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모의고사 시즌1 2회차 후기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0247153
몇달을 미루고미뤄서 후기를 쓰는지 모르겠네요;;ㅎㅎ
이번에는 83점이 나왔습니다. 등급컷을보니 2등급 걸쳤더군요.. 공부 안한게 그대로 보이는 점수인거같아 많이 반성했습니다. 일단 마지막 비문학을 시간이 부족해 못풀었다는 점에서 충격이 컸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정말 부족함 없는 평가원스러웠던 모의고사 였던것 같습니다.
화작문은 무난보다 약간 쉬웠던 느낌입니다. 하지만 화작문은 어렵지 않게 내는게 저는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신감이 생길때 비문학이 더 잘풀리는 거같아서,,
문법에서는 어렵지 않았다고 생각했지만 2문제를 틀렸기에 제 문법의 부족함을 알게 된 것같아 좋았습니다. 자세한 해설을 보며 이해를 잘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문학은 무난했었던 것 같고 비문학은 첫지문이 경제라 시간을 많이 쓰게 된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문학과 비문학이 항상 나오던 순서가 다르게 나오게 된 것 같아 놀랐습니다.
시간을 해결하는 문제가 크다는 점이 느껴졌습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문학 문제를 풀면서 지문과 선지의 내용이 살짝 다른 것 같아도 옳은 선지일 때가...
-
궁금
-
데이트 1
-
이거 슬슬 시동거는건가요?
-
인스타에 차마 자위 중독 ㅇㅈㄹ할수 없으니까
-
ㅇㅈ 중독 3
ㅇㅈ~
-
재수생인데 0
보유금 90 정도에 용돈 50, 책 값은 따로 받는 거면 지원 ㅈㄴ 충분한 거...
-
작수는 언미물지로 32322고 3덮은 언미사문지구로 82 84 81 48 39입니다...
-
가,나 모두 읽고 문제 쭉 푸시나요 아니면 (가)읽기 -> (가)단독문제 풀기 ->...
-
아내랑 노는 중 5
-
꼴림시기엔 가만히 있어도 꼴리고 비꼴림시기엔 뭘해도 안꼴림..
-
하루에 30분씩 가볍게 하는데 오랜만에 하니 나름 재밌음
-
노래방 가는중 2
으하하
-
님드라 4
배달 음식중에 햄버거처럼 간단한거 이씀? 그냥 햄버거 시킬까
-
자위 중독 6
워딩이 왜 이렇게 웃기지
-
작수 영어 5떠서 n수하는중입니당..ㅜ듣기5개틀… 듣기는 이제 매일하려고합니다 션티...
-
올해 갈 수있으려나
-
반갑다 게이들아 12
형 왔어
-
설의 수석이라는데 내 친구 지금 알았음
-
아까 알고리즘에 뜨더라구요... 어떻게 알았지
-
후후
-
김승리쌤하고 스타일 다르신가요?
-
Be동사 생략하고 ing꼴로 나탈낼 수 있다 들었는데....그리고 맥락상 파악 쉽게...
-
어떻게 다 맞은 지문이 하나도 없냐 계속 하나씩 나가네 짜증나게
-
188 188 4
지금봤는데 신기하네
-
투데이 뭐임 4
오늘은 방금 들어왔는데 왜 69
-
대략 문닫고 들어가는 점수면 백분위 어느정도 맞아야 가능하죠?ㅠㅠ
-
만들면 안될까 오래된 생각이다
-
어흥
-
급 우울 6
뭐든간에 진전이 없네
-
아예 안 먹으면 밥생각안나는데 간식같은 저녁 믝으니까 계속 먹음
-
정시 가나다군 제도 ㄹㅇ
-
난 그냥 사학과 가서 세계각지로 여행다니다가 교사할거 같음
-
2027년 의대열풍으로 인한 사교육 과열로 인해 너도나도 실력없는 강사들이 양산되기...
-
내가 가려는학과를 깠음 공대아니면 ㅂㅅ이라던데 치킨집이나 차리라고 하던데 아
-
ㅈㄱㄴ
-
그냥 할 거 없어서 똥글 쓴건데. 상당히 당황스럽네요
-
알바비 받으면 0
헬스 끊어야지
-
철학과 갔다고 까이고 그런가요..?
-
질문해주세요 곧 대표로 교육감상 받음 ㅎㅎ
-
옆자리 한남이 자꾸 나 쳐다봐 ㅜㅜ 어떡하지ㅠ냄새도 나는거같구 이거 경찰에...
-
젭알
-
나랑 친구할 사람 11
없겠지 뭐
-
13번까지는 수능때처럼 허무하게 쉬운 문제들로 가득함 다들 BL모 많이 관심가져주세요
-
진짜 딱 1. 사학과 2. 철학과 3. 국문학과 였음 문이과 과목 다 두루두루...
-
궁금
-
약간 변형해서 냈었는데 여기서 부분점수 3점 나가서 97점 나옴ㅜㅜ
-
수업시간에 피아노 치고 노래부르던데 ㅋㅋㅋ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