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경외시 꼬리 탈탈털리는 소리.w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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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스타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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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뭐예요
와;;;; 세다 ㄷㄷ
으으... 그래도.. ㅠㅠ
헐 뭐이리 세게 나오지 ㄷㄷㄷㄷ 로또라도 여러개 터졌나..
얘네 스타시티 땅값땜에 나오는게 돈..
원래 건대가 돈이 많은걸로 알고있는데.. 우유팔아서 돈벌었나. ㅋ 연대도 돈 엄청많다던데
ㄴㄴ 건대는 땅값
연대는 뭘로 돈벌죠 근데?
연대는 기독교재단아닌가요? 무슨학원인지 까지는 몰라서....
참고로 여기 문과 수시 우선선발 언수외 합 4
ㅡㅡ?성한 우선이 합 4인데
맞음 ㅋ 콧대 디게 높아짐ㅋ
언수외탐중 3개합4에요
어차피 별로 안 올 줄 알고 몇 놈만 걸려라 하고 내거는 장학이죠 이 정도 조건은 보통, 만약에 이거 한다고 몰릴 거 같으면 학교에서도 땅에서 돈이 샘솟는 거 아닌데 몇 년 못 합니다.
나도 나름 전공책 원서로 제본 안뜨고
다 사서 갖고 있는데 교재비 360??
내가 갖고있는거 다 합쳐도 저정도 될라나...ㄷㄷㄷ
한학기에 4~50정도씩 계산했나봐요 ㅎㄷㄷ
이공장 받으면서 교재비 나왔을때
4.0/4.5 넘기면 한학기 50씩 줬는데 그걸로
외서 전공책 다사고 남아서
술먹는데 쓸정도였는데.......ㄷㄷㄷ
물가도 올랐죠.. ㅠㅠ
잠깐...... 근데 연간 360이라고 되어있는데
그럼 한달에 용돈 30 아닌가요? ㄷㄷㄷ
연간 360.
그냥 용돈임
근데 다른건 다 4년간이면서 긱사는 왜 1년간이지ㅋㅋㅋㅋㅋ
긱사 살아보니까 진짜 개편해요 강의 5분전에 일어나서 모자쓰고 수업가고 그랫는데ㅋㅋㅋㅋㅋ
쿨하우스가 시설이 너무 좋아요 그래서 1년인듯 완전 호텔임
솔까 4년 기숙사 주려면 다군 최초합에 한함
이런조건이 붙어야 남는장사죠
ㅎㄷㄷ 건대 스타시티로 돈 벌더니 돈 엄청 쓰네요ㅎㄷㄷ; 저 고3떄 홍보 팜플랫보니까 재산규모가 연세대 다음 2위던가?3위던가 그렇더라고요;;2조;;
얘들 입시요강 까보면 1쪽에 나오는게 스타시티로 돈 많이벌었습니다. << 요거 나와요 ㅋㅋ
건대 패기보소
중앙대도 경영대나 공공인재? 그쪽도 여기랑 똑같은 조건에 4장지급 아닌가요?
그래도 중대는 과거 중경외시 라인이었고 건대는 삼국대라고 묶일 정도였는데 발전이 ㅎㄷㄷ
이거슨 마치 맨시티가 만수르에게 막 인수되고 스타선수들을 돈으로 데려올 때의 느낌
아 경희대 뭐하냐 제발.. ㅠㅠ
시립대보다 등록금도비싸
건대보다 돈도 없어
뭔가 다른대들이 승부수띄우니
상대적으로 쳐지는 느낌
-_-
중건외시 경동홍
대학순위 보셨어요?? ㅋㅋㅋ
학우님 드립이에요 걍 무시 ㄱㄱ ㅋㅋ
ㅎㄷㄷㄷㄷㄷㄷ 장난없네요 받는 돈만 2천만원 + 등록금 안내서 굳는 돈까지 생각하면 엄청난듯
헐;; 정말 내년 건대는 어찌될지 모르겠군요;;
아마 서성한(가)-건상경(나) 조합이 많이나올거같아요
ㄷㄷ돈 엄청 아끼는건 맞는데 서성한 쓰시는분들 원서라인이 그렇게까지 내려갈까요?
아 부연설명을 좀 할게요
서성한 하위 - 건상경 조합이었습니다.
특히 등록금에 심한 부담을 느끼는 분들이라면 더더욱 가능성이 있는..
서성 하위랑 한 하위랑 차이 크다고 아는데..
중경외시 라인이 고착화된것도 오래된게 아니라서 앞일은 정말 모르겠네요ㅎ
건대 앞쪽으로 떨어져나오고 "동홍숙국숭" 이런 그룹이 생길거같은..
역시 기업 지원안받고 재단자체에 돈이 많아야...
건연고
서성한중
건경외시
와 솔깃.
건대 4년장학vs 우리학교 1학기 등록금 102만원 올해 입시 궁금하네요 ㅋ
근데 저거 성대 삼성장학처럼 학점컷 있을거같은데 ㅋ
학점컷 없는 장학금 없지 안나요ㅋㅋ
암튼 올해 입시 재밋을듯ㅋㅋㅋ
오우 헬이네요 헬 ㅋㅋ
헐 설마 이과도 언수외 등급합 3???
건대 뜬건 알겠지만 이과 언수외 등급합 3이면 좀 무리수두는거 아닌가ㅡㅡ;;;
등급합 4여도 안갈애들 수두룩할텐데;;;
ㅇㅇ 이과는 좀 손댈 필요가 있어보이네요, 이공장 조건에 맞게 수탐 11 (과탐2개, II과목 1개 1등급이면 과탐 걍 1) 이런 조건을..
ㅋㅋㅋ ㅋㅋㅋ 이과 언수외합 4인데 가도
미친거죠;;
언수외합 6에 가도 반수하겠다.
반수하고 싶은 욕구가 폐부 깊숙한 곳에서 뿜어져 나오는걸 억누를 수가 없어요... 도와주세요...
ㅋㅋㅋ 건대에서 웰빙반수!
중경외시 라인 전혀 상관없을꺼 같은데 ㅋㅋ 언수외합3이 중경외시 최상위과를 제외한 나머지 학과나 건대를 갈리가 없죠
그리고 언수외합3이면 중경외시 가도 저정도 혜택 줍니다 ㅋㅋ
서성한 가도 저정도 혜택나오지 않나요?ㅋㅋ
무리수네여
그러고보니 외대도 언수외 111이면 4년장학으로 알고있네요 ㅋ 문과기준
언수외 합 3인데 탐구를 날렸거나. 작년입시랑 비교해보면 글쎄요..
의외로 고대 합격하고 집안이 가난해서 건대로 빠지는사람 좀 있더군요
장 장학금 하앍
언수외합 3이면 언수외111이란건데... 외대도 4년장학주는데 긱사 우선선발도 되고. 제가 언쇠111에 사탐2,3등급 맞고 외대 통번왔는데 건대면 언수외111에 사탐을 더 망쳐야할듯... 이건 정말 흔치않을 케이스 인디... 사탐을 3등급 이상으로 잘보면 건대를 굳이 안가고 외대만가도 되는거고. 필요조건이 세개네요 그럼.1. 언쇠111. 2.가진 성적에 맞춰 대학가기보다 장학금의 메리트가 클경우. 3. 사탐이 외대를 갈 정도로는 좋지 못할경우. 몇명없을듯한데...
근데 대학이 대놓고 저래 홍보하듯이 해도되는기에요? 대학자리놓고 마케팅 전략 짜는느낌이네요 전형만드는데 눈치보고 무리수띄우고
와... 진짜 좋다;;
고대 수외탐 우선선발 중대 통합수시도 본것 같은데.
다른 대학은 또 어떻게 승부수를 띄울지 궁금하네요 ㅋㅋ
이렇게 개발하면 십년쯤후에 입결 순위가 바뀔듯
저 기준이면 다른 학교들도 보통 다 엥간한 장학금이 있기 마련이고 실제 현장에서 보면 돈보다 대학 레벨을 선택하는 수험생이 많은데, 저거에 충족하는 사람이 미달되면 모를까 저걸로 윗레벨 대학 탈탈 털기는 아무리 봐도 무리수. 그리고 서성한 - 건대라인이 많이 나올 거라는건 개인적으로는 그럴리 전혀 없다에 걸겠네요. 숭실대가 특장생 제도 마련했었다고 다른 대학 턴 적은 없죠.
예전에 아주대에서 언수외 평백 98이면 장학금준다고 했는뎈ㅋㅋㅋㅋㅋ
돈이 많아지니까 이제 순위올릴때가 된듯 ㅋㅋㅋ
언수외 1등급이면 연고대 수시 우선선발도 가능해서 왕창 빠지고, 남은 사람 중 상당수는 더 높은 대학 장학금도 가능해서 빠지고, 그 남은 사람 중 상당수는 역시 비슷한 조건으로 장학금 주는 더 높은 대학으로 빠집니다. 하다못해 중앙대, 경희대, 외대만 해도 언수외 1등급이면 최초합격자 한정이거나 학점제한이 엄청나게 사기적이긴해도 일단은 장학금 주고봅니다.
장학제도 자체는 좋으니 조건만 좀 낮았으면 올만한 애들 많았을텐데 현실을 모르는 조건을 달아서 안타깝네요.
지금부터 언수외 1등급으로 하지 말고 수능 일정기준 이상이면 준다고 떡밥 뿌려서 관심 얻은다음에 수능 난이도랑 성적분포 봐서 어느정도 점수대를 타겟으로 해야 많이 와서 입결을 올릴까 고민한 다음 기준을 정해야지 ㅉㅉㅉ
한마디로 지금은 허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괜찮은 전략이네요... 떡밥뿌려놓고 타겟잡는거... 쉽진 않겠지만 그정도는 해야죠 학교에서
............
이거 보고 놀랐어요. 이과면 왜 건대가고 앉아있겠니 -_- 나중에 교수시켜준대도 안간다
111이 건대 왜감..;
낮은111이여도 서성한 하위는 걸치거나 그밑에 대학은 갈텐데..;
장학금도 작년에 외대 111이면 4년전장이였고.. 중대도 혜택많은걸로 알고..
한대 파경,정책 수시로 붙은경우(논술이나 자소서) 111이면 4녀전장이고...
점수가 더 높다면 성대 율장이나..등등... 솔직히 경쟁력있으려면 4년전장에 1년에 1천씩 퍼주고 기숙사 4년 무료에
유학 1년대줘야함..
낮은 111이면 서성 하위 한 중간정도 가지 않나요?
제가 듣기로 작년 기준이긴 하지만 언수외 모두 턱걸이 111인게 작년기준 1.8~1.9%라고 들었는데
한 하위는 2%넘는거로 아는데.. 아닌가요
아무튼.. 저건..
일단 건기경 인 가정하에
저기에다가 기숙사 + 유학 백지수표 정도면
아마 서성한이어도.. 마음은 흔들릴수 있는..
근데 이과에서 건수의가 있지않나여?
아무리 건수의라도 111이면 설대 하위과도 비빌수있는데...
애초에 언수외 합 3이 건대를 왜가요 실행불가능;;
올1등급 턱걸이로도 중앙대 경영에 확신하고 원서를 넣지 못하는게 최근 문과 입시입니다.
가정형편이 조금 어렵다면 언수외 합 3으로 건국대 넣는것 별로 나쁜 선택은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봤자죠...정말 특이한 경우 아니면 아무리 어려워도 건대까지 갈일 없을듯한데요 중경외시랑 별차이없는 혜택인데...
4년 장학금에 매년 360만원씩 용돈으로 주고....
중경외시에서 이런 혜택을 줄까요?
그리고 수험생들이나 중경외시다 건동홍이다 이런 말을 쓰지 취업시장에서 두 그룹이 유의미한 차이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등록금에 큰 부담이 없는 경우라면 중경외시로 가는게 유리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건대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거 같군요.
4년 장학금은 중경외시도 111이면 거의 가능할텐데..10명이나 될까 111받고 건대갈 사람이?그냥 4년 기숙사도 쏘지 몇이나 간다고
우와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걔쩐다
그런데 건대랑 중경외시가 학벌 차이 운운할 만큼 차이가 있는 레벨인가요? 어차피 둘 다 취업공부할때든 취직해서든 공부할떄든 비슷비슷할 대학으로 보이는데요.. 제가 공대다니다 보니 ' 학벌보다 실력' 마인드가 생기네요.. 학벌로 득볼 수 있는 라인은 sky 그리고 끝 인거 같은데
저도 처음엔 스카이 아니면 큰 차이 없다고 생각햇는데요 주변말 들어보면
서연고// 서성한 / 중경외시 - 즉 중경외시정도가 마지노선의 느낌...? 그.. 선배버프나 뭐 통상적으로 말하는 학교버프가 일말이라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과와 문과의 상황은 상당히 다른거 같습니다.
건대 수의대도 포함되는건가요? 수의대면 111맞아도 갈만한데
의대면 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