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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탐구 경제봤는데 10
훅훅 안풀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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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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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이좋게 물고 뜯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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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자기 보호임 난 나의 2년이 왜 실패로 돌아갔었는지를 모르겠었거든 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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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로 남은 22수능의 모습 특히 16번이랑 17번은… 지금봐도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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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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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기확 다 베이스 있어서 기하 한번 해봤는데 미적보다 훨 낫네...근데 만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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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망이긴 한데 1
과탐보단 당연히 사탐이 쉽긴한데 경제를 할 염두가 안나긴했음 쫄렸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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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앙딱정 4
계산 센스 있거나 과탐 공부하다 왔으면 개꿀 근데 아니면 힘들어요 문과분들 경제 선택 신중하게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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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관련 논란 2
정법하면 해결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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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경제공부 해보고 결단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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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저능은 2
동홍 노예비 광탈 노뱃인 나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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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현역때 느껴본 감정이라 아는데 누가 나한테 서성한이면 잘간거지 멀 그러냐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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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ite.naver.com/1Abu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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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진짜 기분 나빴던 다른 사람들한테 죄송함... 핑계긴하지만 수능을 망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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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2때 상담하면서 adhd밝히고 즙 짰는데 나중에~~~종례때 산만한 아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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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이 지1 단원 2개급되는듯 수준도 그냥 다 상식선임 문제들 사고력 많이 요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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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이 왜 47점이야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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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울글 쓰는거보다 나름 공부하는 모습 보여주는게 더 발전적인거 아닌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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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지키겠습니다 4
두분 다 저한테는 호감이여서.. 제발 심각하게 가지말고 화해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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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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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말아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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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편 내편 3
아무나 이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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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이 명백한 병신이어도 조금 불편한데 둘 다 대충 이해가는 상태면 더 쉽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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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너무 안주하는 것 같아서 좀 더 노력하고 발전하면 나아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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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ite.naver.com/1Abu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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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시는 남자분들 몸이 다 탄탄하고 좋은데 지옥도에서 먹이는 밥이 근손실 나기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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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가 좋아 딸기 두(투)비트 딸기당근수박참외메론게임 지하철 출석부 민주당 공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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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0) = -1/2 f(2) = -3/2 이니까 연속 조건 의해 f(k)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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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x살인듯 ㅋㅋㅋㅋㅋ 삼수이상 ㅈㄴ 많던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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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마세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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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1 5
진지하게 지1 쌩노베에서 1등급 1년안에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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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에 피씨방급 컴퓨터 들어 있는 곳도 있음?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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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런 질문 7
25수능 미적선택했고, 21 28 29 틀렸어요. 원래도 미적 자신이 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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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 조금 이상하게 돌아가는거같다 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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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나고 보자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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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셉션 본시리즈 미션임파서블시리즈 슬램덩크 광장 에반게리온tva(어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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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제나 기타 모의고사, 문제집 추천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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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하는법 0
나중에 학원조교해보고싶은데 현강생만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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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주간지 밀린거나 존나플어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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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받해봤자 1
듣보라 질문 없겠지.. 슬프니까 물2 그만풀고 씻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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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와의 마지막 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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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악 등 아퍼 1
헬스 좀 했다고 ㅈㄴ 아파서 잠도 못 자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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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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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가 왜 안좁혀지나 했더니...
형님 저도 국어잘하고시퍼요..
ㄱㅁ....
1. 한수 온라인 모고 사서 3일에 한 개씩 풀어보려고 하는데 괜찮겠어요??
재수생이고 3교 98점이었어요(물론 29번은 정답선지 5번이 너무 확실해서 3번선지 뭔소린지 몰랐지만 맞추었고 30번 틀림...)
2. 과학기술제재 읽으면서 'A는 B와 C의 합이다''B는 D와 E의 곱이다'와 같은 문장들 나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냥 이해한되어도 읽고 넘기는데 문제풀때 항상 그 부분에서 나와서 틀리는데..(물론 평가원은 어떤지 기억이 안 나지만 본바탕풀때 그래서...)
1. 아직 3일에 하나는 조금 과한것 같아요. 실모는 피드백이 중요한ㄷ 3일에 1개+피드백 하려면 일주일에 실모에 쓰는시간이 너무 많아질 것 같아요. 아무리 많아도 주 1회면 충분합니다. 이 시기에는!
2. 저같은 경우는 그 식을 납득할수 있으면 넘어가도 납득이 안되는 경우에는 옆에 써놓습니다. 다만 말을 줄여서 써놓죠.
예를들어, 보험료율은 보험료을 보험금로 나눈 것이다. 라고 써있으면 '율=료/금'이라고 써놓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이 하나만 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기출을 1번 정도 그냥 문제풀이식으로 겨울 방학 때 돌렸지만
문학은 마더텅으로 선지하나하나, 내용파악 하나하나 다시 보고 있는데
평소에 비문학, 특히 낯선 지문 대비한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가 궁금합니다
평가원 비문학 기출도 간헐적으로 보면서 3점 문제 같은 경우에는
'지문의 일반화된 말이 문제에서는 <보기> 사례로 제시되어 구체적으로 이렇게 표현이 되는 구나'
처럼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낯선 지문을 대비하여 새 지문을 평소에 계속 읽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주간지나 월간지를 살까도 고민중이고요..
어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고1입니다. 고1 4개년 고2 4개년 매3비문 수능 조금 풀고
고1 3모 88점 받았습니다 매우 쉽게풀었는데 점수가 안나오네요...
1. 고1모고랑 고2모고랑 점수 비슷하게 나오는데 고1꺼 현장감 훈련하는게 나을까요??
2. 평가원기출을 돌려서 피지컬을 키울까요??
쉽게 풀었는데 점수가 안나온다. -> 제대로 이해를 못했거나 문제 퀄리티가 이상하다.
이렇게 될텐데 제 생각에는 이해의 부족이 클것 같아요. 물론 문학의 경우는 다르지만요.
제 생각에는 현재 현장감에 대해 걱정할 나이가 아니시라는 겁니다. 고3때까지 2014~2020 평가원 기출을 파고드세요. 계속 읽고 분석하는 작업을 거치셔야 합니다.
지금은 피지컬을 쌓을때입니다. 아직 실전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마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믿고 따르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