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한 병원장 "시골엔 수능 한두개 더 틀려도 환자 곁 지킬 의사 필요"

2020-08-28 00:01:44  원문 2020-08-27 19:48  조회수 1,205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1823731

onews-image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충남 아산의 한 병원장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규모 확산사태에서 무기한 집단휴진에 나선 전공의와 전임의들을 비판하는 글을 써 화제가 되고 있다.

박현서 충남 아산시 현대병원장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는 지금 화가 단단히 나있다'라는 제목의 글을 남겼다. 현재 이 글은 4300명이 넘는 좋아요와 1000개가 넘는 댓글을 얻으며 온라인에서 큰 공감을 얻고 있다.

박 원장은 인근 대학병원과 종합병원 두 곳이 각각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전공의 파업의 영...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기차는달린다(864222)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