 맞추어 분석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국어가 약점이라면 하루 12시간 공부중에 8시간정도 투자하는게 유의미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초반에 2월 전까지는 국어에 시간 다 투자해서 공부하신 다음, 그 이후부터 공부 습관 만들어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국어가 약점이라면, 2월 전까지 그런 방식으로 시간 투자하셔서 완전히 꽉 잡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사관학교 수학 기출 몇개년 보는게 좋을까요? 예전꺼는 표현도 다르고 문제 유형도 다르고...고민이네요
사관학교 준비하는거 아니시면, 2~3개년만 보셔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사관학교 준비해용 ㅠㅠ 올해 떨어져서 내년 재수하기로 해서...
앗.. 그러면 사관학교 위주로 푸시는 것이 좋으실 것 같은데..
수능 볼 때에 기출문제 위주로 공부하는 것처럼 사관학교 역시 사관학교 기출문제 정말 중요하거든요.
수능과 유형이 완벽히 일치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비슷한 감이 있으니 수능 공부 병행하시며 사관학교 기출 많이 푸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국어 연계를 수완 운문+산문과 수특 운문 되어있고 수특 산문은 내신대비로 몇개정도 한거 빼곤 안했는데요 이 상황에서 수특산문보다는 운문복습을 할까요?? 산문은 중요작품 기출은 풀 생각입니다. 추천해주시는 방법이 있을까요?? 항상 감사합니다!!!!
인강 선생님들이 추천해주는 작품 위주로 학습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강 선생님들이 추천해주시는 작품들은 대부분 기출에 여러번 나온 빈출 유형이거나, 문제에 출제되기 쉬운 작품들입니다. 시대적 상황에 맞는 작품일 수도 있고요.
이러한 작품들 위주로 학습하시고, 시간이 남으신다면 수특 산문 몇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6,9 국어에서 어떤걸 중점적으로 가져가야 할까요?
신유형 문제 위주, 그리고 선지 구성 방식 위주로 학습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작년까지는 (가) (나) (다) 이런 식으로 비문학 출제되지 않았는데 올해부터 출제되었으니, 이런 방식으로 수능에서 내겠다는 것이거든요.
선지 구성 방식 역시 올해 출제진이 어떠한 방식으로 문제를 출제할지 보여주는 약간의 이정표가 되어주니, 이러한 것들 위주로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실상 6,9평에 나온 문학 작품들은 수능에 재출제되지 않으니 문학에서는 조금 힘 빼고 보셔도 좋습니다!
본인도 실제 수능장에서 69 분석이 많이 도움이 되샸나용?
당해 6월, 9월이 그 전 년도 지문에 비해 길이가 짧아진 대신, 선지 구성 방식이 조금 더 까다로워졌습니다.
이러한 경향의 시험에서는, 지문을 빨리 읽으려고 시도하는 것보다는 내용을 확실하게 잡고 가는 것이 좋다고 판단했고, 수능 풀 때에 이러한 방식으로 지문에 접근할 때에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재수해서 좋은 대학 가신게 타이틀 이외에 인생에서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입학한지 9개월 뿐이 안 된 시점이라 대학 타이틀을 과외 구할 때 외엔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
재수해서 좋은 대학 온게 타이틀을 얻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 뭔가 시도해서 이뤄낸 거의 첫 결과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현역때는 공부를 많이 하지 않았기에, 현역때 학교를 바로 붙었더라면 끈기 역시 얻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