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2909 [902909] · MS 2019 (수정됨) · 쪽지

2020-06-10 22:00:08
조회수 640

[매일현주해] 수요일 질문받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0573683

안녕하세요, 수요일 [매일 현주해]를 담당하고 있는 902909라고 합니다!

19수능 원점수 71점이었으나, 20 6, 9평 1등급을 받고 수능때 원점수 100점을 받았습니다.

올해 인제대학교 의대 진학 예정입니다.

쪽지 / 댓글로 모든 질문 다 받아요!

재수 관련(기숙학원, 독재) 질문도 상관없습니다.

질문 시간제한없이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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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rbi/kr/00027061225 (19)34233->(20)12111 수기!

https://orbi.kr/00026513278 칼럼) 재수 기숙학원 관련 이모저모

https://orbi.kr/00026222623 칼럼) 국어란 어떠한 과목인가?

https://orbi.kr/00026762778 칼럼) 공부의 전반적 학습 방향 + 여러 가지 질문들

https://orbi.kr/00026299565 칼럼) 재수 기간동안 공부한 문제집 + 인강 -국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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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marie · 919442 · 20/06/10 22:10 · MS 2019

    2번선지에 ㄱ은 왜 안되는건가요??ㅠㅠ 합성동사 아닌가요?

  • 902909 · 902909 · 20/06/10 22:19 · MS 2019

    2번 선지의 올 듯도 하다에서, '-듯'은 의존 명사로 활용되었기 때문에, 합성 동사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 jmarie · 919442 · 20/06/10 22:23 · MS 2019

    듯이 의존명사이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 902909 · 902909 · 20/06/10 22:38 · MS 2019

    열공하셔요!

  • 혼밥하기싫어요 · 946718 · 20/06/10 22:10 · MS 2020

    현재 양승진쌤 개코 듣고있는데 늦은거 압니다. 그리고 원체 수학을 못해서 기출 푸는것도 솔직히 어려워요.. 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

  • 902909 · 902909 · 20/06/10 22:22 · MS 2019

    남들 진도 신경쓰지 마시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밟아 나가세요.
    남들 진도 빠르게 나간다고 나의 진도를 그거에 맞추며 날림으로 공부하다, 자기 것으로 하나도 만들지 못하는 경우 매우 많이 봤습니다.
    또한, 어려운 문제를 봤을 때에 그 문제가 어려워 보인다고 조금 공부하다 바로 답지로 가지 마시고, 그 문제를 조금이라도 접근할 수 있도록 공부하셔야 해요
    수학은 계속해서 어려운 문제에 부딛혀가며 실력이 늘어가는 과목이에요.

  • 닉넴머하지.. · 831831 · 20/06/10 22:43 · MS 2018

    현역 고3인데 수학 공부방법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5월에 친 모의고사에서 64점을 받았습니다. 14~21 그리고 26~30까지 제대로 푼 문제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겨울방학 때 개념공부를 하고 최근에는 양승진 선생님의 기출코드를 들으며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문제가 안 풀리다 보니 계속 선생님의 강의에만 의존해서 수학 공부를 거의 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염치없지만 수능에서 1등급을 받고 싶습니다. 정말 잘하고 싶고요
    다른 과목은 어떻게 해야할 지 감이 잡히긴 합니다만 수학은 아직 그런 느낌이 오지 않아서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공부하는 게 좋을까요? 진짜 시간을 들여서 기출을 풀어보려고 해도 어떻게 풀지도 모르겠습니다. 기출코드 수1은 완강했고 확통은 통계만 남았는데 수2와 미적은 아직 꽤 많이 남은 상태라서 정말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수학에 대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902909 · 902909 · 20/06/10 22:55 · MS 2019

    수학 공부는 선생님의 강의를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직접 시도해 보는 것도 그것만큼 중요합니다.
    수학 공부를 하며 실력을 키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신이 현재 풀지 못하는 문제를 잡고 접근 방식을 끊임없이 시도해보는 것입니다. 아직 수능까지는 6여달의 시간이 남았으니, 지금부터라도 자신이 풀지 못하는 문제 끊임없이 시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 문제가 준킬러 문제이든, 킬러 문제이든 상관없이 계속해서 문제에 도전해 보는 것이 수학 실력을 높이는 데에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 김 춘 배 · 954005 · 20/06/10 22:55 · MS 2020

    수학 킬러를 혼자 풀어볼때 진짜 감도 안잡히는 문제는 어떡해야 하나요?

  • 902909 · 902909 · 20/06/10 22:58 · MS 2019

    전 한시간즈음 고민하다 선생님에게 힌트받고 풀고 그런 식으로 접근했어요.
    인강만 들으신다면, 한시간즈음 고민해보시다가 잘 모르겠으면 인강 선생님 강의에서 앞에 화두 던져주시는 것 듣고 다시 푸는 방식으로 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 나재수생 · 967760 · 20/06/10 23:01 · MS 2020

    화작문, 독서, 문학을 풀 때 문제 먼저 볼지 지문 먼저 볼지 자세히 알려주세요.

  • 902909 · 902909 · 20/06/10 23:03 · MS 2019

    모든 문제 지문 먼저로 푸는 것이 바랍직합니다.
    다만, 보기 문제가 출제되었을 경우, 보기에서 글에 관련된 힌트를 얻어갈 수 있습니다.
    특히, 문학에서의 보기 문제는 그 문학 작품을 바라보는 시각을 정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보기 문제가 있으면 보기를 먼저 보되, 나머지 경우에는 지문 먼저 보는 것이 바랍직하다 봅니다.

  • 곽쫑쫑 · 959539 · 20/06/10 23:04 · MS 2020

  • 902909 · 902909 · 20/06/10 23:05 · MS 2019

    오르비 끄세오,,

  • 곽쫑쫑 · 959539 · 20/06/10 23:08 · MS 2020

    ㅠㅠ 수학개념을 독학할까오
    하루가 수학개념인강몇개듣다 끝나는거같아요

  • 902909 · 902909 · 20/06/10 23:17 · MS 2019

    개념 독학하기 힘드실걸요?
    인강으로 공부하시는 거 추천드려요.

  • 곽쫑쫑 · 959539 · 20/06/10 23:26 · MS 2020

    너무 인강에만 의존하는거 같아서요 진도도 느리고
    하루가 수악인강 몇개 끄적이는게 다고 그냥 인강들은게
    내공부 한것만 가튼 착각도 있구
    일단 지금은 개념을 때는게 목표니까 꾸준히하는게조켓죠 그냥 ㅠㅜ

  • 902909 · 902909 · 20/06/10 23:27 · MS 2019

    개념을 잘 모르는데, 기출 문제에 접근할 수는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기출문제를 잘 모르는데 사설 문제에 접근할 수도 없고요.
    개념을 확실하게 잡아야 나중에 킬러, 준킬러 문제 접근할 때 편하실 거에요.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지간에, 꾸준히 학습하셔야 합니다.

  • 무조건 1년 안에 의대간다 · 972360 · 20/06/10 23:10 · MS 2020

    작년 수능에서 국어가 5등급이 뜨고 반수생으로서 이번에 국어를 최소 2까지는 올리고 싶습니다. 요즘 현주간지를 매일 풀고 있는데 국어 감이 안 잡히고 특히 비문학 문제를 풀고 다 맞으면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고 시간을 신경쓰면서 풀면 독해를 흘리면서 하는 느낌이 들고 정답률도 현저히 떨어집니다. 어떻게 해야 올릴 수 있을까요?
    그리고 영어는 지문이 괜찮으면 잘 읽히는데 지문을 읽을 때 첫 문장이 너무 추상적이거나 모르는 단어들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고민 좀 해결해 주세요 ㅠ

  • 902909 · 902909 · 20/06/10 23:21 · MS 2019

    시간 재지 말고 공부하세요.
    학생이 사용하는 학습 방식이 있을 텐데, 그 방법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 방식으로 글을 읽는 방식이 제대로 자리잡지 않아서 속도가 잘 나오지 않는 거에요.
    시간은 그 방식에 익숙해져서 그 방식을 잘 다룰 줄 안다면 자연스레 줄어들게 되어 있습니다.
    시간을 신경쓰지 마시고, 기출 문제를 base로 사설을 곁들여 공부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영어 단어 모르는 거 있으면 그 부분을 신경쓰지 않고 넘어가며 독해하는 방식을 어느 정도 익혀두시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대부분의 기출, 평가원 문제들은 주제를 한 번만 서술하지 않고 예시를 통해서, 다른 단어를 통해서 상당히 많은 횟수 주제를 제시해줍니다. 이러한 두세개의 주제들 중, 한 가지의 주제만 알아들을 줄 알아도 문제를 푸는 데에 큰 지장이 없습니다. 실제로, 한 지문에 모르는 단어가 2개 정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등급을 맞는 데에 큰 지장이 없었습니다

  • SKYhh21 · 834064 · 20/06/10 23:15 · MS 2018

    최근 독학 반수를 시작했는데 수학 진도를 5일치 기준으로
    <수1-확통-수2-확통-미적> vs <수1-확통-수2-확통-수1,수2번갈아가면서 한뒤 미적 나중에 시작> 둘 중 어느 것이 도 나은가요?
    (작년 나형 3등급입니다)

  • 902909 · 902909 · 20/06/10 23:24 · MS 2019

    본인의 진도에 맞게, 본인이 선택해서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학습하는 순서는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본인이 낯설고, 본인에게 어려운 과목을 비중을 많이 두어 공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나재수생 · 967760 · 20/06/10 23:17 · MS 2020

    연세대 의대에 갈려면 어느 정도의 노력이 필요하나요?

  • 902909 · 902909 · 20/06/10 23:22 · MS 2019

    제가 연세대 의대에 재학중인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말씀드리긴 어렵습니다.
    최고의 실력과 그 실력을 뒷받침해주는 좋은 운이 필요하다 생각하기는 합니다.

  • 사람바이사람 · 425454 · 20/06/10 23:25 · MS 2017

    혹시 작년에 현주쌤 수업 들으셨나요?? 들으셨거나 아니라도 조교 하시면서 현주간지 내용을 보신적이 있을거 같은데 234일차 비문학 파트 지문들 중 18주차 같은 경우는 굉장히 헤비한 지문들이 많은거 같은데 이정도의 지문은 어느정도의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보십니까??

  • 902909 · 902909 · 20/06/10 23:37 · MS 2019

    작년에 유현주t 수강생은 아니었고, 유현주t 문법의 끝 교재를 이용해 학습하였습니다.
    18주차의 문제들은 고난도 문제가 많습니다. 이러한 지문들은 한 지문에 13분정도를 잡고 학습하시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사람바이사람 · 425454 · 20/06/10 23:27 · MS 2017

    아 하나만 더요 현주간지에 거미손 분석이 있는 지문과 없는 지문의 차이가 뭔가요??

  • 902909 · 902909 · 20/06/10 23:34 · MS 2019

    현주간지 거미손 분석이 있는 것들은 평가원/교육청 기출 문제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 사람바이사람 · 425454 · 20/06/10 23:41 · MS 2017

    답변 감사합니다

  • 곽쫑쫑 · 959539 · 20/06/10 23:30 · MS 2020

    고마워요
    꺼르비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