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현주국어쌤☆ [441641] · MS 2013 (수정됨) · 쪽지

2020-04-21 17:39:58
조회수 13,292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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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학생이


“유현주 이 씨발년”, “개 좇같은 년”, ‘두고볼년” 


등의 글을 남겨서 최근에 제가 추가 고소를 하고 형사 사건이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같은 학생에 대해 민사 제소도 진행될 것입니다.


이 외에도 수십, 수백 건의 모욕, 인신공격, 명예훼손성 글이 있지만 


인용하는 것 자체가 저뿐만 아니라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도 불쾌할 내용이라서 일부만 추렸습니다.


해당 학생은 제 수업을 들은 적도 없고 저와 전혀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이미 모욕죄로 형사고소 진행중에 저런 글을 또 작성한 것이고요.


하도 욕을 많이 하고 다녀서 기억도 못하는 것 같지만 


오늘 낮에도 제 이름을 명시하며 지속적으로 글을 올리고 유튜브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추가 고소 건의 내용을 보지 않아 본인이 무슨 글을 썼는지도 모르는 것 같고요. 



이 분야 전문 변호사의 해석에 따르면


그 학생이 형사고소 사건 수사 중임에도 멋대로 법률을 해석하여 공연히 적시하는 것은


단순히 모욕이 아니라 명예훼손으로 별개 범죄가 성립하는 것이고,


단 한 건의 모욕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다른 모욕을 하고 있어 모두 별건으로 수사 및 처벌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모든 건에 대해 고소를 하고 합의를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강사들은 이렇게 아무 생각없이 욕을 하는 사람


책임지지 못할 허위 사실, 왜곡된 내용을 바탕으로 


대중을 기만하고 나쁜 여론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에게 늘 시달립니다.


제가 과거에 인강 8년을 하다 심한 스트레스로 강의를 중단한 것도 이런 이유때문이었고요.




올해 인강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된 것이 정말 감사한 기회라고 생각하고


하루 3~4시간만 자면서 오로지 좋은 컨텐츠를 쓰는 데에만 매달려왔습니다. 


하지만 이런 악플, 조롱, 허위사실, 모욕이 또다시 시작되었고 


그간 일에만 집중하자며 무대응으로 일관한 결과


거짓된 소문이 대중에게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그것이 제 일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감정적으로 흔들리면


그 피해는 제 수업을 듣는 대다수의 선량한 학생들이 떠안게 된다는 데에도 생각이 미쳤고요.


그래서 제자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는 함부로 말을 하는 학생들을 고소하고 이들이 실제로 처벌받도록 할 것입니다.



PDF 파일도 현재 증거 수집 중이며, 저작권 관해서는 더 적극적으로 고소, 제소할 예정입니다.


제가 직접 소송을 진행해 보니 디씨, 인스타, 유튜브, 오픈카톡, 텔레그램 등등 모두 수사와 처벌이 가능하더군요.



이제 이런 법무는 전문가들에게 위임을 하고,


저는 앞으로도 최고의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만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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