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관련 여러가지 시도 및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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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만들었던 실제 등수 계산기를 계속해서 수정해보고 있습니다.
아마 배포는 되긴 할 것이나, 잔류여부의 기준에 따라서 합격확률을 파악하는 것인데
좌측에 적힌 저 잔류여부 기준이 제가 적은 것이기 때문에 다른 분들이 쓰셨을 때의 정확성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저기 쓰여진 합격확률도 현재는 연고상경을 기준으로 보정을 한 것이기 때문에
나머지도 작업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좀 더 다듬으면 저와 수험생 여러분들의 관심도가 높은 연고상경을 중점으로 점공공개 이후의 컷 추산에 관련하여 좀 더 정확한 추정이 이루어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점공 계산기는 아직 4월이었는지, 그 때 만들었던 것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간간히 점검은 해 볼 것이나, 여러가지 통계테스트를 유의수준 5%에서 통과한 것으로 기억하기 때문에
더 이상의 수정은 '아마' 없을 예정입니다.
또한, 다른 동기들의 도움을 청해 여름방학 때 서버구축을 하고 오픈은 당연히 21년도 1월 초에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표점계산기도 여름에 기초공사를 다질 예정입니다.
표점계산기가 무엇인지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 백분위로만 나와있는 표본의 점수를 표점으로 바꾸어주는 게산기입니다.
장점은 독립적인 표본 하나하나를 추적하기가 더 용이하다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그때그때 입력하여 다른 엑셀 파일에다가 집어 넣어야 했다면
이제는 표본을 정리해놓을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만들 예정입니다.
(근데 그 과정이 많이 복잡합니다. 이번 여름동안 한 30시간은 투자해야할 듯 싶어요,)
이제 추가적으로 제 현재 근황입니다.
일단 자랑하고 싶은거 먼저 말씀드리면 얼마전에 재수강이지만 열역학 점수가 나왔는데
200점 만점에 평균이 57점에 표준편차가 24.6인 시험이었고
저는 126점을 맞았습니다.
그냥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자랑할 게 없네요. 이런거 밖에는.
또한 교내 데이터사이언스학회에 지원하였으며 면접이 남은 상태인데
학회에서 통계관련 지식을 키워 21학년도 정시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다른 프로그램들을 사용하거나
기존에 가지고 있던 프로그램들을 검수 받을 예정입니다.
예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정시로 대학교를 입학하였기 때문에 정시생들의 고통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항들을 줄이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는 중이며 학생들의 불편함을 언제나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모든일들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뭐, 아직 수능은 멀었으니 읽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ㅋㅋ...)
약 150일 남았네요. 조금만 더 참고 열심히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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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이 뭔가 정시생만 신경쓴다고 적은것처럼 보여서 PTSD가 오는데, 저는 수시생들을 싫어하지 않습니다. 이전에 '수시충'이라는 워딩을 사용해서 뒤지게 맞았던 적이 있는데, 대부분의 수시러들은 해당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제 친한 동기들이 과고생이 2명이며, 논술이 1명, 학종이 1명입니다. 또한, 현재 저희과에서 압도적인 과탑을 하고 있는 학생 또한 학종입니다. 전혀 싫어하지 않습니다. 뭔가 그 때 생각하니 아프네요. 그런의미로 쓴게 아닌데.
연세황 기공황 학점황 헬창황 기만
연>고
헬창인줄 알았더니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