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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망했네 [348485] · 쪽지

2012-10-02 00:49:09
조회수 440

현역 수리가형 공부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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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등급 4월 2등급 6월 4등급 7월 3등급 9월 5등급

이거 어떻게 해야되요?
현시점에서 수리공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이과인데 ㅠㅠㅠ

근데 이상하게 6월모평같은경우 문제가 이상하다고 해야될까?
3월이나 4월 시험같은경우 시험유형이 매우 익숙해서 겁먹지 않고 약간 편안한 상태에서 시험을 치뤘는데
6월같은경우 시험지를 받고나서 '어? 뭐지?  유형이 익숙하지 않은데'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원래 수학에대한 두려움도 있었고 불안함떄문인지 시험을 망쳤고요ㅠㅠㅠ
근데 집에와서 답 모르는 상태에서 다시 푸니깐 92점이 나왔습니다.
이점수는 거의 의미가 없다고 볼 수 있지만 그래도 학교에서 봤을때  74점과는 많은 차이가 아닌가요?
9월달에도 시험을 치룰때 '어? 유형이 이상한데 이런문제도 나오나?'라는 당혹감에 3년 처음받아보는 5등급이라는 등급도 받았습니다.

내가아는 나는 그 유형을 한번 익히면 절대 안잃어버리는 스타일이지만
조금만 문제가 꼬여도 잘 풀어내지 못하는 스타일입니다.


제발 알려주세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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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대가리 · 410486 · 12/10/02 00:56 · MS 2012

    딱히 뭐라 해결방안을 제시하진 못하겟지만.. 경험상 집모의는 항상 잘나왓어요 저도

    저는 집에서 다시풀면 또는 그냥 집모의로 시험에 임하면 무조건 1등급나오더라고요

    현실은 시험장에서는 2등급... 원인은 님밖에 모르겠죠 6월은 다시풀어서 고득점나올수밖에 없는게 시험자체가 쉬워서..

    긴장감이 풀리면 원래 문제도 더 잘풀리죠 긴장감속에서도 문제의 해결방법을 찾아내는게 진짜 실력이에요 저는 작년에도 그걸 알고있엇지만

    결국 체화못해서 수리가형 수능날 5등급나오고 재수했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