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파업에 첩약 급여를 끼워넣어 거짓 선동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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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파업에 부족한 명분을 채우기 위해, 내부 결속을 위해, 일반인들에게 거짓 선동을 통한 한방 죽이기로 밥그릇 지키기 위해
첩약 급여화를 끼워넣지 마세요
문캠프 출신 최회장의 로비?
항암제 대신 첩약 급여?
안전성 유효성?
말도 안되는 선동으로 헛소리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충분히 공정한 절차를 거쳤고, 충분한 토의를 거쳤고, 충분히 검토되어 진행되던 사안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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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파업에 가만히 있는 한방 첩약 급여화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모습에 억울해서 씁니다
최소한 거짓말은 하지 말아야죠
일본이 우리나라의 영토인 독도가지고 싸움 걸었으면서, 우리가 독도 이야기를 하려고하면 찾아와서 "우리랑 싸움 중인 다케시마 이야기를 다른 나라들 앞에서 꺼내는 건 비겁한 짓이다 빼액!!!"하는 거랑 똑같은 짓이죠 진짜 ㅋㅋ
ㄹㅇㅋㅋ 한방첩약은 해야지
양방쪽에서 맨날 빼액대는 것보다는 훨씬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잘 되어있긴 하네요.
다만 저도 읽기 귀찮은 글들인데 카드뉴스로 정리하시는게 더 나을듯요.
솔직히 양방이든 한방이든 싸우고 있는 거 보고 있으니까 제3자 입장에선 개꿀잼이네요
수의 1승 ㅋㅋ
이걸 이번에 반대안으로 협상에 거론하고 나선건 의협의 실책이었죠. 지금이야 이것까지 들고일어설 상황이 아니란걸 깨달은 의사들도 있겠지만 갑자기 이것만 쏙 뺄 수도 없으니 그냥 묻어가는거겠죠.
ㅋㅋㅋ팩트 때리지마세요 부들부들하먼서 달려옴
건정심 멤버들을 보시면 일단 문캠프 의혹이 말도 안됨을 알 수 있구요, 심지어 건정심에 의사 관련 인사가 제일 많습니다
건정심 회의를 통과했는데 의사들 마음에 안든다고 이제와서 떼를 쓴다?
기가찹니다
정부 소비자 공급자 다 합의되었고 제3자로 참여했었다가 이미 합의가 된 사항을 물고 넘어지다니
더 웃긴건 자기들끼리는 다 아니까 후배 의대생들, 잘 모르는 비의료인들을 선동한다는 겁니다
아주 추하죠
"의사들이 떼를 쓴다" 라는 표현이 가장 적절할듯 하네요
솔직히 의사 파업자체는 지지했는데 한약 넣은거 보고선 대체 뭐 때문인지 일반인 시점에서는 이해가 안가긴합니다.
??? 아니 왜그래요 내가 뭘 잘못했는데요
으아아아악 여기는 전쟁터다 ㅋㅋ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예산은 500억으로 건보재정 0.064%에 불과합니다. 본문에서 언급해주셨다시피 한의사들이 떼 쓴 것도 아니고 이미 충분한 논의를 거쳐 확정된 사안입니다.
이에 반해 제약회사 리베이트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2012년 기준으로 4조 정도가 추정된다고 해요. 이는 건보재정을 갉아먹고 건보료 상승에 크게 기여하는 악질이죠. 의사분들과 의대생분들은 이미 확정된 첩약 급여화 반대보다 리베이트로 인한 건보 재정 문제에 더 관심을 갖고 노력해주셨으면 합니다.
의사정원늘리는거 충분히 같이반대하는 입장이고 이해하는데 첩약끼운건 실수죠..국민하나하나 공감얻고 설득시키기도 버거운상황인데...
맞습니다. 의사 파업을 단순히 밥그릇 지키기로 본다고 해도 한의계에서도 이에 동의하면 동의했지,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근데 의협에서 첩약 급여화를 4대악으로 간주하다보니 한의계에서도 편을 들어줄래야 들어줄 수가 없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첩약 급여화 반대를 제외한 사항에 대해서 저도 의사분들, 의대생분들 입장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의사나 의대생도, 한의사나 한의대생도 아닌
그냥 일반 학생1의 입장에서는
왜 들어와야하는지 모르겠긴해요
제 주변 한정, 제 나이대 의견도 그렇구요
언플?이 덜된거 아닌가 싶어요
근데 또 어른들은 들어온다하면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러기에 한의대생이나 한의사가 오르비에 출몰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첩약에 대해 전문가는 한의사인데 보건복지부에서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을 한다고 하니 저희가 그 배경과 과정을 설명드려서 잘 몰랐던 부분을 아실 수 있으니까요. 이번 시범사업에서는 모든 한약에 보험을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수요가 높은 안면신경 마비, 월경통, 뇌혈관질환 후유증 등에 시범적으로 도입해보고 결과가 긍정적이면 더 확대해나간다는 입장입니다.
맨날 한의대가 몰려온다하는 그분들 몰려오실듯
이거 진짜..
몰려온다는 말도 너무 웃김. 아니 그럼 한의학 까는 글에 한의대생이 몰려오지 의대생이 몰려와야됨? 의사 정원문제 관련글에도 의대생 개많던데 이것도 좌표찍은건가?
저도 의대라인이긴 한데, 아닌건 아님. 이건 추한거 맞음
공공의대 관련 이슈로만 싸워도 될걸 가지고 ㅋㅋ..
안녕하십니까? 한의사협회장 최혁용입니다.
..중략..
저는 지금 우리 한의계가 가만히 있으면, 지역-공공의료에 한의사가 참여할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사라질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의협의 강력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정책 의지는 그 어느 때보다 공고합니다.
지금 한의계가 정부에 적절한 대안을 제시한다면, 그 실현 가능성은 높습니다. 지금까지 없었던 기회입니다. 협회장으로서 쳐다만 보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대안은, 한의사에게도 포괄적 의료행위가 가능하도록 하여 지역-공공의료에 활용하는 것입니다.
..중략..
토론 후에 저는 당일 토론에 참가하신 지부장님을 다시 뵙고다음과 같은, 좀 더 상세한 세 가지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하였습니다.
1. 한의대에서 현대의학 교육을 강화하여 한의사 면허만으로 도구 제한 없이, 한의사를 지역-공공의료 의사인력으로 활용하는 정책.
2. 한의대생의 의대 복수전공, 학점교류 후 의사 국가시험 응시 특별전형을 통해, 한의사를 지역 공공의료 의사인력으로 활용하는 정책.
(단, 한의대 정원의 10% 이내로 제한한다.)
3. 한의대생 대부분이 의대 복수전공 후 의사 면허를 받는다면, 이는 학제의 전면적 개편에 해당하므로, 기존 면허자의 경과조치가 분명하고 구체적으로 선결되어야 함. 따라서 구체적인 경과조치가 가시권에 들 때 경과조치 내용을 포함한 안을 가지고 회원투표에 부칠 것.
그럼 이건 뭐죠? 한의협회장이 회원들에게 보낸 글인데요.의사면허를 한의대생에게 주자는 내용이네요.
논점 흐트리기 자제좀요.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에 대한 반대 근거를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포괄적 의료행위를 왜 들고오셔서 혼자 그러시나요.
아 밑에 보니 ㅋㅋ p value가 임상에서 의미없다한 분이네 ㅋㅋ 웃고갑니다.
협회장이 주장하였다가 한의사 회원들의 반대로 철회된 사항입니다.
이걸로 또 선동하는 의사들 많죠. 한의사들이 무슨 의사가 되고 싶어 한다느니
애초에 반대로 철회된지가 언젠데
진짜 거짓 선동하는거 보면 역겹습니다
'논란되자 그런적 없어'
논란 여부와 관계 없이,
1. 협회장이 주장을 하였고 (이 과정에서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2. 한의사 회원들에게 의견을 물었고, -> 3. 한의사 회원들의 반대가 많아 철회되었을 뿐입니다.
애초에 협회장측에서 한의협이 저런 주장을 추진해도 되냐고 묻는 것이였고, 그것이 회원들의 반대로 철회된 것입니다.
무슨 한의사가 의사가 되고 싶어 저런걸 밀어 부쳐서 시행하려고 한다? 라는 헛소리로 선동 자제 부탁드립니다.
클로틸다 님 얘네 그냥 상대하지 마세요. 어차피 오르비 내에서만 노는 애들입니다ㅋㅋ
벌써 한의대 한의사들 우르르 몰려와서 댓글 달고 좋아요 누르는거 보세요ㅋㅋㅋ
얼마나 할짓없으면.. 난 휴학해서 그렇다쳐도 대체 휴학도 안한 당신들은.. 존경합니다.
언제 철회했죠? 저 글 서두에 보면 공공의사제도에 한의사들이 합류한다는 투표에 대한 반발로 철회한다는 말만 나오던데.
정확하게 이 안건이 언제 철회된것인지 말씀해주심 저도 거짓뉴스라고 인정하죠!
제가 그것까지 떠먹여줘야 하나요?
최소한 잘못된 정보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올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모르겠고 일단 싸질러 놓으면 끝인가요? 맞든 틀리든?
에휴ㅋㅋㅋ 철회된지가 언젠데
얘네 수준보니까 p value 조진 논문도 임상적으로 유의미하다고 쉴드치는 애들이에요...첩약 급여화도 옹호하는 논리도 비슷한 수준이겠죠.. 선동과 날조가 가득한 문재인 정부의 보건복지부, 박능후 발표를 근거자료 라고 갖고 오다니ㅋㅋ 당장 봐도 본인들 논리가 부족하니 “건강보험정책심의 위원회”라는 권위주의에 호소 하는게 보이네요.
그냥 상대하지 마세요 클로틸다님ㅋㅋ
본문중 실제 국민중 한의원이용률10명중7명이고 재이용의사는 85퍼라는건 오히려 웃긴데ㅋㅋㅋ 병원은 그렇게치면 최소한 산부인과에서 태어났을테니 병원이용률100퍼고 재이용의사100퍼일텐데 의료기관에 이용의사가 없는경우가 있다는게 없어도된다는증거아님?
이분 때문에 비뇨기과 정신과 가정의학과 성형외과까지 다 밀려버렸답니다 ㅠㅠ
19일에 제가 위에 올린 그글을 회원들에게 보냈네요. 내용대로 공공의료 합류건 철회,
앞으로 나아갈 통합면허 추진에 대한 내용까지 넣어서. 이건 뭐죠? 계속 추진하겠다는데?
http://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51286
사회생활 경험이 없으신가보군요. 협회장은 기본적으로 정치를 하는 자리입니다. 정치인이 어떤 정책을 추진하다가 반대에 직면해서 막히면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으니 제가 완전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었군요. 이 이야기는 다시는 꺼내지 않겠습니다'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런 말 하면 나중에 추진하고 싶을 때 매우 껄끄러워 지니까.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으니 부족한 점이 있었군요. 제가 말씀드렸던 정책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해요. 기본적으로 자기가 추진하고 싶었던 정책이었던 이유도 있고, 저렇게 말하면 나중에 그냥 포기하든 재추진을 하려고 하든 이상해보이지 않습니다.
의대생이신가요? 의료일원화는 남북통일이랑 비슷한 거에요. 넘어야할 산과 양측 입장의 골이 너무 큽니다. 의료일원화 걱정은 남북통일로 인한 사회경제적 여파를 걱정하는 것 만큼이나 현실성이 없습니다.
의료 일원화는 택도 없는, 가능성 1도 없는 소리란건 당연히 알고 있죠. 커리큘럼 자체가 다른데 고작 연수 몇시간으로 가능할수가 없습니다. 문제는,그걸 자꾸 이슈화시켜서 의사들을 자극하는데 있는거죠.
뒤에 달아놓은 말 보면 말하신거랑 다르게 많이 무서워하신 것 같은데요? 제발 그냥 생산적인 걱정이나 합시다
이용의사 없는 사람있으면 없애야된다는 그런논리면 ㅋㅋㅋ
가정의학과 = 내과가면 되서 필요없음
비뇨기과 = 성병없고 소변잘보면 필요없음
산부인과 = 남자는 방문할 일없음
소아과 = 사춘기만 지나도 갈일없음
피부과 = 레이저하러말고 갈일 없음
이런 논리로 각 과들은 몇개 남기고 없어도 되겠네요
뼈맞으니 “인신공격”
한의대 분들 수준 잘봤습니다..
멋있다 너무 한 / 의 커뮤
근데 첩약 급여화 되면 기존 15일분에 20만원정도 했던 한약이 얼마정도로 다운되나여??
처방마다 가격이 다 달라서...
이번 시범사업에서는 본인부담금 50% + 건보료 지원 50% 구조로 알고 있습니다.
건보료 지원이 5만원-7만원 선에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전통놀이가 아니라 이정도면 연례정기행사네 ㅋㅋㅋㅋ
추석설날급ㅋㅋ
전통놀이인데 즐기는 사람만 즐기는 전통놀이
오우쉣 요번엔 좌표공부 잘해서 한 번에 몰려왔네..
의대님들은 왜 안옴?
올 시간 된거같은데...
https://m.dcinside.com/board/baseball_new9/2524352
좌표찍기? ㅋㅋㅋㅋ 어떤 분들은 좌표를 잘 못찍으시네요 ㅋㅋㅋ
ㅋㅋㅋ 이제 단톡방들끼리 경쟁들어가겠네
첩약은 뭔지 모르겠따
의사 관련 글에 의대생들이 몰려온다 = 정당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만드려는 참된 토론의 장
한의사 관련 글에 한의대생들이 몰려온다 = 좌표찍은거임
ㄹㅇ ㅋㅋ
ㅇㅈ 선민의식있는듯 ㅋㅋ
앞으로 좌표찍은 사람들 몰려온다고 주장하는 좌표찍은 사람을 좌표찍었다고 비난하는 좌표찍은사람들끼리 싸우겠네
ㄹㅇㅋㅋ
중립이긴 한데 한의원 이용률이 진짜 70퍼나 되나요?? 주변에 한의원 가는 사람 진짜 거의 못봤는데
만 19세 이상을 대상으로 설문한 거여서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저도 아직 어려서 그런지 제 주변 친구들도 한의원 안가본 사람 많아요.
저희집만 해도 아들이 한의대생인데 한약 먹으면 간손상 되는 줄 아세요...
그런데 어릴 적에는 살 찌우려고 보약 먹이고, 초등학생땐 깁스시키기 싫어서 침 맞게 하신 기억이 나네요.
그러게요 20대초반인데 주변에 한의원이용하는사람 없음ㅋㅋ 아마 한번만이라도 가본사람이 70퍼란거 아닐까요
오늘뭐먹지
제가 갠적으로 궁금한게 있는데 한의사들중 첩약급여화 반대하는 분도 꽤 있다고 하던데요. 첩약은 그냥 비급여로 유지하는 것이 한의사 수입에도 더 유리한 일 아닌가요 ?? 지금 의사들도 급여치료 비급여치료 뭐로 돈버나 보면... 비급여치료로 많이 버는데 말이죠
접근성 증가죠
그래서 나이드신 분들이나 한약으로 떼돈 버시는분들은 반대하시는것 같더라고요
나머지 입장에선 접근성 증가와 하한선 보장정도로 찬성하는듯요
기존의 비급여 첩약이 많이 나가는 한의사의 경우 반대많이 하겠고 일반적 한의사는 찬성하는거죠.
투표결과도 찬성이 압도적이었고요
하필 의대증원 발표한 타이밍에 첩약 급여화 정책이 진행된 덕분에 도매금으로 같이 타겟이 되어버린
이게 맞습니다. 첩약 급여화는 진짜 작년부터 한의계에서 계속 진행시키려고 했는데 이번 2월에 코로나 터지면서 많은 분들이 1차적으로 안타까워했죠. 근데 이게 통과시기가 공교롭게도 의대 증원이랑 겹쳐서 2차 펀치 씨게 맞아서 얼얼하네요...
참고로 '4대 악법' 중 첩약 관련해서는 나머지 셋보다 이견이 조금 있는 편임. 나도 잘 모르는 분야라 중립을 지키는 중
진짜 ㄹㅇ ㅋㅋ 첩약 급여화 반대는 진짜 밥그릇 싸움이라고 몇번을 말했는데도 못알아먹는게 너무 답답함..한의사분들 화팅하십쇼
한의학,한약학 분업에 대해선 어찌 생각하시나요? 의약은 분업되었는데.
그건 안하고 또 한편에서는
한약 양약 통합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그럼 한의사는 진료도 하고 약도 처방해팔고,
한약사는 양약사랑 통합하고?
한약사는 한의학 한약학 분업해도 좋고, 한약 양약 통합해도 좋다고 하던데요..안쓰럽.
어쨌든 그러니까
한의사는 진료, 한약 처방조제, 첩약급여화, (한의사협회장 주장일뿐..이었다고는 하지만) 통합면허까지 다 가지겠다는 얘기였던거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서로 다른 직군이지만 맹목적인 혐오와 비난보다는 상호존중에 기반한 논의가 있어야지요.
혹시 2-1에 관한 Reference 요청 가능할까요? 제가 예전에 저 통계와는 다른 논문을 본 기억이 있어서 통계자료를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충격적이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9tDiT5EqmMc&feature=share
너네 회장 좀 어케 해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