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2909 [902909] · MS 2019 · 쪽지

2020-07-29 22:00:00
조회수 922

[매일현주해] 수요일 질문 받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1366592

안녕하세요! 수요일 조교 902909입니다!


19수능 원점수 71점이었으나, 20 6, 9평 1등급을 받고 수능때 원점수 100점을 받았습니다.

올해 인제대학교 의대 예과 1학년 재학중입니다.


쪽지 / 댓글로 모든 질문 다 받아요!

재수 관련(기숙학원, 독재) 질문도 상관없습니다.

질문 시간제한없이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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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rbi/kr/00027061225 (19)34233->(20)12111 수기!

https://orbi.kr/00026513278 칼럼) 재수 기숙학원 관련 이모저모

https://orbi.kr/00026222623 칼럼) 국어란 어떠한 과목인가?

https://orbi.kr/00026762778 칼럼) 공부의 전반적 학습 방향 + 여러 가지 질문들

https://orbi.kr/00026299565 칼럼) 재수 기간동안 공부한 문제집 + 인강 -국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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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7월 29일 스공팀 통계입니다! 총 59명 참여해주셨어요!

플래너 올리실 때, 폼을 작성하지 않으시면 스공팀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점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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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워치 스공팀 참여방법> 


파이워치 스공팀이 여러분의 페이스메이커가 됩니다. 




참여 방법은


1. '파이워치 3.141592' 플래너에 

매일매일 공부 기록을 작성한 후, 플래너 사진을 캡쳐하고, 

https://forms.gle/YPMEBMds4YQGimVe8 

위의 주소로 들어가 설문지에 매일 기록을 적습니다. 


2. 기록을 적은 후, 

① 오르비 or ② 인스타그램 (piwatch_official)

중 편한 곳에
#파이워치 #오르비 #현주간지           
필수 태그를 포함해 공부 기록을 올리면 참여 가능합니다! 
 
 

 

매달 열심히 기록을 올려준 분들 중 선물을 드리고, 

현주간지 구독자 & 유현주T 현강생들에게는
이과 최상위권인 서울대/고려대/카톨릭대 의대 및 치의대, 한의대,
문과 최상위권인 서울대/연세대/고려대에 재학중인
우수한 멘토들의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멘토링의 경우, 스공팀의 공부시간 순위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매일매일 참여해서 열심히 참여한 학생들을 기준으로 합니다^^)



1주일 순공부시간 92시간 달성은
인간 두뇌의 극한에 도전하는 일정입니다.

그렇지만,
달성이 불가능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시간과 노력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고
당신은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단 한 사람이니까요.




앞으로도, 

 강의와 컨텐츠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더 많은 사랑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이것저것 준비해보겠습니다. 

현주간지 구독자 분들은 6월호는 이제 재고가 얼마 안 남았고, 

지난호 주간지들은 다시 재인쇄 계획이 없습니다. 그러니 구입할 학생들은 서둘러 주세요 ^^


중간 합류하는 학생들은 3월호부터 올해 EBS 수능특강 변형문제들이 반영되어 있으니

'현주간지 과월호'에서 같이 구입해서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금은 분량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실 수 있지만, 

결국 저 분량을 끝내야 1등급까지 도달할 수 있고 

이미 1등급은 제 교재와 주간지를 모두 하고도 더 많은 컨텐츠를 더 하겠다고 

달려나가고 있으니까요. 


더 늦기 전에 지금 하나하나 계획을 짜며 시간까지 관리해 나간다면

조만간 따라잡을 수 있을 거에요 ^^


그 길에 동참하겠습니다. 


https://special.orbi.kr/y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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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워치 3.141592 

 

https://atom.ac/books/7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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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진리의 아이유 · 821717 · 20/07/29 22:10 · MS 2018

    월욜에 스공 폼 작성했던걸로 기억하는데 ,,, 혹시 담당자님 댓글 보시면 확인부탁드립니다 ㅠㅠ

  • 폴드 · 622527 · 20/07/29 22:18 · MS 2015

    월요일 기록에 해당하는 설문지 기록입니다.
    기록을 올렸는지 아닌지 확인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러지 못해 저도 아쉽게 생각합니다.

    제가 어떻게 해드릴 수 있는 방법은 없고,
    공부를 마치면 바로 설문지를 작성하는 그나마 괜찮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 파란봄설경가자 · 597530 · 20/07/29 22:25 · MS 2015

    담당자님 제가 28일 12시 4분에 설문지 기록이 남아있는데 통계에 반영이 안되어있네요 ㅠㅠ 혹시 제 설문지에 오류가 있던걸까요..

  • 폴드 · 622527 · 20/07/29 22:34 · MS 2015

    12시 4분이면 vivamusdream님이신 듯한데,
    위의 통계에도 보시다시피 월요일 기록이 올라와있습니다.
    오늘 통계에 없는 것은 7월 28일자 기록에 없어서입니다.

    감사합니다.

  • 파란봄설경가자 · 597530 · 20/07/29 23:46 · MS 2015

    아 제가 날짜를 헷갈렸네요 확인 감사드립니자

  • 진리의 아이유 · 821717 · 20/07/29 22:29 · MS 2018

    확인 감사드립니다 ㅠㅠ 제가 까먹고 안했나봐요 ,,,
    감사합니다 !!

  • dididl · 965627 · 20/07/29 22:16 · MS 2020

    시간관리법+수면에대해서질문드립니다
    평균5-6.5정도숙면하는데 취침시간이 2-3시사이입니다 취침시간을 12-1사이로고정해야
    공부시간을많이확보가되는데 공부시간후 11시이후 잠자기전시간이너무 날라가서아깝고
    그시간에 공부하자니 기상이일찍안되고
    걱정이됩니다 14시간도전하려면 억지로
    4시간도 못자게되더라구요.. 그담날망하고
    전자기기는 12시이후쳐다도보지않습니다
    운동도소용이없고 몸만피곤해하고
    정신만깨어있습니다

  • 902909 · 902909 · 20/07/29 22:37 · MS 2019

    잠은 여유롭게 자는 것이 무조건 좋습니다.
    취침시간은 고정하여 12시부터 주무시는 것이 무조건 좋습니다.
    자는 시간을 줄이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재수할 때에도, 하루에 6시간정도는 꼬박꼬박 잤습니다.
    플래너를 이용하여 나머지 시간을 촘촘하게 관리할 생각이 좋다 봐요.

  • 샤대기공22학번 · 969676 · 20/07/29 22:17 · MS 2020

    제가 지금 고2인데 정시만 파는데 공부를 3월에 시작해서 3개월만에 거의 20~30점 올렸는데
    너무 자신감이없어요 .... ㅠㅠㅠ
    아 그리고 고2때는 하루에 어느정도하셨나요

  • 902909 · 902909 · 20/07/29 22:31 · MS 2019

    고2때 공부 많이 하지 않아, 고3 시기에 공부 양 따라잡기 매우 힘들었습니다.
    고2시기 가장 중요한 것은, 수능이 상대적으로 멀기 때문에 자칫하면 본인 관리가 느슨해질 수 있다는 겁니다.
    시간이 여유롭게 남았기 때문에, 부담감 가지지 마시고 천천히 정시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샤대기공22학번 · 969676 · 20/07/29 23:32 · MS 2020

    제가 강박관념이 너무 심해서 지금 공부할때마다 제 마음이 너무 힘든데 이럴땐 어떻게해야할까여
    정신과약도 제가 일부로 안 먹는데
    일단 6월모의고사 국어는 30점가까기 올렸는데 젤 자신있는 수학에서 100점노린다고 검산을 못해서 후두둑 틀렸는데 너무 화가나고 아직도 신경쓰이고 요즘 잠도 못자는데 이렇게 힘들때도 묵묵히하는데 그냥 하는거에 중점을 두어야할까여...
    저는 부산대의대가 가고싶어요 ㅠㅠㅠ

  • 서울거주인서울기원 · 976003 · 20/07/29 22:21 · MS 2020

    고3 여름방학 공부시간 어느정도 잡아야 양심 있는 걸까요

    .ㅎㅎ..

  • 902909 · 902909 · 20/07/29 22:32 · MS 2019

    평소에 재수생이 공부하는 양 만큼은 적어도 공부해야 될 거라구 생각해요!

  • 서울거주인서울기원 · 976003 · 20/07/29 22:34 · MS 2020

    보통 몇시에 일어나셔서 공부하셨나요??

  • 902909 · 902909 · 20/07/29 22:37 · MS 2019

    기숙에 있을 때에는 12시 취침 6시반 기상, 독재할 때에는 1시 취침 7시 기상했어요.

  • 하리하 · 948872 · 20/07/29 22:47 · MS 2020

    2019 수능 천변풍경이랑 오발탄 지문에서 지문 아래 나오는 첫번째 문제가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제가 헷갈린 부분은 천변풍경에서 어머니는 딸을 시집보내면서 슬퍼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저는 이거를 갈등이라고 봤거든요. 문제풀때 순간 갈등 중에서 내적갈등으로 보고 슬프니까 맞네 라고 생각했거든요. 채점하면서 보니까 틀리다는건 알겠는데 위에 쓴 문장이 어디가 어떻게 틀렸는지 팩폭으로 갈등에 대한 개념 정리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세요!!

  • 902909 · 902909 · 20/07/29 23:48 · MS 2019

    인물간의 갈등이라 보기 매우 어렵습니다.
    인물과 인물의 갈등의 경우, 두 등장인물이 나오고, 두 등장인물의 행동 혹은 견해 등이 달라 두 등장인물이 대립하는 구도가 나와야 합니다.
    그러나, 위 지문에서 어머니는 딸을 시집보내며 슬퍼하는 장면만 나왔지, 어머니와 딸이 서로 대립하는 장면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또한, 학생의 말 대로 내적 갈등이라 할 수는 있겠으나, 선지는 '인물 간의 갈등' 을 질문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4번 선지는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하리하 · 948872 · 20/07/30 00:19 · MS 2020

    슬픔이라는 정서만 느껴져도 내적 갈등이라고 할 수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알려주세요ㅠㅠ

  • 902909 · 902909 · 20/07/30 00:31 · MS 2019

    어떤 인물의 심리적 갈등이 있을 때 내적 갈등이라고 표현해요.
    슬픔이라는 정서가 느껴져서 내적 갈등인 것이 아닌, 딸을 보내고자 하는 감정과 보내기 싫은 감정이 충돌하기 때문에 내적 갈등이라고 볼 수 있는 거에요.

  • Mediator · 826525 · 20/07/29 22:48 · MS 2018 (수정됨)

    Ebs학습이 1도 안되어있는 상태인데,
    현주간지를 통해서 학습을 하고 싶은데,
    3윌호 부터 7월호 까지 구입을 해서 학습을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타 강사님의 ebs전용 책을 독학하는게 나을까요?

    Q2:지금부터 구독한다면, 7월 호 부터 구입을 하는게 맞을까요? 비문학은 6개년 했고, 문학은 3개념 하였습니다.


    Q3:비문학에서. 기술지문의 많은 정보량을 어떻게 처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인덱스를 매겨놓고,
    흐름만을 이해하고, 문제풀때 다시 지문을 보시는지 혹은 처음에 읽을 때 부터 모든내용을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Q4: 문학기출 중에서, 고전시가or고전소설을 풀 때,
    무슨말인지 모를 때 대처하는 방법과,
    문학기출 정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 902909 · 902909 · 20/07/29 23:12 · MS 2019

    Q.1 3월호부터 EBS 문학 작품 분석 + 연계 문제가 들어갑니다. 좋은 퀄리티의 EBS 변형 문제를 경험하시려면 현주간지가 좋은 선택지라고 생각해요! 현주간지의 경우, EBS 연계 문제가 2~4일차에 집중적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이 쪽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시면 도움 많이 될 것 같습니다.

    Q.2 EBS 학습을 하고 싶으시면, 3월차부터 공부하시는 것이 좋아 보여요!

    Q.3 기술 지문에서 꼭 필요하다 싶은 부분(비례/반비례, 가장 중요한 개념)은 옆쪽에 따로 빼서 메모해두었고, 이러한 것들은 대부분 문제에 나와, 문제 풀 때에 옆에 정리해둔 메모를 보며 문제를 풀었습니다.

    Q.4 고전 시가 / 고전 소설의 경우 대부분 EBS 내에서 연계가 되어 출제됩니다. 정말 중요한 작품(ex. 관동별곡)의 경우는 미리 공부해 두었고, EBS 내에 있는 고전시가의 경우 전문을 다 찾아보아 모르는 부분이 없도록 공부했습니다. 고전 소설, 고전 시가의 경우 '괴다' 등의 특정 단어들을 제외한 것들은 대부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지문을 다듬어 두었기 때문에, 현대 소설 읽는 것처럼 읽으면 대부분 뜻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문학 기출의 경우, 변형 문제를 많이 풀다 보면 자연스레 눈에 익더라고요. 완전 minor 한 작품들은 연계 문제로 잘 나오지 않기 때문에, 변형 문제를 위주로 공부하시면 시험에 나올 만한 작품들은 대부분 익혀가실 수 있습니다.

  • 뭐야고대보내줘요 · 825590 · 20/07/29 22:49 · MS 2018

    현주간지 배송 언제쯤 오는지 알 수 있을까요??

  • 902909 · 902909 · 20/07/29 23:01 · MS 2019

    현주간지 배송은 그달 말 즈음에 배송됩니다.

  • 뀨쀼뜌 · 964182 · 20/07/29 23:01 · MS 2020

    수학문제처럼 국어문제도 채점하고나서 고민하는만큼 성적이 오른다고 하는데 저는 평소 문제풀고 채점하고 선지 근거를 지문에서 찾은후 아 이런이유로 틀렸구나 이정도로만 생각하는데.... 기출분석할때 고민해야되는 포인트가 궁금해요!! 어느부분에서 고민을 해야되는던가요??

  • 902909 · 902909 · 20/07/29 23:15 · MS 2019

    왜 틀렸나 체크하는 것은 답의 정답 유무를 체크하는 것 뿐이지, 그 문제를 분석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선지를 위주로 분석하는 것이 아닌, 지문을 위주로 분석해야만 합니다. 대부분의 평가원 / 사설 지문들은 꽤 정합적으로 짜여 있습니다. 필요 없는 문장들이 거의 없이 짜임새 있게 짜여 있고, 약간 겉도는 내용이나 예외를 주는 지문들은 선지를 구성하는 데에 유용하게 쓰입니다.
    저는 기출을 분석할 때에, 한 문장 한 문장을 살펴보며 이 문장이 여기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 문장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를 살펴보며 분석했던 것 같아요.

  • 뭐야고대보내줘요 · 825590 · 20/07/29 23:27 · MS 2018

    어제 폼 작성한거같은데 확인해주실수 있을까요 담당자님???

  • 폴드 · 622527 · 20/07/29 23:36 · MS 2015

    통계표를 신뢰할 수 없으면 스공팀도 의미가 없기 때문에 기록을 공개적으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통계표 작성이 100% 자동화된 과정은 아니기 때문에 제가 실수를 할 수 있지만
    작업 프로세스상 입력한 기록이 누락되는 경우는 발생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통계표 작성하면서 여럿 실수를 했지만 입력한 기록을 누락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다만 함수를 이용하여 자료를 처리하다보니 닉네임이 조금이라도 달라지는 경우 반영이 잘 안 될 수 있고,
    제가 수동으로 고쳐서 입력하지만 발견하지 못하면 문제가 생길 수는 있습니다.

    기록을 입력했는지 안 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서로 좋겠지만
    그렇지 못해서 저도 아쉽게 생각합니다.

  • 뭐야고대보내줘요 · 825590 · 20/07/29 23:37 · MS 2018

    감사합니다ㅎ 아 까먹었나보네요..

  • 혜링 · 977732 · 20/07/29 23:29 · MS 2020

    질문드립니다.. 현재 고2이고 1학기 중간고사를 너무 망쳐서 내신 점수가 1.3-5이상 떨어져서 정시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그렇게 시험이 망하고 나서 정시공부만 하루에 6-8시간이상 꾸준히 해왔습니다. 문제는 내일이 기말고사 첫 날인데 왠지모르는 이 불안감때문에 도저히 공부를 제대로 못하겠어요.. 여태까지 살면서 내신시험을 이렇게 놓아본게 처음이다보니 너무 불안하고 심란한 마음이 듭니다.. 바보같은 질문이긴 합니다만 제가 맞게 가고 있는것인가라는 생각이 계속 들고 내신시험 열심히 준비하고있는 친구들을 보면 불안해지고 압박감마저 들어요.. 마음가짐을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 902909 · 902909 · 20/07/29 23:40 · MS 2019

    학생의 고2 1학기 중간고사 성적에 의해 학생이 진학하고자 하는 학과의 진학 여부가 불투명해졌기 때문에 수시가 아닌 정시를 택하셨을 거라고 생각해요!
    정시 공부의 경우, 대부분 고3이 되거나 그 이후에 시작하기에, 주변에서 친구들이 공부하는 것과는 조금은 다른 공부를 하고 계실 겁니다.
    이왕 둘 중 한 가지를 선택하셨고, 다른 한 가지를 포기하기로 결정하셨으면 그 선택 후회하지 않도록 결과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는 남들보다도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1년하고도 조금 더의 시간이 남았습니다. 이 시간 많이 남았다고 마음 비우고 보내지 않고,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보낸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하고 하루하루 바쁘게 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혜링 · 977732 · 20/07/29 23:45 · MS 2020

    답변 감사드려요ㅠㅠ 불안한 마음에 끄적여봤는데 이렇게 정성스러운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 수학 5등급 머저리 · 908356 · 20/07/30 00:01 · MS 2019 (수정됨)

    파이워치 1.2는 1.1과 구성이 똑같은가요? 전에 1.2에 워밍업기간 빼는거 고려하신다고 해서 기대했는데ㅜㅜ

  • 902909 · 902909 · 20/07/30 00:07 · MS 2019

    파이워치 1.2는 1.1에서 워밍업 기간을 빼고 추가 3주치를 4주치로 늘려 구성되어있습니다.

  • 잽잽이 · 913996 · 20/07/30 01:22 · MS 2019

    문학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한데요 ㅠㅠ

    문학에서 근거를 잡아야한다 라고 하니까 명시적으로 근거가 안 드러난 문제들도 있는 거 같은데....
    완전 맞는 선지들은 근거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맞는 거 같은 느낌... 이번 6평은 45번이랑 관동별곡 보기문제 틀렸어요
    45번은 왕이 느끼는 당혹감이 맞는지 당혹감이 아니라 불쾌감 아닌가? 당혹감이라고 볼 근거가 안 나와있잖아 하고 틀렸습니다 주관이 들어간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죠?? 어떤 경우는 지문을 통해 알 수 없잖아 (아침 이미지인가 그 시에서 반겨주는 모습 없다고 해서 틀리게 한 선지가 생각나네요)
    근데 왜 당혹감은 안써있어도 맞다고 해주는거죠? 이런 차이를 모르겠어요

    그리고 글자 써있다고 그대로 써있다고 그걸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맥락 정서에 맞게 해석해서 받아들이고 선지에 끼워야하는건가요........?

  • 902909 · 902909 · 20/07/30 02:02 · MS 2019

    이게 참 애매한데, 100명에게 물어보았을 때에 99명이 그렇다 대답할 수 있을 정도의 보편적인 내용은 그렇다, 라고 생각해도 됩니다.
    천군들의 정체가 밝혀졌을 때에, 왕은 당혹감, 불쾌감 다 느낄 수 있겠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러한 감정에 공감할 수 있을 겁니다.
    다만, 보기를 제시하여 특정 시점을 제시해준다면, 그 시점에 100% 맞추어 읽어야 합니다.
    독을 짓는 늙은이 기출에서처럼, 보기의 시점에 맞추어 글을 읽지 않으면 틀리는 문제도 많이 있습니다.

  • 바나나 · 723106 · 20/07/30 07:14 · MS 2016 (수정됨)

    문학을 빠르게 풀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궁금합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전체 영역 중에서 시간을 최대로 줄일 수 있는 부분이 문학 같습니다. 그 이유는 다른 영역과 달리 문학에서는 시와 같은 부분은 읽을거리가 적기도 하고 문학 전반적으로 지문을 완벽히 이해 못한 대신 핵심만 이해해도 된다고 생각해서입니다.
    물론 연계나 아는 지문의 효과도 크겠지만 아예 모르는 작품이어도 위의 예로 시간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국어를 잘하는 분들은 문학을 15분~20분 사이에 푼다고 합니다.
    제 생각을 정리해보면.. 문학에서 지문의 핵심만 정확히 뽑아내고 선지 판단의 명확한 기준으로 정답을 미련없이 골라내면 시간 단축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때 제 질문은 지문을 읽을 때 갈래별로 핵심이 뭔지와 미련없이 선지를 고를 때 구체적인 기준이 있느냐입니다 (기준은 물론 지문에 있지만 두 선지가 애매해서 고민할 경우와 같을 때). 그리고 문학 시간 단축의 구체적인 팁이나 문제풀이 사고과정이 존재하나요? 알려주세요!

  • IAvnVOFjNMYhep · 723283 · 20/07/30 07:46 · MS 2016

    반수생인데요 현역때부터 지금까지 본 모의고사에서 국어는 모두 1등급이었는데 지금 뭘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국어 아직 공부 안함) 기출을 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이원준 리트같은거 보는게 좋을까요? 국어가 18학년도 이전거는 지금이랑 경향이 잘 안맞는거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