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융삐융비켜나세요경찰자가지나갑니 [845186] · MS 2018 · 쪽지

2020-08-17 02:10:07
조회수 347

익숙함에 속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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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자극이 한번 오고 난후

 시간이 자나면 무감각해지듯이 





예상대로.. 그냥 마스크는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입게되는 상의하의 같은 존재가 되어 버렸고


사건 터진지 얼마 안된 시점 2.3월에

 

가면  자살행위라는 

 

코노 피시방은 다시 제 역할을 하듯이

청소년들이 자리를 채우기 바빴고


학원의 경우 확진자가 별로 안나온 시국초에는 대략2,3주간이나 휴강을 했으나 

 

요즘

확진자가 100명대로 급증하는 날이 있어도 

코로나 확진자 뉴스가 떠도

자기 지역의 사례가 아니면, 자기 동네의 사례가 아니면 기상일보같이 쓱 보고 넘기는


 정보가 되어버렸다


심지어 전에는 기침 이나 열만 조금 나도 두려움에 질려 인터넷에 "저 열나는데 ㅋㄹㄴ 아닌가요 ㅠ

배아픈데 ㅋㄹㄴ 아닌가요 " 작은 상황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민감하게 반응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상황에 익숙해져 버린 것 같다.. 이럴 수록 오르비언 모두 익숙함에 속아 건강을 잃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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