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일의 기적 · 995838 · 20/11/22 17:00 · MS 2020

    마르크슨가요?

  • 1타가수 림정환 · 927461 · 20/11/22 17:24 · MS 2019

    해설지에 민주 사회주의 사상가라고 써있어요

  • TwoOne휘박사 · 943708 · 20/11/22 17:01 · MS 2019 (수정됨)

    제시문 전체가 시뻘거면 마르크스, 의회를 통해~ 민주주의를 통해~ 사회주의 달성, 사적 소유와 양립, 공산주의 달성 필연x같은 단서 있으면 민주 사회주의로 저는 구분합니다. 위 제시문 내용은 사실 둘 다 할수 있는 말이고요. 위에 말한 민주 사회주의의 단서가 없으니 마르크스라고 저는 판단했습니다.

  • 1타가수 림정환 · 927461 · 20/11/22 17:26 · MS 2019

    다른 곳에 질문글 올리니까 생산을 계획하는건 민주 사회주의 사상가들의 입장이라고 설명해주셨어요 마르크스는 해당 내용에서 차이점을 보인다고 하네여 ㅠㅠ

  • N일의 기적 · 995838 · 20/11/22 17:28 · MS 2020

    저거 제시문으로 누가 누군지 분간이 잘 안가는것 같아요 마르크스도 계획 자체는 인정했을텐데 저 문제 혹시 마르크스나 민주사회 둘중 누구로 놓고 풀어도 답 나오는문젠가요

  • 1타가수 림정환 · 927461 · 20/11/22 17:31 · MS 2019

    답은 2번 선지였고 4번 선지가 사적 소유 전면 폐지에 관한 선지였는데 마르크스로 놓고 풀었으면 4번 선지도 맞는 내용이라 답이 2개가 됐겠네요

  • N일의 기적 · 995838 · 20/11/22 17:31 · MS 2020

    저거 평가원이나 교육청 문제인가요 아니면 어디껀가요 디게 애매하네 제시문...

  • 1타가수 림정환 · 927461 · 20/11/22 17:32 · MS 2019

    임정환쌤 리트 제시문이에야

  • TwoOne휘박사 · 943708 · 20/11/22 17:33 · MS 2019 (수정됨)

    계획경제는 사회주의에서 쓰는 공통된 용어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 1타가수 림정환 · 927461 · 20/11/22 17:42 · MS 2019

    저도 마르크스가 계획 경제를 주장했다고 알고 있었는데 헷갈리네요 ㅠㅠ 오류인건지

  • TwoOne휘박사 · 943708 · 20/11/22 18:07 · MS 2019 (수정됨)

    평가원 교육청, 대성, 이투스 같은 기관 사설 이외의 문제들은 가끔 출제 의도랑 푸는 사람이 접하는 문제 자체랑 조금 괴리가 있는게 많더라고요.. 일개 학생인 제가 오류라고 말씀드리기는 좀 애매하고 일단 저는 막스가 계획경제를 이야기하는건 확실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또 저 제시문으로만 봤을때는 막스로 봐야된다고 생각합니다.

  • a911989Dq · 980519 · 20/11/22 21:43 · MS 2020 (수정됨)

    생산의 계획화는 마르크스가 쓰지 않습니다.

    마르크스의 이상사회는 국가가 없는 공산사회인데

    애초부터 계획경제란, 국가가 존재하는 사회에서 국가가 시행하는 경제를 의미합니다.

    결국 국가의 존립을 인정하는 민주사회주의, 마르크스의 사회주의(공산사회x) 만이 계획경제가 존재하고 그 존립여부의 당위성은 민주사회주의만 가져갑니다.

  • 1타가수 림정환 · 927461 · 20/11/22 21:51 · MS 2019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분배 하는 분배 정의가 계획에 의거한 분배 아닌가요?

  • a911989Dq · 980519 · 20/11/22 21:58 · MS 2020

    그렇게 간다면,

    아리스토텔레스 -업적에 따라 분배 ---계획에 근거한 분배
    롤스 - 정의의 원칙에 따른 분배 ---계획에 근거한 분배
    노직 - 비정형적 원칙에 따른 분배 ---계획에 근거한 분배
    에덤스미스- 자유시장의 원칙에 따른 분배 ---계획에 근거한 분배

    다되죠 ㅎㅎ

    기준과 계획은 다릅니다.

  • a911989Dq · 980519 · 20/11/22 22:00 · MS 2020

    이미 자원이 풍부해진 공산사회에서는 개개인이 능력에 따라 자유롭게 일하고, 분배는 필요에 따라 분배하는 것이지,

    "경제를 계획한다"라는 의미는 애초부터 계획의 주체를 정부나, 일부 프롤레타리아의 독체 구성원 정도를 말합니다.

  • 1타가수 림정환 · 927461 · 20/11/22 22:03 · MS 2019 (수정됨)

    정형적 분배 정의 이기에 계획에 의거한거다 라는 말이 아니였구요 마르크스가 주장하는 능력에 따라 생산 자체가 생산의 계획화라고 알고 있다는 말이였어요 계획에 의거하지 않고 개인의 선택을 따른다면 능력을 따르지 않는 생산이 생길 수도 있고 필요하지 않은 분배도 생길 수 있는거 아닌가용

  • a911989Dq · 980519 · 20/11/22 22:17 · MS 2020

    낮은 단계의 공산주의(사회주의)에서는 계획에 따라 이루어지는 생산과 공정한 분배를 강조한다. 국가가 폐지 되기 전의 단계에서는 국가가 경제에서 특정 역할을 맡을 수 있다(그것이 정의롭다고 보지는 않는다.) 천재교육

    킹종익 입니다.!

  • a911989Dq · 980519 · 20/11/22 22:21 · MS 2020

    이상적 공산사회는 생산을 계획할 필요가 없습니다. 분배를 위한 생산조차도 인민의 필요에 따라 행해지는 것이지,

    능력에 따라 일하는 것은 능력에 따라 직업을 갖는 다는 것이지 그것과는 별개입니다.

  • 1타가수 림정환 · 927461 · 20/11/22 22:32 · MS 2019

    그럼 생산 계획화는 민주 사회주의 사상가만의 주장이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 국어만점만세 · 965626 · 20/11/26 14:02 · MS 2020

    이걸 고민하고 있는 시간이 아까움
    수능날 절대 이렇게 안나옴 그래서 본인은 임t 챌트 리트 구매하고 2회차정도 풀다가 걍 버림
    이 시간에 개념이랑 선지정리하는게 훨씬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